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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신문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2026.03.21 (토) 기사제보 불편신고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치/행정 사회/문화 농업/경제 읍면소식 오피니언 기획 독자광장 자유게시판 자료실 공지사항 메뉴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후원하기 닫기 전체기사 뉴스 정치/행정 사회/문화 농업/경제 읍면소식 오피니언 기획 독자광장 자유게시판 자료실 공지사항 [사회/문화] 완주군, ‘암 예방의 날’ 맞아 건강 캠페인 전개 삼례시장서 암 검진·금연·영양·아토피 등 통합 건강정보 제공 완주군수 여론조사…유희태 30%로 선두, 이돈승·국영석 뒤이어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KBS 전주방송총국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완주군수 후보 지지도는 유희태 현 군수가 선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KBS 전주방송총국이 17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완주군수 후보 6명을 대상으로 한 지지도 조사에서 유희태 군수가 30%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이어 이돈승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가 19%, 국영석 전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이 15%로 뒤를 이었다. 또 송지용 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8%, 서남용 전 완주군의회 의장과 임상규 전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각각 7%를 기록했다. 지지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12%, 모름·무응답은 2%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간 적합도를 묻는 조사에서는 유희태 군수가 30%로 가장 높았고, 이돈승 전 특보 20%, 국영석 전 도의원 15%, 임상규 전 부지사 9%, 서남용 전 의장 7%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KBS 전주방송총국이 의뢰하고 한국리서치가 수행했다. 조사 대상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이며, 조사 기간은 2026년 3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이다. 표본 규모는 완주군 500명 이다. 완주군, 부동산공시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완주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부동산공시가격을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기간을 운영하고, 토지 및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부동산공시가격 열람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토지 18만 2,450필지와 주택 1만 8,905호이다.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사이트와 군청 열린민원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의견제출이 접수된 토지 및 주택 가격은 특성 재조사, 감정평가사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완주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 이행 후 4월 30일 결정· 공시한다. 김형진 열린민원과장은 “부동산공시가격은 국세 및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각종 부담금의 산정 기준이 되기 때문에 군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기간 내 가격 확인 및 의견제출 신청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완주군, 고산북부권 택시업계 공영마을버스 협력 모색 완주군이 고산북부권 공영마을버스 도입을 앞두고 택시업계와 상생의 길을 모색하며 현장 소통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13일 유희태 완주군수는 고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완주군 고산북부권 택시 운수종사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자리는 공영마을버스 도입에 따른 지역 교통 환경 변화를 살피고 택시업계의 역할과 상생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마을버스와 택시가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교통수단으로 기능할 수 있는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완 주군은 이를 바탕으로 택시업계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가며 교통 정책 추진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를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공영마을버스는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이지만, 동시에 지역 교통을 함께 책임지고 있는 택시업계와의 상생이 무척 중요하다”며 “택시업계가 새로운 교통 환경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과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완주군은 앞으로도 교통복지 확대와 함께 택시업계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과 업계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지역 교통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제38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완주군 가족한마음대회 성황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가 주최한 ‘제38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완주군 가족한마음대회’가 13일 완주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기관·단체장, 후계농업경영인 회원과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개회식과 내빈 소개, 기념사와 축사, 화합 한마당 순으로 진행되며 후계농업경영인들의 사기 진작과 농업인 간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장상순 회장은 기념사에서 “완주 농업을 위해 힘써준 군정과 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유희태 군수와 유의식 의장, 완주군의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최근 완주·전주 통합 문제와 관련해 안호영 의원이 통합에 찬성하고 완주군민의 가슴에 비수를 꽂은 지난 2월 2일을 완주군민들은 기억해야 한다”며 지역 사회의 우려와 목소리를 전하기도 했다. 유의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완주를 없애려는 부당한 압력에 굴복하지 않겠다”며 “완주를 지키기 위해 군민들과 함께 앞장서겠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유희태 군수는 “후계농업경영인은 완주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주체”라며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는 지역 농업의 중추 역할을 하는 청·장년 농업인 단체로,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래 세대에 푸른 숲을” 완주군, 편백나무 1천본 식재 완주군, ‘암 예방의 날’ 맞아 건강 캠페인 전개 완주군, 용진읍 비닐공장 화재 현장 긴급 대응 완주군, 과수 화상병·돌발해충 ‘사전 차단’ 총력 완주군,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완주군, 학교 밖 청소년 부모 위한 ‘미술 소통’ 완주군, 하천‧계곡 불법 정비 특별팀 가동 완주군, 세계 물의 날 맞아 ‘모두를 이롭게’ 줍깅 실천 “계엄 대응은 부화 수행”…이원택, 김관영 지사 사과·책임 촉구 완주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완주군, 문예회관 종합 컨설팅 공모 선정…공연장 개선 기반 마련 완주군, 동상면 상수도 구축 본격화…2028년 준공 목표 완주군, 상관 톨게이트서 체납 차량 합동 단속 완주 고산자연휴양림 웰빙휴양관, 새 단장 전북교육청, 어린이집 대상 ‘유보통합 정책 설명회’ 개최 동상면 의용소방대, 화재 피해 가구에 성금 100만 원 전달 고구마 안정 생산, ‘아주심기’ 전후 철저한 관리가 관건 민간 조성 ‘완주사회연대경제기금’ 출범…1억5천만원 규모 삼례농협, 2025년 농협판매대상(산지판매) 우수상 수상 완주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본격 가동 완주군수 여론조사…유희태 30%로 선두, 이돈승·국영석 뒤이어 완주군,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 ‘비상 체제’ 가동 완주 삼례책마을, 히말라야 불심 담은 ‘탕카전’ 개막 완주 고운삼봉도서관 7월 개관 준비 착착 완주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꿈’ 키운다 구이면, 6년째 이어온 ‘아이사랑 행복나눔’ 완주군, 용진읍 비닐공장 화재 현장 긴급 대응 “계엄 대응은 부화 수행”…이원택, 김관영 지사 사과·책임 촉구 완주군,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 ‘비상 체제’ 가동 최광호 의원 민간위탁 결산서 검사 제도 정비 나서 완주군 영어·중국어학교, 신입생 120명 입학 오피니언 더보기 [사설]정치적 야합과 주민 배제, 완주군민의 뜻을 왜곡하는 통합 논리 최근 전북 정치권의 움직임은 한마디로 ‘정치적 속도전’에 민심이 희생당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전주·완주 행정통합 논의가 지역 정치인들의 결단 경쟁처럼 비치면서, 완주군의회의 역할과 주민 여론은 후순위로 밀리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소속 일부 전주 지역 도의원들은 완주·전주 통합 찬성 입장을 환영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며, 완주 측 정치인들에게도 일종의 ‘통합 결단’을 촉구했다. 이는 완주군민의 의견을 충분히 확인하지도 않은 채 정치적 결단을 밀어붙이는 전형적인 정치적 압박이 아닐 수 없다. 완주군의회는 그동안 꾸준히 주민 동의 없는 통합 추진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해 왔다. 특히 지난 임시회에서도 완주군의회는 관련 논의에서 주민 의사와 민주적 절차를 존중해야 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그럼에도 정치권 일각에서는 ‘정치 결단’이 필요하다며 군의원들에게 통합 찬성을 압박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러한 압박은 기본적으로 지역 자치의 본질과 절차적 정당성을 무시하는 행태다. 주민들이 자신의 삶과 직결된 문제를 판단할 기회를 갖기도 전에, 정치적 입장만 강요받는 상황은 민주주의 원칙에 정면으로 배치된다. 특히 이번 논란에서 중요한 문 많이 본 기사 1완주군수 여론조사…유희태 30%로 선두, 이돈승·국영석 뒤이어 2국영석 완주군수 출마예정자, 재심 결과 경선 후보자‘적격’판정 3제38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완주군 가족한마음대회 성황 4완주군, 고산북부권 택시업계 공영마을버스 협력 모색 5유의식 의장, “대동세상은 군민이 주인인 지방자치” 6국도17호선 용진교차로 개선공사 이후 “비만 오면 물바다”…주민 불편 호소 7이원택, ‘정년 65세 상향’정부 입법 추진 환영 8삼례농협, 농협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 수상 9제38회 완주군 후계농업경영인 가족한마음대회 13일 개최 10완주 고운삼봉도서관 7월 개관 준비 착착 신문사소개 윤리강령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소완섭)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법인명: (주)완주미디어 | 등록번호 : 전북 아00528 | 등록일 : 2019-05-30 | 발행·편집인 : 소완섭 | 주소 : 완주군 봉동읍 낙평신월1길 5-5, 3층 | 전화 :063-291-0371 FAX: 063-261-0371 | 완주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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