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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폴리스타임즈
아크로폴리스타임즈 아크로 공지 게시판 더보기 2020년 2월 ACRO 인문산책 강좌계획 제263회 ACRO 인문강좌 안내 및 11월과 12월 강좌안내 ACRO 인문강좌 11월 및 12월 계획표 2019년 10월 및 11월 인문강좌 계획표를 첨부합니다. 진행중인 2019 ACRO 여름 특별 인문강좌 계획 나누고 싶은 글과 생각 더보기 앙드레 말로의 인간조건을 읽고 작가님께 드리는 글 "팡세"를 읽고 작가에게 드리는 글 이승헌 The Principles of Brain Education (뇌교육원론) 낭만산책/동양고전 4 무역보복도 불가능한 중국.러시아, 신냉전 시작될까봐 '전전긍긍' 최근 댓글 윤정아, 소식 좀 넘겨라. 길면 읽지말던가 포도가 완전히 익기 전에는 청색이지요. 옛날 변사들의 억양은 시대착오입니다. ... 질문있어요< 불개미 마라푼다 찾아보다가 우연히 읽게... 참고로 난 목도리로 옷장 옷걸이에 검.... 뭔 븅딱같은 소리여? 목 매달아봤는데 ... 이 캐년니어링 참석하신 어르신들 중 8... 김지영 기자님 감사합니다. acorpl... 이네요. 저도 편집하면서 아찔아찔...... 인도어의 어순은 우리와 같습니다. 하나... 녹,청을 혼용하는 요즘을 전제로 한 문... 중국의 간첩을 대통령으로 뽑는 개돼지들... 민족이라는 개념이 결국 독재를 불러오고... 저는 종교 믿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이러... 훌륭하고 멋진 뉴스맨이고 경험도 꾀 있... 갑자기 고흐 의 그림이 생각나는군요. ... 상상을 생생하게 찍어 내신 귀한 사진 ... 깊은 밤 마음 한 가득 별을 헤어봅니다... 김문엽님이 2009년(벌써 10년이 흘... 저의 외삼촌도 월북한 음악인입니다 바... 저는 공연 보러 가느라 고생한 것이 아... 반갑습니다. 평소 동창회 행사 때마다 ... 저도 그들에게서 배울점이 많다고 봅니다... The Gentleman에서 that ... 올 때는 그래도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는... 틀렸네요. The Gentleman F... 이기룡 선생은 한국일보 견습 28기, ... 그럼 보지를 마세요 한 우물 파는 삶... 결국 꽃을 피우네 2019/09/07 한국 전통음악 전파에 평생... 김동석 회장 인터뷰 8월의 어느 날, Buena Park에 위치한 김동석(음대 64, 2007년 남가주 총동창회장) 회장님 댁을 찾았다. 정원의 꽃들과 날아 온 새들이 반겨준다. 현관문을 열자 2층 발코니가 보이는데, 가야금, 거문고, 해금, 장고 등 각종 국악기들이, LA 한인들을 위해 국악을 전파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김동석 회장의 연륜을 말해 준다.-시간을 내어 인터뷰에 임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학창시절 이야기부터 해 주시겠어요? 전... 환상적 장소에서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2019/09/05 “음대 연주자 지원... 매년 홈콘서트 개최할 것” 태양볕이 뜨거웠던 8월, Calabasas에 위치한 서치원(제37대 남가주 총동창회 회장, 공대 69) 회장 댁에서 열린 홈콘서트는 100여명의 동문과 친지들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박상길(제13대, 농대 58), 노명호(31대, 공대 61), 김지영(제33대, 사대 69), 제영혜(제34대, 가정대 71), 김상찬(제38대, 문리대 65), 박혜옥(제40대, 간호대 69), 김병연(제41대, 공대 68) 전 남가주... 햄릿이냐 돈키호테냐, 아니면... 2019/09/05 [김학천의 세상보기] 거짓과 위선의 세태에 고함 ‘있다가 없어지는 거 그게 참 문제네!’를 영역하면 뭐가 될까? 답은 간단하다. 'To be or not to be, that's the question!' 이다.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비극 '햄릿'에 나오는 유명한 대사를 우스갯소리로 만든 말이다.이는 셰익스피어가 열한 살짜리 아들 햄넷을 잃은 후 삶과 죽음에 대한 본질적 문제를 두고 고뇌하는 인간의 슬픔을 ‘햄릿’에서 승화시켜 토해낸 절규라 한다.그리곤 햄릿은 다음말로 ... 합창․기악․댄스까지... 열정적 무대에 관객들 “브라보~” 2019/08/27 서울대 남가주 동문 합창단 Zipper Hall 공연 성황 지난 7월 14일 LA 다운타운의 Colburn School Zipper Hall에서 서울대 남가주 동문 합창단 공연이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공연장은 큰 기대를 안고 온 관객들로 지퍼홀 객석과 발코니가 발 디딜 틈 없이 들어찼다.이번 공연은 다양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한인들은 물론 타민족들도 세대차 없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됐다. 음악감독 겸 지휘자인 장진영씨의 면밀한 연출로 기획된 공연은 합창, 기악, 댄... "끈끈한 우애, 단결력 바탕으로 맹활약상 기대" 2019/08/07 공대 동창회, 노명호 차기 미주동창회장 축하, 활발한 활동 다짐 지난 7월10일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남가주 동창회(회장 조정시, 공대 60)에서는 Buena Park에 위치한 ARIA 한식당에서 월례모임을 가졌다. 조정시 회장은 모인 동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2019년도 7월 이후 행사 일정을 발표했다.남가주 총동창회 행사와 공대 동창회 향후 계획은 8월24일 Home Concert, 8월31일~9월 2일 Labor Day 가족 캠핑, 10월26일 원로선배 초청 오찬, 11월 공... 산과 계곡이 부른대서 따라갔더니... “으악” 2019/07/18 70+ 동문 산악회의 '기절초풍' Canyoneering! “내일 산행은 Josephine Creek canyoneering (ACA 3A) + 1.1mile + 670 ft gain을 하겠습니다.”7월5일 자 김동근 대장님의 메시지. 이 짧은 메시지에 따라 7월6일 토요일 12명의 남가주 서울대 동창회 등산반 용사들이 모였다. 그 다음은 역사가 됐다. (The rest is history...)어딘지 모르고 따라갔다. ‘캐녀니어링’, 목에 착착 감기는 매력적인 단어. 나의 생애... 거장들의 명화가 빛나는 곳에서 아름다운 선율이... 2019/07/08 법대 동문회 ‘홈 콘서트’ 현장 지난 6월 8일 노재성(법대 58) 동문 자택에서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창회(회장 최진석, 법대 64) 주최로 Home Concert가 열렸다.바이얼리니스트 김유은 동문(음대)이 6곡을 연주하였다. 첫 곡 Vittorio Monti의 'Czardas'(차르다시)는 이탈리아 작곡가 비토리오 몬티가 헝가리의 민속무곡 차르다시를 바탕으로 1904년에 작곡한 작품으로 원래 만돌린을 위한 곡으로 쓰여졌다. 4분의 2박자 무곡인 ... “어두운 과거도 나의 모습이었다” 2019/07/08 [박흥진의 할리웃 산책] ‘로켓맨’의 주인공 엘튼 존을 만나다 세계적 수퍼스타 록가수 엘튼 존(72)은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였고 활기가 넘쳤다. 엘튼 존은 검은색 정장에 커다란 검은색 나비넥타이를 하고 꿀빛으로 색칠한 안경을 쓴 채 인터뷰에 임했다. 오른쪽 귀와 오른쪽 옷깃을 다이아몬드 귀고리와 나비 장식으로 치장해 화려함을 뽐냈다.엘튼 존의 생애를 그린 뮤지컬 영화 ‘로켓맨’을 위한 인터뷰가 최근 영국 런던의 코린티아호텔에서 있었다. 엘튼 존은 질문에 유머와 위트를 섞어가면서 큰... 이 성경 말씀은 모두 '거짓' 2019/06/11 보코논교 성경 제1권 1장 1절 “내가 진실이라고 말하는 모든 것은 새빨간 거짓일 뿐이다.” 성경 제 일 권 제 일 절에 나오는 말이다. 이 성경 표지에는 이런 경고가 쓰여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바보! 이 책을 당장 덮어버려! 이 책 내용은 전부 포마(foma)일 뿐.” 포마란 “거짓말, 해를 끼치지 않고 가끔씩 쓸모가 있는 말똥 같은 이야기.” 이 성경의 창세기에 의하면 신은 세상의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진흙에서 만들어 낸다. 인간도 그 중의 하나... 눈을 꼭 감으면... 별들이 쏟아지는 밤 2019/05/31 [포토 에세이] 오은진 작가의 '별' 별을 보고 싶다고요?눈을 감아 보세요.깊은 밤, 상념없이 깜깜한 하늘을 올려다 보고,눈을 꼭 감으면,홀로 외로운 별, 무리지어 빛 나는 별들, 춤추는 별, 흘러 내리는 별,스러지는 별들, 흐느끼는 별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의 영혼처럼 빛 나는 별.이 많은 별들이 촉촉한 마음 밭에 뿌리를 내립니다.별들의 새싹은 허공의 기운이요, 사랑의 시작이고그리움의 덩어리 입니다..페르시아의 시인 루미 (Rumi)는 노래합니다.You ... 왜 그렇게 ‘방탄소년단’에 열광할까 2019/05/12 [이종호의 풍향계] 50대 아저씨, BTS 공연을 직접 보다 지난 5월 첫 주말 LA인근 패서디나 로즈보울 스타디움에서 BTS(방탄소년단) 공연이 열렸다. 이틀치 좌석표 12만 석은 이미 두어 달 전 온라인 발매 몇 분만에 매진됐다.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를 주제로 한 이들의 월드 스타디움 투어는 LA를 시작으로 시카고-뉴저지-브라질-영국-프랑스-일본 등 세계 유수의 대형 경기장에서 석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물론... 북의 동생들과의 연주, 가슴 속 한이 녹듯 눈물이... 2019/05/12 첼리스트 이방은 인터뷰 <오늘 이 자리에 첼리스트 이방은 선배님을 모시게 되어 기쁩니다. 먼저 다니신 학교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서울예술고등학교(1960~62)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에서 첼로를 전공했어요.(1962~66)<음악콩쿨 등에서 수상하신 경험이 있으십니까?> 동아일보 주최 전국 음악콩쿨에서 1등 없는 2등을 했어요. 상을 탄 건 이것이 전부입니다.<한국에서의 연주활동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1965년부터 1970년까... “젊은 동문들 활성화... 지역, 모교 소통 교류에 최선” 2019/05/09 미주동창회 차차기회장에 출마하며… 노명호 (공대 61)저는 1965년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에서 5년간 Civil Engineer로 일하다가 1971년 3월에 미국으로 이민을 했습니다. UC Berkeley에서 1972년 12월에 석사학위를 받고 1973년 1월에 Pasadena에 있는 Water Infrastructure 설계용역 회사인 Brown & Caldwell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남가주에 주소를 두게 되었습니다.Brown & Ca... 골목길 가득 메운 봄꽃에 취해 2019/05/09 [김동근의 한시 산책] 尋花(심화) 尋花(심화) 올 겨울 남가주는 유난히 눈 비가 많이 왔다. 보통 눈에 잘 안 띄던 10,000ft 급 San Gabriel 산맥은 흰 눈으로 마치 뭉게구름 피어 오르듯 파란 하늘을 돋보이게 한다. 계절은 어느덧 70도를 웃돌고, 카톡방 친구들은 아름다운 꽃 경치 사진으로 봄 소식을 전하노라 심심찮게 카똑 카똑을 울린다. 제영혜 씨는 Lake Elsinor 부근이 최고라 한다. 나 또한 4월 첫 주 가기로 한 Joshua ... 100년 전 그는 어떻게 알고 입증했을까 2019/05/08 [민경훈의 세상보기] 아인슈타인과 블랙 홀 이야기 1905년은 물리학에서 ‘기적의 해’로 불린다. 이 해 스위스 베른의 특허청 말단 직원이 네 편의 논문을 차례로 학술지에 발표한다. 빛의 ‘광전 효과’, 분자의 ‘브라운 운동’, ‘특수 상대성 이론’, ‘질량 에너지 등가 이론’ 등이 그것이다.이들 논문 한 편만으로도 물리학사에 길이 이름을 남길 업적이었는데 한 사람이 한 해에 이를 모두 썼다는 것은 그야말로 기적이다. 이 말단 직원은 훗날 ‘광전 효과’ 논문으로 노벨 물... 샌프란시스코에서 온 돈많은 신사 2019/04/16 특등석에서 화물 칸으로 “샌프란시스코에서 온 신사, 그 사람이 부인과 딸을 데리고 세계 여행을 떠난다. 이 년 동안 인생을 즐길 작정이다. 그와 같이 호화 여객선을 대서양 호 (the Atlantis)을 타고 나폴리를 거쳐 카프리 섬까지 여행했던 승객들 중 그의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그 신사는 자신이 이 년 동안 아무 일도 안 하고 호화 여행을 하며 인생을 즐길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믿는다. 첫째, 그는 돈이 많다.... 님의 마지막 귀향, 그 뜻을 새기다 2019/04/12 퇴계 이황 선생 귀향길 450주년 재현 행사에 부쳐 <퇴계(退溪) 이황 선생 마지막 귀향길 450주년 재현>행사의 출발지가 서울 봉은사라고 해서 불자는 물론 일반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도산서원-도산서원선비수련원(이사장 김병일 전 기획예산처 장관)이 주관하는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고유식(告由式)을 겸한 개막식이 4월9일(화) 낮 서울 봉은사 보우당에서 열렸다.개막식에는 도산서원 이용태 전 원장, 서울 봉은사 주지 원명스님, 문화재청 정재숙 청장과 예와 경(禮-敬)의 대표... Gaslighting: 개스 불로 그냥 확? 2019/03/28 트럼프 덕분에 배우는 영어 Trump and Republicans ‘On Offense’? Nah. It’s Just the Same Old Gaslighting. 2019년 3월 26일자 워싱턴 포스트 신문의 기사 제목이다. 뮐러 특별검사의 보고서가 트럼프 대통령의 유죄를 입증 못하고 어정쩡하게 끝나자, 트럼프와 공화당이 기고만장, 마치 트럼프가 한 점 부끄럼이 없다는 식으로 나오는 상황을 꼬집은 기사다. “트럼프와 공황당의 ‘공세’? 아니다. ... 코끼리라는 짐승이 어찌 생겼을꼬? 2019/02/25 '상상(想像)'의 시작 코끼리를 생각하는 힘 인류의 역사가 시작됨과 동시에 만들어진 신화나 전설 등을 비롯 모든 작품의 근원은 상상력이다. 지금도 과학이나 음악, 미술만이 아니라 많은 이야기들이 작가들의 상상력에 힘입어 창작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우리에게 일어설 용기와 살아갈 소망을 준다. 그렇다면 상상(想像)이란 무엇일까? 우... leave, 떠나다, 남겨놓다 2019/02/14 <김지영의 감성 에세이> 어디로 가야 '귀향'인가 설날 첫 새벽, 짐을 싼다. 또 떠나야 한다.마곡사로 차를 몬다. 새벽 다섯 시, 마주 오는 차도 같이 가는 차도 없다. 공주 금강 가에 있는 엄마 아파트에서 마곡사까지는 약 10킬로, 그 길의 반은 아직도 옛길이다. 50년 전 털털거리는 만원 버스에서 재잘거리던 그 여학생들 모습이 떠오른다.해탈문을 지나 천왕문, 짧은 순간이지만 어둠 속의 사천왕의 모습에 섬찟하다. 극락교 아래 개울이 꽁꽁 얼었다. 대적광전, 동쪽 쪽문... 아리바 2019/01/31 여행기 아리바 – 샹리라의 그 소녀 나는 여기까지 왔다. 그녀는 여기를 떠날 터이다. 그녀와 나는 이렇게 빗겨간다. 돌돌돌 흐르는 산골 도랑물과 눈만 큰 새끼 송사리가 만나고 이별하듯이. 나는 전설 속의 샹리라 (Shangri La)를 찾아온 길이다. 훈자 (Hunza)의 카리마바드(Karimabad) 마을, 사방 높은 산에 둘러싸인 육지의 섬이다. 저 산 속 어느 골짜기에 감춰진 도인들의 낙원 샹리라가... 비를 좋아하는 사람은 과거가 있단다. 2019/01/22 첼리스트의 눈 - 양희의 겨울비 가을을 몰아내는 겨울 비, 봄을 준비하는 겨울 비. 어떻게 보든 겨울 비는 겨울 비입니다. 세상에는 절대적인 잣대는 없습니다. (이 말 또한 절대적일 수가 없지요.) 우리는 우리의 시선으로 보는 것을 절대적 실체로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어 가면서 자신이 본 바, 느낀 바, 생각하는 바에 꼭꼭 매이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반대로 젊은 시절의 확신에서 한 발짝 물러서서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를 갖는 사람도 있습니다. 늦은 ... 돼지국밥에는 쉰내 나는 야성이 있다 2019/01/14 <이종호의 LA 음식열전> 고향의 입맛을 부르는 맛의 추억 LA중앙일보에서 이종호 논설실장이 중앙일보 지면에 역작을 내놨다. 이런저런 사족을 붙일 필요가 없겠다. 걍 읽어보면 다 안다. 이런 글이 디지털 시대에 활자 매체가 가진 매력이 아닐까 싶다. ---<편집자 주> 역사가 깊고 문화가 발달한 민족일수록 음식도 다양하다. 중국,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요리가 유명한 이유가 그렇다. 우리 한식도 빠지지 않는다. 육해공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수많은 요리가 있고 지방마다, 동네마... 지금 이 순간이 바로 꿈이 아닐까 2019/01/06 김지영의 신년 화두, 개꿈은 개에에 돌려주자 개 꿈,  헛소리, 놓아라. 한 때는 정초의 꿈을 아주 소중하게 생각했었다. 올 한 해의 운수가 그 꿈속에 담겨 있기라도 한 듯. 꿈 이야기는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속설도 믿었다. 십여 년 전 정월 초 하루 꿈 속에 이병철, 정주영, 박정희 세사람이 나타난 적도 있었다. 그 해 인생 최고의 해가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도 했다. 그래서 그 꿈은 해가 바뀌도록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이제는 안다. 애초부터 모든 꿈은... 우주의 기운이 함께한 알래스카 여행 2018/09/11 수지니와 상시리 두 여인의 묻지마 도발기 오늘은 여행 10일째, 알래스카로 들어가는 날이다.오전 9시 반쯤 Whitehorse를 출발, 국경 근처는 길이 요동친다. 공사가 채 끝나지 않은 자갈길도 지나고 흙먼지 날리는 길도 허다하다. 2시쯤 국경에 도착. 여행 중간에 미국 입국 심사대에 선 것이다. 간단한 질의응답 후 생전 처음 알래스카 땅을 밟았다. 내리 달려 오후 7시 조금 넘어 Fairbanks에 도착했다. 꾀 많이 쏟아지는 비로 캠핑은 포기하고 Hoste... "여행? 닥치고 떠나는 거야" 2018/07/25 상실리 수진이 두 여자의 못말리는 알래스카 도전기 몇몇 지인들이 묻는다. 정말 여자 둘만 가느냐고. 혹자는 우스갯소리로 둘이 사귀냐고. 이런저런 의혹과 부러움의 눈길을 뒤로하고 수지니와 상시리는 계획한대로 7월 2일, 4주간의 여행을 시작했다. 새로 리스한 수지니의 Subaru Outback에 mountain bike(이하 MTB) 두 대, 캠핑 기어와 쿠킹 장비, 음식, 개인짐을 가득 싣고 2일 새벽 6시 알래스카를 향해 차를 몰았다.이번 여행의 목적은 알래스카를 반환... 트럼프의 영어 실력은 초딩 수준? 2018/07/07 [오달쌤 영어 비타민] 해리 포터 작가를 배꼽잡게 하다 설대가 뭐 영어 만 가르치는 데는 아니지만, 그래도 머리가 팡팡 돌아가던 그 때 이런 걸 좀 잘 설명해주지. 이제 30, 40, 50 또는 60이 넘어서 모른다고 어디 가서 물어보기도 민망하네요. 그냥 아는 듯 모르는 듯 애매한 웃음으로 어물쩍 넘어갈라니, 설대가 살짝 원망스럽기도 하지요?늦었지만 설대 그리고 대한민국의 모든 대학이 연합으로 영어 A/S 센터를 만들었답니다. 제가 영구 소장으로 취임합니다. 고장난 영어 땜... 아이의 편식은 무죄, 어른은 유죄 2018/02/10 [이원영의 진맥세상] 아이들 밥 먹이는 게 꼭 전쟁 치르는 것 같다는 엄마들이 많다. 아이에게 골고루 영양을 섭취하게 하려는 엄마의 마음과 골라 먹는 아이들이 부닥치기 때문이다. 특히 채소가 몸에 좋다 하니 어떻게 해서든 먹이려 하지만 채소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별로 없다. 엄마의 눈에는 편식하는 아이들이 여간 걱정이 아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먹이려 하지만 아이들은 먹을 수 있는 것만 먹는다. 누가 잘못된 것일까. 결론적으로 말해 편식하는 아이... 기억을 걷는다... 버려야 할 때를 위해 2017/11/15 [오달 에세이] 절친과 다시 걸은 56년 고향길 기억을 걷는다.오십 육년 전에 걷던 길을 간다. 추석 다음 날.출발. 아침 9시 사십분. 삼바실, 맨 꼭대기 집. 삼바실은 내가 태어난 동네 이름이다. 삼대가 많아서 삼바실. 일제시대 행정 구역을 조정한 답시고 “전평(田坪)”이라는 뜻 없는 이름을 붙여서 전평리가 되었다. 그 동네 맨 꼭대기 집은 작은 집, 나의 작은 아버님께서 사시던 집, 이제는 사촌 동생이 산다. 내가 태어난 집터가 지금은 그 집 뒷마당이다.“우리”는... 통돼지구이와 게임으로 즐거웠던 하루 2017/06/17 남가주 총동창회 춘계 야유회 성황 서울대학교 남가주 총동창회(회장 성주경)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지난 5월 20일(토)  LA에서 남쪽으로20여마일 떨어진Long Beach, El Dorado East Regional Park에서 ‘2017년 춘계 가족야유회’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2016년 김병연(공대 68) 총동창회장이 Crystal Spring Picnic Area(Griffith Park)에서 처음 행사를 시작하여, 올 해로 2번째 ... 춤을 추듯 신나게 강의하시던 큰 선비 2017/06/17 [오달의 살며 살아가며] 피천득 선생님을 추억하며 피천득 선생님을 '선생님'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자랑스럽다. 1971년 대학 3학년 때 선생님께 영시 강의를 들었다. 어느 시인의 어떤 시를 배웠는지는 까마득하다. 그러나 춤을 추듯 신나게 강의하시던 피 선생님의 모습은 생생하다.'수필은 청자 연적이다'로 시작하는 '수필'이라는 제목의 선생님 수필이 있다. 그 글 말미에 "눈에 거슬리지 않는 파격"이란 말이 쏙 마음에 든다. 덕수궁 박물관에 있던 청자연적, 거기에 새겨... 죽음에서 삶을 생각하다 2017/05/15 [이원영의 진맥세상] 고 김석두 동문을 기리며 다음 글은 지난 4월11일 마운트 볼디 등반길에 안타깝게 운명을 달리하신 고 김석두 동문(농대 58)을 추모하며 이원영 편집자가 LA 중앙일보에 쓴 칼럼입니다. <편집자 주>볼디산에서 실족사로 운명을 달리한 산악인 고 김석두 선생과는 15년 전부터 이어진 인연이 있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LA한인타운에 샘터서림이라는 서점이 있었다.선생은 법정스님의 책 '홀로 사는 즐거움' 6권을 골라 계산을 치르던 참이었다. 세일이 하루 ... 오렌지색 파피꽃 바다에서 우애 만끽 2017/05/15 법대 동창회 랭캐스터 파피 리저브 나들이 지난 4월8일,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남가주동창회(회장 정인환)에서는 LA에서 서북쪽  80마일 지점인 Lancaster에 위치한 Antelope Valley California Poppy Reserve에서 야유회가 있었다.남가주의 사막에는 봄철마다 야생화가 만발하는 주립공원들 중에 오렌지색 양귀비꽃이 가장 유명하다. 이 꽃은 캘리포니아주의 주화로 1천 630에이커에 달하는 지역이 앤틸롭 밸리 캘리포니아 파피 보호구역으로 ... “세월은 흘렀지만 마음만은 그대로...” 2017/05/15 서울고 19회 동문들 졸업 50주년 행사 지난 4월8일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작가의 집”에서는 서울고등학교 미주동창회 제19회 졸업 5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는데, 이날  60여명의 서울고교 동문들과 가족들이 참석하였고, 그 중 15명이 서울대 동문이었다.이희충(공대 68) 동기회장의 환영사가 다음과 같이 있었다. “여러 어려운 사정에도 불구하고 이 행사에 참석해 준 모든 동기들, 특히 멀리 타주 및 한국에서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 푸른 바다를 향해 “나이스 샷” 2017/04/01 총동창회장 초청 상임이사 골프대회 열려 지난 3월15일 Palos Verdes에 위치한 Rancho Verdes Golf Course에서는 성주경(상대 68) 신임 총동창회장 초청 상임이사 골프대회가 열렸다. 절벽에 위치해 있는 이 골프장은 태평양과 카탈리나 섬을 한 눈에 바라보며 티샷을 시원하게 날리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고, 근처에 있는 Trump 미 대통령 소유의 골프장보다 더 좋다고 한다.동문들은 바닷바람과 따스한 봄 햇살 아래 푸른 바다와 절벽이 어... 쇼팽에서 프로코피에프까지 2017/04/01 최경은 첼로 독주회 성황 지난 3월24일, Torrance에 위치한 St. Mark’s Presbyterian Church에서 최경은(음대 00학번) 동문의 첼로 독주회가 열렸다. 피아노 반주에는 제갈소망(음대 02) 동문이 수고하였다.이날 최경은 동문은 다음 곡들을 열연해 청중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B. Britten, Solo Suite No.1S. Prokofiev, Cello Sonata in C majorF. Chopin, Cello S... ‘스파이들의 다리’에선 그날 무슨 일이… 2017/02/23 [박변의 영화 내 멋대로 보기 30] Bridge of Spies 난 Steven Spielberg 감독을 좋아한다. 그의 영화는 오락적인 재미가 너무나 좋다. 적당한 한국말이 생각이 안 나는데, 영어로 얘기하자면 참으로 entertaining 하다. 30여 년 전 Indiana Jones 시리즈의 첫 번째 영화인 Raiders of the Lost Ark를 보고 나서 얼마나 재미있었던지 그때의 감흥을 아직도 난 잊지 못한다. 숨 한번 돌릴 사이 없는 액션의 연속. 어쩌면 그렇게 쉴 새... “나날이 발전하는 남가주 총동창회로...” 2017/02/14 2016년도 정기이사회 개최 2016년도 회기 남가주 총동창회 정기이사회지난 1월 19일 ‘작가의집’에서 2016년도 남가주 총동창회 정기이사회가 열렸다. 민일기(약대 69)총무국장의 사회로 시작한 이사회는 교가제창에 이어, 민일기 총무국장이 이사 정족수 확인절차가 있었고 이어서 참석자 소개가 있었다.김병연(공대 69) 총동창회장은 인사말에서 “남가주 총동창회 역사 기록을 완성은 못하였지만 많은 자료를 수집, 정리하였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할... 웃음꽃 속에 신나고 행복한 한 해 출발 2017/02/14 남가주 총동창회 2017 신년회 성황, 성주경 회장 취임 지난 2월4일 Norwalk에 위치한 Double Tree by Hilton에서 2017년 서울대학교 남가주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신년회가 210여명의 동문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민일기 총무국장(약대 69)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순서는 개회선언(오형원, 의대 53)에 이어 미국 국가 선창: 서영란, 음대 75)와 애국가(선창: 정인환, 법대 54) 및 교가(선창: 조용국, 사대 94) 제창이 있었다. 다음 ... 반가운 선후배님들… 2월4일(토) 모두 만나요 2017/01/28 2017 총동창회 신년 행사, ‘컬프 밴드’ 공연도 존경하옵는 서울대학교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정유년의 희망찬 새해에 동문과 가정 모든 분들께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2017년도 저희 서울대학교 남가주 총동창회 신년총회가 다음과 같이 있습니다.신년 정기총회에 오시어 선후배들과 정담도 나누시고 상품도 많이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최고급 식사, 서울왕복 항공표 2매, iPad 등 많은 경품이 있습니다.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 이임 총동창회장 김병연(공... 부부 화가들의 ‘러브 인 아트’ 2017/01/27 갤러리 클루, 2월16~28일 강영일 작가 커플 전시회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갤러리 클루’에서는 2월 16일부터 28일까지 “러브 인 아트(Love in Art)” 커플 전시회가 열린다.이 전시회는 앞으로 계속될 “러브 인 아트” 시리즈 중 첫 번째 전시이며, 서울대 동문 강영일(미대 72) 작가와 남편인 강태호 작가의 커플 전시회이다.갤러리 클루의 김진형 관장은 다음과 같이 전시의 기획의도를 밝혔다. “미술계에는 디에고 리베라와 프리다 칼로, P.S.... 골프 애호가들 모여 “하하호호” 즐겁게 2017/01/27 매월 마지막 수요일 ‘말수회’ 모임 성황   서울대 남가주 동문 골프 동호회인 ‘말수회’의 2017년 첫 모임이 1월 25일(수) 아케디아에 있는 샌타 아니타 골프코스에서 열렸다. 겨울 폭풍 뒤 활짝 갠 날씨 속에 말수회의 새로운 한 해를 여는 자리였다.지난 2009년 5월 첫 모임을 시작한 말수회에는 현재 60여명의 회원이 있으며, 매월 마지막 수요일(그래서 명칭이 ‘말수회’다) 4, 5개 팀이 모여 회원간에 친목을 다지며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작년 11월 ... 'Finally, I choose to say good-bye.' 2017/01/05 유병순 동문이 벗들에게 띄우는 편지    This is my apology. First, please understand that I had to write in my poor English for a reason I don’t want to explain why.How do you say good-bye? I mean, how do you say good-bye to someone whom you are l... “한 해 동안 후원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017/01/02 모교 발전재단 및 남가주 총동창회 후원자 감사만찬 성황 지난 12월 1일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작가의 집에서 “서울대학교 발전재단 기부자 및 남가주 총동창회 후원자 감사만찬”이 열렸는데, 100여명의 동문이 모여 성황을 이루었다.민일기(약대 69)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고, 서치원(공대 69) 전 총동창회장의 교가 선창으로 시작된 본 행사에서 한종철(치대 62, 전 총동창회장) 남가주 발전위원회 회장은 “남가주에서는 발전재단과 동창회간에 몇 차례 공동으로 기금활동을 성공적으... 내 안의 시계와 기억의 매듭 2017/01/01 새해에는 하루하루가 새롭고 에너지 넘치기를... 딸내미가 어렸을 때 소꿉놀이를 하곤 했다. 딸내미는 “엄마”를 자청하고, 나보고는 “아기”를 하라고 했다. 그러면 나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계속 피곤하던 나는 아기 노릇을 하면서 먹고 자고 싶었으니까. “아기가 잘 시간이야. 엄마랑 같이 잘래!” 나는 의기양양하게 말하고 딸내미와 같이 누웠다. 내가 자려고 눈을 감자마자 딸내미는 환호하면서 소리 지른다. “일어날 시간!!”어린 딸이 생각하기에 잠을 잔다는 것은 눈을 감... 아름다운 국악의 향기에 흠뻑~ 2017/01/01 서울대 개교 70주년 기념 국악과 초청음악회 성황 지난 12월 20일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PARKVIEW Gallery(작가의 집)에서는 서울대학교 남가주 총동창회 주최로 “서울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 국악과 초청음악회”가 열렸는데, 1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을 이루었다.한국에서 지면을 통해 보내 온 서울음대 전상직(음대 82) 학장의 인사말은 다음과 같다. “서울대학교 개교 70주년을 축하하고자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서울대학교는 세계... “올 한 해 즐거웠어요~ 새해에도 홧팅” 2016/12/31 공대, 음대 2016 송년행사 성황 지난 12월 9일,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PARKVIEW Gallery(작가의 집)에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남가주 동창회 총회 및 송년회가 열렸다. 양민(공대 77) 동문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교가 제창으로 시작하여 권국원(공대 69) 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는데, “올 한 해 여러분들의 협조로 모든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라고 말했다. 이어 각자 자기를 소개하는 순서... 드라마틱하고 생명력 넘치는 연주 일품 2016/12/31 김유은 동문 LACMA 바이얼린 독주회 지난 10월 23일 LACMA(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에서는 김유은(음대 07) 동문의 바이올린 독주회가 “Sunday,s Live at LACMA”라는 제목으로 열렸다. 이 연주회는 2015년에’LACMA Sundays Live” 오디션(audition)에 우승하여 LACMA 초청으로 열리게 되었는데, 이 날 청중들은 600석을 가득 채우고 대성황을 이루었다.장성씨의 Piano 반주로... 열정 넘치는 스승의 지도로 수련 매진 2016/12/31 매주 수요일 서예반 활동 활발 지난 4월부터 남가주 동창회에서는 지산 정인환(법대 54) 동문을 모시고 서예반을 개설하였다. 정인환 동문은 미주한인 서예협회전, 전미 일본 서예공모전, 서울 아시아 미술초대전 등에 다수 출품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또 한미 수석협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으며, 서예와 수석 채집으로 일관된 일생을 살아가며, 다년 간 학생 지도에 열정을 쏟고 있다.지난 2015년 3월10일에 ‘PARKVIEW Gallery’에서 팔순 기념으... 서예 2016/12/24 서예 지난 4월부터 남가주 동창회에서는 지산 정인환(법대 54) 동문을 모시고 서예반을 개설하였다. 정인환 동문은 미주한인 서예협회전, 전미 일본 서예공모전, 서울 아시아 미술초대전 등에 다수 출품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또 한미 수석협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으며, 서예와 수석 채집으로 일관된 일생을 살아가며, 다년 간 학생 지도에 열정을 쏟고 있다. 지난 2015년 3월10일에 ‘PARKVIEW Gallery’에서 ... 한국문학의 영문 번역 -2 한국문학의 영어 번역 To Kill a Mocking Bird와 Go set a watchman의 시대적 배경 노벨상 수상 미국 작가 Saul Bellow의 작품 세계 유태인의 고통을 승화시킨 Leon Uris 의 소설 'Exodus'와 'QB VII' 유머의 정수를 보여주마! 더보기 외국인들이 보는 한국언론 - 노인이 다니고 싶은 대학|◈─…─ 유머♡엽기방 생면부지의 남자와 잠자리 초딩들의 기발한 대답 10선 끝말잇기 서평 / 독후감 더보기 저평가된 우리 역사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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