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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의 새이름 국외소재문화유산 공식 누리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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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1주일간 보지않기 1일간 보지않기 팝업닫기 1주일간 보지않기 1일간 보지않기 팝업닫기 1주일간 보지않기 1일간 보지않기 팝업닫기 관련사이트 바로가기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국외소재문화유산 아카이브 주미대한제국공사관 사업소개 조사 환수 보존 · 활용 지원 교류 · 협력 주미대한제국공사관 문화유산 현황 국외소재문화유산 현황 환수 문화유산 자료마당 발간자료 아카이브 소식·참여 공지사항 보도자료 언론보도 FAQ Q&A 기부금 안내 재단소개 인사말 부서 안내 재단 연혁 CI 오시는 길 정보공개 규정 이사회 예결산 · 사업 계획 조직 · 인원 청렴정보 기부금 현황 · 활용 사업소개 문화유산 현황 자료마당 소식·참여 재단소개 정보공개 조사 환수 보존 · 활용 지원 교류 · 협력 주미대한제국공사관 국외소재문화유산 현황 환수 문화유산 발간자료 아카이브 공지사항 보도자료 언론보도 FAQ Q&A 기부금 안내 인사말 부서 안내 재단 연혁 CI 오시는 길 규정 이사회 예결산 · 사업 계획 조직 · 인원 청렴정보 기부금 현황 · 활용 Languages ENGLISH JAPANESE 공지사항 공지사항 2026년도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해외 연구 지원 사업 공모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해당 지역 특성에 맞는 국외 한국문화유산에 대한 연구 과제를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문화유산이 지닌 다양한 가치를 발굴하고 그 가치를 전 세계인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한국문화유산 연구에 관심이 있는 해외 현지 전문가분들의 많은 지원과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공모기간: 2026. 2. 26.(목) – 2026. 4. 12.(일) 제출처: 실태조사부 histoire@okchf.or.kr 붙 임: 공모 안내 및 신청서 (국문, 영문, 일문) ----------------------------------------------------------------- 2026 OKCHF Research Grants: Call for Applications The Overseas Korean Cultural Heritage Foundation (OKCHF) provides funding opportunities for researchers abroad to study and conduct research on Korean cultural heritage. The OKCHF is seeking interested applicants for this initiative. We encourage experts interested in Korean cultural heritage research to participate in the funding program. Application Period: February 26, 2026 (Thu) – April 12, 2026 (Sun) Submit to: Research Department 1 histoire@okchf.or.kr Attachment: Application guideline and form (Korean, English, Japanese) ----------------------------------------------------------------- 2026年度 国外所在文化遺産財団 海外研究支援事業公募 国外所在文化遺産財団は、各地域の特性に応じた国外の韓国文化遺産に関する研究課題を支援する事業を実施しています。本事業を通じて、韓国文化遺産が持つ多様な価値を発掘し、その価値を世界中の人々と共有することを目指しています。韓国文化遺産の研究に関心のある海外の専門家の皆様からの申請およびお問い合わせをお待ちしております。 公募期間: 2026年2月26日 (木) – 4月12日 (日) 提出先: 実態調査部 histoire@okchf.or.kr 添付: 公募案内および申請書(韓国語・英語・日本語) 2026-02-26 공지사항 2026년 제1차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직원 채용 공고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제69조의3』에 의하여 2012년 7월 27일에 설립된 국가유산청 산하 법인으로 국외소재 한국문화유산에 대한 조사·연구, 환수·활용 및 전략·정책 연구 등 국외소재문화유산과 관련한 제반 사업을 종합적·체계적으로 수행하는 기관입니다. 붙임과 같이 직원을 공개 모집하오니 참신하고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 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02-20 공지사항 2026년도 국외 한국문화유산 교육지원 사업 공모 2026년도 국외 한국문화유산 교육지원 사업 공모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에서는 국제사회 내 한국문화유산 관련 인식 제고 및 전문가 양성을 위하여, 해외 대학 및 한국문화유산 소장기관 등에서 개설·개최하는 국외 한국문화유산 관련 강의 및 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모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공모기간 : 2026. 2. 13. ~ 2. 27. 문 의 : 유통조사부 s.heritage4198@gmail.com 붙 임 : 공모 안내 및 지원신청서(국문, 영문, 일문) ……………………………………………………………………… Funding for Education on Overseas Korean Cultural Heritage in 2026 The Overseas Korean Cultural Heritage Foundation (OKCHF) aims to provide funding, as detailed below, for lectures and/or educational programs on Korean cultural heritage located overseas that are hosted by overseas universities and/or institutions that own such properties to 1) raise the international community’s awareness of Korean cultural properties and 2) cultivate experts in relevant fields. All applications are welcome! Application Period: 2026. 2. 13. ~ 2. 27. For Inquiries: Research Department 2 / s.heritage4198@gmail.com 2026 OKCHF Education Grant Program Application Form (in English, Korean, Japanese) ……………………………………………………………………… 2026年度国外韓国文化遺産教育支援事業 国外所在文化遺産財団では、国際社会における韓国文化遺産関連の認識の向上及び専門家養成のため、海外大学及び韓国文化遺産所蔵機関などにて開設・開催される国外韓国文化遺産関連講義及び教育プログラム支援事業を以下のとおり公募いたします。多くの皆様のご参加をお待ちしております。 ・公募期間:2026年2月13日∼ 2月27日 ・提出先・お問い合わせ : 国外所在文化遺産財団 流通調査部 担当者 E-MAIL : s.heritage4198@gmail.com ・添付:2026年度国外韓国文化遺産教育支援事業のご案内, 申請書(日本語、韓国語、英語) 2026-02-13 보도자료 보도자료 1970년대 미국으로 반출됐던 조선 후기 문집 책판 3권 돌아온다 1970년대 미국으로 반출됐던 조선 후기 문집 책판 3권 돌아온다 - 한국 근무 미국인들이 수집한 『척암선생문집』, 『송자대전』, 『번암집』 책판 미 현지에서 기증식(2.8, 주미대한제국공사관) 국가유산청,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과 공동으로 ‘도난 ‧ 분실 문화유산의 과거 국외 반출 사례’ 추가 조사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국가유산청 산하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사무총장 곽창용, 이하 ‘재단’)과 함께 2월 8일 오후 3시(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소재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이하 ‘공사관’)에서 조선 후기와 일제강점기 제작된 ‘조선 후기 주요 인물 문집 책판 3점’(척암선생문집 책판, 송자대전 책판, 번암집 책판/ 각 1점)을 미국인과 재미동포 소장자로부터 각각 기증받았다. * 책판: 저작물, 불경 등을 간행하기 위해 글씨를 새긴 나무 판 이번에 기증되는 유물들은 1970년대 초 한국에서 근무했던 미국인들이 기념품으로 구입해 미국으로 가져갔던 책판들로, 당시 국내에서 도난 혹은 분실된 책판들 중 일부가 기념품으로 둔갑한 뒤 외국인들에게 판매되어 해외로 반출된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 1970년대 문화유산 국외 반출의 실태와 양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이번에 기증받은『척암선생문집』 책판(1917년 판각)은 을미의병(1895) 당시 안동지역 의병장으로 활약했던 김도화(1825~1912) 선생의 문집 책판으로, 당초 1,000여 점이 있었으나 2015년 「한국의 유교책판」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19점이 일괄 등재된 상태다. 이후 2019년 라이엇게임즈의 후원으로 독일 경매에서 재단이 1점을 구입해 한국국학진흥원에 기증했으며, 이번에 해당 책판과 동일한 책판을 추가로 기증받게 되었다. 기증받은 책판은 1970년대 초 미국 연방기구인 국제개발처(United States Agency for International Development, 이하 ‘USAID’) 한국지부에 근무하던 미국인 애런 고든(Alan Gordon, 1933~2011)이 한국 내 골동상으로부터 구입한 뒤, 미국으로 가지고 온 것이다. 2011년 애런 고든이 사망하자, 그의 부인 탐라 고든(Tamra Gordon)이 보관하다 2025년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미술관에 기증 문의를 하던 중 재단 미국사무소에 인계되어 이번에 기증 반환되었다. 『송자대전』 책판(1926년 판각)은 조선 후기 유학자 우암 송시열(1607~1689)의 문집과 연보 등을 모아 만든 것으로, 1787년 첫 간행되었다. 1907년 일본군에 의해 책판이 전량 소실되었다가 1926년 송시열의 후손과 유림들이 복각하였다. 현재 복각한 책판 11,023점은 1989년 대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상태다. 미국인 소장자 애런 고든이 앞서 『척암선생문집』 책판과 함께 한국 내 골동상으로부터 구입해 미국으로 가지고 와 여동생인 앨리시아 고든(미국 웨스트 버지니아 거주)에게 선물한 것으로, 『척암선생문집』과 함께 반환되었다. * 복각: 한번 새긴 책판을 원본으로 삼아 다시 목판으로 새기는 일 또는 그 판 한편 『번암집』 책판(1824년 판각)은 조선 후기 문신관료이자 영조와 정조시기 국정을 함께 이끈 핵심인물이었던 번암 채제공(1720~1799)의 문집 책판으로, 전체 1,159점 가운데 358점만 현존하고 있으며, 『척암선생문집』 책판과 함께 2015년 「한국의 유교책판」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일괄 등재된 상태다. 이 책판 역시 1970년대 초 한국에서 근무했던 한 미국인이 한국 골동상으로부터 구입한 뒤 미국으로 가지고 와 재미동포 김은혜 씨(미국 버지니아주 거주) 가족에게 선물한 것인데, 소장자 김은혜 씨는 이 사실을 파악한 재단 미국사무소 측의 기증 제안을 받고 흔쾌히 수락하여 이번에 함께 기증하게 되었다. 국가유산청과 재단은 이번 기증 과정에서 과거에 문화유산을 전통문화상품으로 둔갑하여 국외로 반출된 사례들을 확인한 만큼, 유사한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국내외의 관계기관과 협력해 미국 내 추가 사례를 발굴하고 자진 반환을 유도하기 위한 후속 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2월 9일 오전 11시 30분에 강경화 주미대사와 함께 주 미국 대한민국대사관(이하 ‘주미대사관’) 영사부 건물(2320 Massachusetts Ave NW, Washington, DC 20008)에 ‘대한민국 최초 대사관’ 기념동판을 부착할 예정이다. 현재 주미대사관 영사부 건물은 대한민국 정부가 1949년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 대사관을 설치한 역사적인 장소로, 정부 수립 이후 미국 현지에서 ‘대한민국 정부 승인’, ‘각종 국제기구 가입’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외교적 기틀을 마련한 곳이자, 1950년 6.25 전쟁을 맞아 유엔군 참전을 이끌어내는 데 크게 기여한 ‘구국외교’의 역사적 현장이다. 이곳은 장면 초대 대사(재임기간: 1949~1951)부터 제8대 김동조 대사(재임기간: 1967~1973)에 이르기까지 역대 주미대사들의 집무공간이자, 현재 대한민국 외교공관 가운데 가장 오랜 기간 사용되고 있는 곳이다. 국외 문화유산에 대한 국가유산청의 기념동판 부착은 주미대한제국공사관(2021), 주영대한제국공사관(2023)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이번 기념동판 제막을 통해 주미대사관 영사부 건물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전 세계의 방문자들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앞으로도 해외에 소재한 우리 문화유산의 환수, 보존, 활용을 위하여 세계 곳곳에서의 협력망을 강화해나갈 것이다. 붙임 1. 책판 유물 개요 1부. 2. 세계기록유산 ‘한국의 유교 책판’(소개) 3. 사진 자료 끝. 2026-02-09 보도자료 100년 만의 귀환, 조선 건축유산 ‘관월당’을 만나다 100년 만의 귀환, 조선 건축유산 ‘관월당’을 만나다 -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전 「돌아온 관월당: 시간을 걷다」 개최(12.24.~’26.1.26. 경복궁 계조당)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사무총장 곽창용)과 함께 광복 80주년을 맞아 12월 24일부터 2026년 1월 26일까지 경복궁 계조당(서울 종로구)에서 일제강점기 일본으로 반출되었다가 약 100년 만에 국내로 반환된 조선시대 건축물 ‘관월당(観月堂)’의 여정을 조명하는 특별전 「돌아온 관월당: 시간을 걷다」를 개최한다. ‘관월당’은 조선 후기 건립된 목조 건축물로, 왕실 관련 사당으로 추정된다. 20세기 초 일본으로 반출되어, 도쿄를 거쳐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의 사찰 고덕원(高德院) 경내에서 약 100년을 머물렀으며, 지난 6월 고덕원 주지 사토 다카오[佐藤孝雄]의 기증을 통해 한국으로 귀환하였다. 이번 전시는 해외로 반출된 한국의 건축유산이 온전한 형태로 환수된 첫 사례인 관월당의 귀환을 기념하고, 그 과정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는 한국으로 귀환하기 위해 해체되었던 관월당의 부재들과 함께, 귀환 과정을 담은 기록을 통해 관월당의 여정을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문화유산 반환이 여러 주체의 책임과 역할 분담을 통해 함께 추진해야 할 공공의 과제임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관월당의 대표적인 해체 부재들의 모습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건물의 주요 구조재인 종량, 종도리를 받치는 대공, 박공 지붕의 구조적 지지와 치장(꾸미거나 모양을 냄) 역할을 겸하는 소형 부재인 초엽, 용문·거미문·박쥐문·나비문 등 다양한 문양이 새겨진 암막새 기와 등 각 부재의 역할과 기능, 상징성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박공 지붕: 지붕면이 양쪽 방향으로 경사진 ‘ㅅ’ 모양의 지붕 * 종량(宗樑): 종보라고도 하며, 대들보 위에 올려지는 마지막 가로 구조재 * 대공(臺工): 대들보나 종량 위에서 종도리(지붕의 하중을 받는 가장 윗부분)를 받쳐주는 짧은 기둥 * 초엽(草葉): 규모가 큰 건물의 지붕 측면에 설치한 까치발로, 화려하게 조각해 장식한 부재 한편, 23일 오후 15시 30분 열리는 개막식에는 허민 국가유산청장을 비롯해 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관계자, 관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월당을 조건 없이 기증하며 한일 양국의 우호와 교류 증진에 기여한 사토 다카오 고덕원 주지에게 대한민국 정부가 수여하는 ‘대통령 표창’이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사토 주지는 고고학자이자 종교인으로서 ‘문화유산은 마땅히 그 뿌리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야 한다’라는 신념 아래, 법적 의무가 없음에도 해체와 운송비용 일체를 자비로 부담하며 관월당의 귀환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한일 문화유산의 교류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로 이번 대통령 표창과 함께 수여되는 포상금을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한 바 있다. 전시는 경복궁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화요일(경복궁 휴궁일)에는 휴관한다. 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약 100년 만에 이뤄진 관월당의 반환 여정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전시를 통해 환수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외에서 돌아온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국민과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 기회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다. 2026-01-06 보도자료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그랜드코리아레저 기부 업무협약 체결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그랜드코리아레저 기부 업무협약 체결 -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12월 4일 국외소재 문화유산 환수·활용 기부금 전달받아-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사무총장 곽창용, 이하 ‘재단’)은 그랜드코리아레저(사장 윤두현, 이하 ‘GKL’)과 12월 4일 오전 11시 00분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국외소재문화유산의 환수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재단은 2012년 설립 이후, 국외 소재 한국 문화유산에 대한 조사, 환수, 활용, 보존․복원 지원 등 국외소재문화유산에 관한 제반 사업들을 종합적으로 수행해오고 있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준시장형 공기업 GKL은, 2005년 설립 이후 관광․문화 분야 공공성 강화와 ESG 중심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취약 청소년․시니어 등 사회 취약계층 자립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써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GKL은 해외에 소재한 우리 문화유산의 환수 및 활용 지원을 위해 총 2억원의 기부금을 재단에 전달했다. 윤두현 GKL 사장은 “해외에 있는 우리 문화유산을 지키고 알리는 일은 사회공헌을 수행하는 공기업이 동참해야 할 중요한 책임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GKL은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곽창용 재단 사무총장은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지키고 널리 알리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기부를 통해 GKL이 전한 선한 영향력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어 국외 소재 문화유산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재단은 기업 및 기관으로부터 받은 기부금을 해외 소재 한국 문화유산의 환수·보존·복원·활용 등 관련 목적 사업에 투명하게 활용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 또한 향후 그 취지에 맞게 활용될 예정이다. 별첨 1. 보도자료 국문 1부 2. 보도자료 영문 1부 3,4. 사진자료 각 1부. 끝. 2025-12-04 언론보도 언론보도 [해외불교] 해외에 흩어진 한국 문화유산 25만 6천점...일본에 43.2% 2026-02-23 언론보도 해외 흩어진 우리 문화유산 25만여점…일본에 ‘이 만큼’ 있다고? 2026-02-23 언론보도 [문화연예 플러스] 세계에 흩어진 한국 문화유산 25만 6천 점 2026-02-23 통계 국외문화유산 현황 256,190점 29개국 801개처 (2026년 1월 1일 기준) 실태조사 현황 113,937점 13개국 157개처 (2026년 1월 1일 기준) 환수 현황 12,637점 12개국 공공/민간분야 (2024년 1월 기준) 온라인 모니터링 5,860건 29개국 675개소 (2024년 1월~12월 기준) 보존 및 활용 지원 현황 64건 10개국 34개 기관 (2026년 1월 1일 기준) 자료공개 국외소재문화유산 현황 29개국 247,718점국외소재문화유산 현황 바로가기 환수 문화유산 자세히보기 자세히보기 자세히보기 자세히보기 자세히보기 자세히보기 자세히보기 자세히보기 발간자료 자세히보기 자세히보기 자세히보기 자세히보기 자세히보기 자세히보기 자세히보기 자세히보기 유튜브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창립 10주년 성과보고 영상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2012년 7월 27일 창립되어 지난 10년 간 나라 밖 우리 문화유산을 찾아 지키고 돌보며, 세계인들과 소통해왔습니다.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10년 활동 성과를 함께 공유합니다. 주미대한제국공사관 다면 영상 창립 10주년 외국박물관장 축사 ... 배너존 참여와 후원 기부금안내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과 함께 해주세요. 따뜻한 나눔이 우리 문화유산의 미래를 만듭니다.여러분의 후원이 큰 힘이 됩니다.기부금 안내 바로가기 Q&A 바로가기 FAQ 바로가기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396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7층 우.03925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Tel. 02.6902.0756 Fax. 02.6902.0799 E-mail. okchf@okchf.or.kr © 저작권은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에 있습니다. 통합검색 통합검색 추천키워드 #문화재 #문화유산 #반환 #국외문화재 #국외문화유산 #발간자료 #주미대한제국공사관 이메일 무단 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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