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layisha

Slzii.com Kufuna

https://jnewstimes.com

세상을 보는 발빠른 뉴스 - 중앙뉴스타임스
중앙뉴스타임스
경기도 지역 인터넷 신문, 정치, 사회, 교육,문화, 경제 등 지역 소식.
세상을 보는 발빠른 뉴스 - 중앙뉴스타임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2024.09.26(목) 맑음동두천 19.9℃ 맑음강릉 20.8℃ 맑음서울 21.2℃ 구름조금대전 21.9℃ 흐림대구 19.0℃ 구름많음울산 21.0℃ 구름많음광주 22.5℃ 구름많음부산 23.1℃ 구름많음고창 22.6℃ 구름조금제주 25.8℃ 맑음강화 19.7℃ 구름조금보은 19.7℃ 구름많음금산 20.0℃ 구름조금강진군 23.7℃ 구름많음경주시 ℃ 구름많음거제 21.5℃ 기상청 제공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스포츠 부동산 산업 경기뉴스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수원시 오산시 화성시 평택시 용인시 광명시 안양시 의왕시 과천시 안성시 군포시 성남시 안산시 시흥시 여주시 이천시 경기 광주시 동정 서울특별시 오피니언 사설칼럼 인터뷰 기자수첩 기고 기획 탐방 포토/동영상 뉴스 카드뉴스/포토갤러리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카드뉴스 대학 인천시 메뉴 기사검색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닫기 검색창 열기 닫기 전체기사 뉴스 정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스포츠 부동산 산업 경기뉴스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수원시 오산시 화성시 평택시 용인시 광명시 안양시 의왕시 과천시 안성시 군포시 성남시 안산시 시흥시 여주시 이천시 경기 광주시 동정 서울특별시 오피니언 사설칼럼 인터뷰 기자수첩 기고 기획 탐방 포토/동영상 뉴스 카드뉴스/포토갤러리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카드뉴스 대학 인천시 사회 경기도, 제3경인·서수원~의왕 민자도로 통행료 10월 1일부터 인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는 제3경인 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등 도가 운영하는 2개소의 민자도로 통행료를 10월 1일부터 인상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제3경인 고속화도로는 물왕TG, 고잔TG 기준으로 1~5종 차종별 300~600원씩 통행료가 인상되며, 연성TG도 일부 인상된다.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는 의왕TG 기준으로 1~5종 모두 100원씩 통행료가 인상된다. 6종(경차) 차량은 기존과 같이 1종 통행료의 반값으로 징수된다. 제3경인은 2019년, 서수원~의왕은 2018년 각각 마지막으로 통행료가 인상되어 5~6년 만의 통행료 인상이 결정됐다. 일산대교는 현재 소송 진행 중이므로 소송 종결 시까지 통행료를 동결하기로 하고, 소송 결과에 따라 추후 인상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경기도는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서민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제3경인은 ’22년부터, 서수원~의왕은 ’23년부터 통행료를 동결해왔다. 그러나 통행료 동결이 지속될 경우 ▲통행료 미인상분에 대한 사업시행자의 운영기간 중 발생손실을 수익자(도로 이용객) 부담이 아닌 도비로 계속 지원해야 한다는 점과 ▲추후 물가가 더욱 상승해 통행료를 훨씬 더 많이 인상하게 된다면 도민들의 부담이 더 커진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통행료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도는 설명했다. 통행료는 차종별 기준통행료에 전년도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매년 4월 1일 100원 단위로 조정한다. 하지만, 지난 2월 도의회의 “급격한 생활물가 상승에 따른 가계 부담 가중을 고려해 상반기 통행료 동결, 하반기 요금 인상”이라는 의견청취를 거쳐 인상 적용일자를 10월 1일로 결정했다. 강성습 경기도 건설국장은 “올 하반기부터 통행료를 부득이하게 인상하게 된 것에 대해 도민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보다 빠르고 편리한 민자도로 이용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 “오산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이권재 시장 “50만 자족도시 예산 1조원 시대 초석 만들겠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민선 8기 시장 직을 처음 시작할 때 ‘오산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란 슬로건을 천명했던 초심을 잊지 않고 24만 시민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꿈을 이뤄나가겠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24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6회 오산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 도약의 초석을 탄탄하게 구축하겠다고 피력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열린 기념식에는 이권재 시장을 비롯한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유관단체 관계자 등 시민 5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오산발전 유공으로 명예시민이 된 김학용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한국 첫 단독 R&D 법인인 이데미츠 어드밴스트 머티리얼즈 코리아의 가네시게 마사유키 COO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국내 자매·우호도시인 영동군 정영철 군수를 비롯해 순천시, 안동시, 남원시, 남해군, 장수군 주요 관계자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오산을 직접 찾지 못했던 국제 교류도시인 일본 히다카시 아가사키 테루오 시장, 스즈키 다케오 시의회 의장, 중국 허쩌시 인찌팅 인민정부판공실 부주임 등이 오산을 직접 찾아 시민의 날을 축하했다. 본격적인 기념식에서 이권재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50만 자족도시와 예산 1조 원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하기도 했다. ▲주체성 있는 도시개발을 위해 설립한 오산도시공사의 성공 안착 ▲GTX·KTX 등 철도교통 및 고속·일반도로 개선을 통한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30만 평 테크노밸리 조성 추진 등 반도체 소부장특화도시 도약 ▲교육·문화로 대표되는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SOC 구축 등 민선 8기 오산시가 추진하고 주요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공직자, 시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권재 시장은 “24만 우리 시민 모두가 서로 응원하고 머리를 맞대어 오산시 미래백년 번영을 위한 초석을 만들어보자”고도 독려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이계왕(지역사회발전유공), 조점용(경제안전부문), 이정효(사회복지부문), 조창복(문화체육부문)씨 4명이 오산 최고 영예인 오산시민대상을 수상했다. 오산시민대상 수상자들은 “오산시민으로서 수상에 영예를 안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도 오산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오산시 홍보대사인 소프라노 김영은, 아시아인 최초로 월드아티스트 50인에 선정된 드러머 리노와 다문화 아동을 중심으로 구성된 라온제나 합창단의 콜라보 공연 등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백년동행을 위한 미래비전 공유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후에는 오산천 둔치에서 ‘오산시민의 날 기념 KBS 전국노래자랑 오산시편’ 녹화를 진행했으며, 10월 5일에는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오산시민의 날 체육대회’가 개최 돼 시민들에게 가을의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회 김동연 “민생회복 지원금, 상위 20% 제외한 중산층 서민 80%에 지급해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1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국정이슈로 떠오른 민생회복지원금에 대한 입장을 자세히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전국민 25만 원 지급’과 관련해 “지금 민생회복지원금 주는 것에는 찬성”이라면서 “오래전부터 정부 재정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된다고 주장해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만, 전 국민에게 25만 원 지원하는 것보다는, 어렵고 힘든 계층에 두텁고 촘촘하게 지원하는 것이 여러 가지 면에서 효과적”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전 국민이 아니라 상위 20%나 30%를 제외한 중산층과 서민(70~80%)에게 지급하게 되면, 이분들이 훨씬 소비 성향이 높으신 분들”이라면서 “훨씬 더 소비 진작이 될 것이고, 경기 살리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그것이 우리 바닥 경기나 소상공인, 중소기업인, 자영업자 등에게 도움이 되고, 돈이 돌아가게끔 하는 일”이라고도 했다. 김 지사는 “(전 국민에게 지원금을 줬던) 코로나 때와는 지금 상황이 많이 다르다. 코로나 때는 전 국민이 다 고통을 받고 계실 때였고, 지금은 경제가 어렵지만 고소득층은 오히려 소득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런 뒤 “상위 20%를 제외한 80%, 또는 (상위)30%를 제외한 70% 분들,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 중소기업 하시는 분을 포함해 어려운 계층에 두텁고 촘촘하게 주는 것이 훨씬 더 경기 진작에 도움이 되고, 어려운 분들을 더 많이 도와줄 수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김 지사는 “전 국민에게 25만 원을 주면 13조가 든다고 하는데, 13조를 다 써도 좋고, 필요하다면 더 써도 상관이 없다. 13조가 됐든 그 이상이 됐든, 70% 80% 중산층 서민층에게 지원이 된다면 (전국민 25만 원 보다는) 더 많은 금액이 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진행자인 김종배 시사평론가가 “보편이냐 선별이냐에서 선별로 가자는 말씀이냐”는 질문에 김동연 지사는 “보편복지, 선별복지 얘기를 하시는데 사실은 조금 번지수가 틀렸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하며 “(민생회복)지원금은 복지 대책이라기보다는 경기 활성화 대책이기 때문에 보편 선별로 나눌 건 아니다”라는 얘기였다고 말했다. 김종배 평론가가 “더불어민주당 당직자가 (앞서 이 프로그램에서) 인터뷰를 할 때 ‘정부여당이 계속 반대하는데 만약 선별지급으로 간다면 협상에 올릴 수 있다’고 하더라. 지사님하고 별로 다를게 없는거 아니냐”고 질문하자 김동연 지사는 “맞다”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정부여당은 처음부터 민생회복지원금을 반대했고, 당과 저는 처음부터 시종일관 이 민생회복지원금을 주장해왔다”면서 “(당과 제가)크게 이견이 있을 사안은 아니며, 우리 당내에서도 정책 토론을 활발히 벌이는 것은 굉장히 생산적인 것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수권정당으로 가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진행자가 “이재명 대표와 대립각을 세웠다는 언론보도가 많았다”고 하자 김 지사는 “이재명 대표께서도 5월 최고위원회나 대통령, 여당 대표 만날 적에 상당히 신축적인 입장(“정부가 어렵다고 하면 차등 지원 방안도 받아들일 수 있다”)을 표명하신 걸로 안다. 같은 방향하에서의 방법의 차이인데, 이게 각을 세울 일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지금 정부의 재정정책은 크게 잘못됐다. 정부재정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하면서 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야 하는데, 정부가 해야 할 일들을 지금 해태(懈怠)하고 있다. 정부재정을 오랫동안 해온 사람으로서 지금의 정부 재정 정책은 방향을 잘못 잡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바로잡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지금 추석이 얼마 안 남았는데 여야정이 합의해서 빨리 국민들에게 명절 선물을 드렸으면 좋겠다”고도 말했다. 김종배 평론가는 “비명-친문 인사들을 계속 모으고 있다는데”라거나 “내후년 지방선거에 연임 도전 안 하고 대권으로 직행하는 거냐”는 질문에 김동연 지사는 “비명이다, 친명이다, 반명이다, 저는 그런 거 별로 관심 없다”고 일축하며 “경기도정에 가장 도움이 될 만한 능력 있는 분들, 경기도를 위해 가장 일하시기 적당한 분들을 모셔 온 것”이라고 답했다. 대권 관련해선 “임기가 2년이나 남았는데 그런 얘기를 할 때가 아니다”면서 “민주당이 ‘유능한 민주당’으로서 정권교체를 이루는데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 해야 되는 것이지만, 우선은 지사로서 산적한 경기도 문제, 제가 했던 공약의 실천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회 경술국치일 이종찬 광복회장 만난 김동연 "도립 독립기념관 건립하겠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9일 경기도립 독립기념관 건립 의사를 밝혔다. 일제에 강점당한 경술국치일(1910년 8월29일)에 이종찬 광복회장을 만난 자리에서다. 김 지사는 이날 서울광복회관으로 이종찬 회장을 예방했다. 김 지사는 "최근 쪼개진 광복절 행사를 보면서 안타까웠다. 그럼에도 이종찬 회장님이 나라의 어른으로서 중심을 잡아주시고 올바른 길을 제시해 주셔서 든든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경기도가 제대로 된 역사를 만들고, 독립운동을 선양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경기도립 독립기념관 건립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종찬 회장은 이에 "대단히 의미있는 일로 광복회의 큰 힘이 된다"며 "광복회 안에 경기도 독립기념관 건립추진위원회(가칭)를 만들어 입지 등을 경기도에 건의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김 지사는 17개 광역단체장 가운데 가장 존경하는 분이다. 김 지사가 계셔서 행복하다"며 "지사님처럼 올바르게 판단하시는 분이 광복회원들에게도 귀감이 된다. 실제 광복회 경기지부가 가장 활동이 활발하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김 지사에게 저서 '숲은 고요하지 않다'를 선물했다. 동석한 광복회 간부들은 "천안의 독립기념관이 수도권에서는 너무 멀어서 접근성이 떨어지는 만큼 수도권에 최초로 독립기념관이 만들어진다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독립기념관으로서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 간부는 "천안의 독립기념관에는 역사를 왜곡해온 독립관장이 들어왔기 때문에 새로운 독립기념관이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참에 제대로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역사적 기틀을 만들겠다. 저희가 적극적으로 광복회 곁에서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정부는 내년 광복회 지원예산을 6억원(32억원→26억원) 삭감했다. 국가보훈부는 광복회 감사를 언급했고, 대통령실은 광복회 이외의 공법단체 추가지정을 검토 중이다. 경제 경기도, 37조 1077억 원 규모 추경 편성…본 예산 대비 9867억 원 증액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가 총 37조 1077억 원 규모의 2024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22일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 본 예산 36조 1210억 원에서 9867억 원이 증액된 규모다. 경기도는 법적·의무적 경비 편성, 민생회복 촉진, 도민편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추경예산안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추경예산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법적·의무적 경비로 시군 조정교부금 ’23 회계연도 정산분 1446억 원 등 2240억 원이 편성됐다. 민생회복을 위해서는 취약계층, 소상공인 지원 등에 2612억 원이 편성됐다. 주요 항목으로는 △기존주택 임대·행복주택 건설 1355억 원 △청년월세 한시 지원 150억 원 △주거급여 259억 원 △노인장기요양 시설·재가 급여 208억 원 △장애인 급여 및 활동지원 177억원 △공공의료원 지원 24억 원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13억 원 △지역화폐 발행 339억 원 △노란우산 가입 지원 10억 원 등이다. 이와 함께 도민 편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175억 원이 반영됐다. △기후행동 기회소득 51억 원 △경기도서관 건립·통합 디자인 및 가구 제작 71억 원, △농작물·가축 재해보험 가입 지원 14억 원 △유·초·중·고등학교 급식비 지원 199억 원 △THE 경기패스 313억 원 △경기도 공공버스 운영 지원 126억 원 △출퇴근시간대 증차 지원 13억 원 등 도민 편익 증진 사업과 △국지도 및 지방도 사업 489억 원 △지방하천 정비·수해상습지 개선 사업 239억 원 △GTX-A 노선(파주~삼성) 161억 원 등 철도건설 사업 173억 원 △소방재난본부 이전 44억 원 등 SOC 준공과 적기 투자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이 편성됐다. 또한, 지난 6월 계약 해제된 K-컬처밸리 공공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토지매입비 반환금 1524억 원이 편성됐다. 추경예산안은 오는 9월 2일부터 9월 13일까지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77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사회 송옥주·이준석 "수원군공항 이전 특별법 철회해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시 정치권과 시민단체들은 12일 국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지역갈등을 조장하는 수원정치권과 7년넘게 군공항예비후보지를 유지하고 있는 국방부를 강력하게 규탄했다. 화성시 범대위(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 이상환)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송옥주(화성갑) 개혁신당 이준석(화성을) 국회의원, 정한철 집행위원장(화성습지세계유산등재추진 시민서포터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군공항 이전 및 경기남부통합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의 위법 부당함을 강조한뒤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수원군공항 이전관련 특별법은 김진표 전 국회의장이 제20·21대 국회에서 발의했지만 국회의 문턱을 넘지못하자 더불어민주당 백혜련(수원을)의원이 제22대 국회에서 1호 법안으로 ‘수원 군공항 이전 및 경기남부통합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안’을 또다시 발의해 지역갈등을 조장시키고 있다. 첫 발언자로 나선 송옥주 의원은 “백혜련 의원의 특별법에 대응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군공항 이전을 하지 못하게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군 공항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6월20일에 발의했다”면서 “백혜련 의원이 발의한 반민주·반헌법적인 법안의 저지를 위해 범대위와 끝까지투쟁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준석 의원은 “수원군공항 이전에 대한 수원지역 의원들의 입장은 이해하지만, 화성시민들과의 충분한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는 이전에는 반대한다”며 “경기남부통합국제공항 건설의 필요성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화성 서부지역의 발전을 위해 군공항 이전보다는 다른 개발 대안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홍진선(범대위) 고문은 “백혜련 의원이 발의한 특별법은 화성시 자치권 및 화성시민 참여권을 침해하는 지역갈등촉진법”이라고 강조한 뒤 “오직 수원지역의 민원 해결을 위해 화성시를 기만하는 행위를 당장 멈추고 특별법을 자진철회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상환 상임위원장은 민·정의 목소리를 담은 공동성명서를 통해 특별법 만능주의에 편승한 백혜련 의원이 이제라도 결자해지의 마음으로 특별법을 즉시 자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이 위원장은 “수원시의 일방적 요청에 따라 ‘화성시 화옹지구’를 예비이전후보지로 선정, 주변지역 기획부동산 난립으로 인한 토지가격 급등을 초래하고, 폐기물 업체가 우후죽순 설립되며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트린 국방부의 결정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성토했다. 이 위원장은 향후 국방부 장관 및 국회 국방위원장 면담 등 다양한 방법을 총동원해 화옹지구 예비이전 후보지 철회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제3경인·서수원~의왕 민자도로 통행료 10월 1일부터 인상 “오산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이권재 시장 “50만 자족도시 예산 1조원 시대 초석 만들겠다” 김동연 “민생회복 지원금, 상위 20% 제외한 중산층 서민 80%에 지급해야” 경술국치일 이종찬 광복회장 만난 김동연 "도립 독립기념관 건립하겠다" 경기도, 37조 1077억 원 규모 추경 편성…본 예산 대비 9867억 원 증액 송옥주·이준석 "수원군공항 이전 특별법 철회해야" 실시간 뉴스 인천 부평구 부평4동, ‘복지위기가구, 함께 찾고 함께 도와요’ 캠페인 실시 인천 부평구 부평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취미교실 ‘한지공예교실’ 진행 인천 부평구 부개3동 주민자치회, ‘어르신들 건강하세요, 영양 전복죽 나눔’ 행사 개최 인천 남동구 구월4동 주민자치회, ESG 가치 실현 위한 헌혈 운동 동참 인천 남동구 간석4동, 찾아가는 경로당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실시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열어 인천 남동구 만수3동, 주민 행복! ‘만삼이네 마을축제’ 성료 인천 남동구 만수3동, ‘(주)대경정보통신’에 착한 가게 현판 전달 iH(인천도시공사), E4호텔 관련 기사 내용 사실과 다르다 경콘진-부천대, 대학생 예비 창업자 양성 과정 종료...‘학폭 예방 기능성 게임’ 최우수 사업 아이템 선정 사회 경기도, 신설 이민사회국·AI국 이끌 전문가로 김원규·김기병 임명 정치/행정 김동연 "역대 정부 한반도평화 이어달리기 지금 멈춰…尹 역주행" 사회 이권재 오산시장, 램리서치 본사 방문 "한국 내 추가 투자·채용시 오산 우선해달라" 사회 김성제 의왕시장 "백운밸리 사업 '대장동'과 달라"…野 의혹 제기 반박 문화 시흥시, ‘제19회 시흥갯골축제’ 27일 개막 사회 박승원 광명시장, '인구 50만 자족 기능 갖춘 핵심 거점도시 대전환' 선포 기획 “마을에 가면 축제가 있다”…시흥시 마을축제, 1년 내내 지역 곳곳 ‘물들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지난 7월 13일 월곶동 행복센터 주차장이 지역주민들로 북적였다. 마을 축제인 ‘짠내나는 물총축제’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올해 축제는 지난해 수해로 인한 행사취소로 2년 만에 열려 지역주민의 참여 열기가 더 뜨거웠다. “아이가 축제를 많이 기다렸어요. 집 가까운 데서 특별한 체험을 하니까 너무 좋죠” 자녀와 함께 축제에 참여한 월곶동 주민 김모 씨는 지역축제는 부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로서도 소중하다고 말했다. 시흥시 각 동은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마을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이미 봄과 여름에 진행된 ‘짠내나는 물총축제’ 등 3개 동을 포함해 올해 10개 동이 1년 내내 지역 곳곳에서 축제의 장을 연다. 시흥시 마을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주민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실행한다는 것이다. 각 동의 축제추진위원회와 주민자치회가 시흥시 마을공동체 축제 공모사업을 통해 시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한다. 주민들은 축제의 콘셉트와 프로그램을 구성 및 운영하고 이후 모니터링까지 직접 주도한다. 또한 시흥시 마을축제에는 마을의 특색이 담겨있다. 지역의 역사나 자랑거리, 환경 등 지역 주민들이 직면하고 있는 이슈를 축제 콘텐츠로 활용하고 있다.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 주거지 등 선사유적이 위치해 있는 능곡동은 ‘선사유적’ 축제가, 조선 17대 왕비 인선왕후 출생지인 장곡동은 ‘인선왕후 축제’가 개최된다. 조선시대 간척지로 조성된 호조벌에서는 호조벌 축제를 통해 풍년을 기원하고, 배곧에서는 바닷바람과 노을을 주제로 하는 축제가 개최된다. 더불어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끈끈한 유대감을 느끼고, 각양각색의 즐길 거리를 만끽할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서도 의미가 있다. 축제를 즐기는 것을 넘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주민도 있고,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벼룩시장(플리마켓)에 함께하기도 한다. 시에서도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 홍보, 복지 수혜대상자 발굴, 간단 건강검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야말로 민·관이 함께 시흥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자리가 ‘마을공동체 축제’인 것이다. 2024 마을공동체 축제 7일부터 내달 26일까지 다문화·역사·호조벌 등 마을 특색 ‘가득’ 올해는 지난 5월 정이마을 동화축제를 시작으로 총 10개 동의 마을축제가 진행된다. 이중 3개 동은 많은 주민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고, 9월부터 두 달간 7개 동의 축제가 이어진다. 가을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7일 정왕4동 ‘함송별숲축제’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축제가 열리는 함현공원에서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다양한 체험부스, 직거래장터 등이 준비돼 있다. △21일에는 2022년부터 이어진 희망의 바람길을 선보이는 ‘배곧윈드페스타’가 배곧생명공원에서 열리고, △28일에는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제5회 ‘정왕본축제’가 개최되어 다양한 문화와 다양한 사람이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열린다. 10월에도 △12일 ‘목감동의 정감(情甘) 잇는 목감 축제’가 산현공원에서 △19일 대야동의 소래산 아래 ‘큰마을 축제(등불축제)’가 대야미관광장에서 개최된다. △26일에는 개최되는 능곡동의 ‘능곡선사마을축제’는 개최 장소에 그 특징이 있다. 선사유적공원에는 신석기시대 집자리 24기 외에 청동기시대 집자리 6기와 구덩이 2기, 삼국시대와 통일신라시대, 조선시대 이후의 무덤 등이 보존돼 있다. 축제에서는 문화해설, 체험 등을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주민이 마을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같은 날 호조벌 일원에서 열리는 △호조벌 축제는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유서 깊은 마을 축제다. 300여 년 전 시흥 간척의 역사가 시작된 호조벌 인근에서 백성을 구제한 선현의 지혜와 정신을 되새기고, 자라나는 세대에게 호조벌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체험할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지역축제 지속가능성 높이는 ‘숨 고르기’ 마을별 공동체축제 격년 개최 시흥시는 매년 모든 동이 참여했던 마을 공동체 축제를 올해부터는 마을별로 격년 개최하기로 했다. 관내 20개 동 중 10개 동은 축제를 개최하고, 10개 동은 역량 강화 활동을 진행하며 축제 발전 방안을 도모한다. 시가 각동의 마을공동체축제 격년 개최를 결정한 것은 축제의 발전 가능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축제를 준비하는 주민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견문을 넓힐 기회를 마련한 것 역시 이 때문이다. 운영 방식에서도 변화를 줬다. 심사를 통해 차등 지원했던 예산을 올해부터는 균등지원하고, 예산 규제를 완화해 더욱 자유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축제 안전관리 기준은 강화해 더 안전한 축제를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시흥시 마을공동체 축제는 단순히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축제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는 자리가 되고 있다. 이번 가을, 시흥시 마을공동체의 일원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이 특별한 축제가 마음속에 따뜻한 가을의 기억을 남겨줄 것이다. 시흥시 마을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청 누리집이나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회 경기도, 시내버스 총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버스 노사 3일 오후 2차 협상…결렬 시 4일 첫 차부터 파업 전세(관용) 버스 422대 투입 및 마을 버스 증차·증회 등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 등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임금협상 결렬 등을 이유로 오는 4일 첫 차부터 시내버스 총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경기도가 실제 파업에 대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 1일 경기도에 따르면 현재 노조 측은 공공관리제(준공영제) 시급 12.32% 인상, 민영제 시급 21.86% 인상 등을 회사 측에 요구했으나 회사 측은 재정여건상 노조 측의 임금인상 요구를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3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최종 조정회의 결렬 시 4일 첫 차부터 시내버스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으로, 경기도 전체 시내버스 1만 355대의 64%에 달하는 6천606대가 파업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경기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시한 만료 전까지 노·사 대표를 설득하고 파업을 우려하는 여론 전달을 통해 파업 실행 직전까지 노·사간 합의를 유도한다는 방침이지만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시군 및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 등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도는 파업 기간 시·군별 버스 이용 수요가 많은 주요 지역과 지하철역을 탑승 거점으로 지정하고, 전세 및 관용버스 422대를 투입해 탑승 거점 간 순환 운행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동시에 마을버스 운행 시간을 연장하고 예비 차량을 시내버스 파업노선에 투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개인‧일반 택시 운행을 독려하고 버스정류장(버스베이) 주변에 택시가 집중 배차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의정부‧김포‧용인 경전철도 운행 시간 연장 및 증회·증차를 시행하고, 수도권 전철의 운행 시간 연장 및 증회·증차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서울교통공사 및 코레일과 협의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버스정보시스템과 도, 시·군 누리집 및 누리소통망(SNS), G버스 TV, 정류소 안내문 등을 통해 파업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대체 운송수단 홍보도 병행한다. 남상은 경기도 교통국장은 “노사 간의 합의가 조속하게 도출되길 바라며, 도는 임금협상 최종 조정시한까지 최선을 다해 중재할 것”이라며 “만일 파업 실행 여부가 확정되면 언론과 누리소통망(SNS) 등을 통해 도민들에게 관련 내용을 알리고, 시군 및 유관기관과 함께 비상수송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도민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용인특례시 “경부지하고속도로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환영” 반도체 고속도로와 함께 시의 ‘L자형 3축 도로망 계획’ 실현에 청신호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등 시의 ‘L자형 반도체 벨트’ 지역 유기적 연결 가능 이상일 시장 “경부지하고속도로 예타 통과는 처인구 국도 45호선 확장(4차로->8차로) 예비 면제에 이은 낭보”...“용인이 반도체 글로벌 중심도시로 도약할 기틀이 다지게 됐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용인특례시는 23일 시의 ‘L자형 3축 도로망 계획’의 핵심 중 하나인 경부지하고속도로(용인기흥~서울양재) 사업이 전날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심의를 통과했다며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부지하고속도로 사업은 시의 중점 사업인 반도체 고속도로 건설(화성 양감~용인 남사ㆍ이동~안성 일죽), 기흥·고매~이동·서리 간 지방도 318호선 사업 등과 연결되는 것으로, 용인이 세계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교통인프라 확충 사업이다. 경부지하고속도로 건설은 이용량이 폭주하는 경부고속도로 밑에 왕복 4~6차로의 지하도로를 신설하는 것으로, 국토교통부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2023년 초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의뢰해 이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해 왔다. 용인특례시는 올해 3월 시의 여러 곳을 경부지하고속도로를 포함한 고속도로와 자동차 전용도로로 촘촘히 연결하는 ‘L자형 3축 도로망 계획’을 수립해 국토교통부에 추진의사를 전했다. 시는 L자형 3축 도로망 계획의 핵심사업인 경부지하고속도로 건설이 실현되도록 하기 위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종합평가(AHP) 회의에 제2부시장이 참석해서 이 고속도로 건설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도록 했다. 용인특례시가 마련한 ‘L자형 3축 도로망 계획’은 반도체 고속도로축(L1)과 두 개의 반도체 내륙도로축(L2, L3)으로 구성되는데, L1축은 경부지하고속도로와 반도체 고속도로(화성 양감~용인 남사ㆍ이동~안성 일죽)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시는 경부지하고속도로 기흥IC가 있는 기흥구 고매동에서 이동읍 서리로 이어지는 지방도 318호선을 건설해 삼성전자 기흥캠퍼스·화성캠퍼스와 이동·남사읍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최단거리로 연결하겠다는 방침이며, 이를 위해 이 사업을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6~30)‘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시는 또 고속도로가 인근에 있는데도 접근이 쉽지 않았던 시의 서북부지역 시민들의 고속도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흥구 플랫폼시티 광역교통개선대책에 경부지하고속도로 IC 설치를 반영시켰다. 시는 특히 용인에 자리잡을 반도체 앵커기업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팹리스(설계) 기업들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인적·물적자원 이동시간을 단축할 경부지하고속도로, 반도체 고속도로 건설 등 도로망의 대폭 확충에 주력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남동부에는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하여 6기의 Fab(반도체 생산라인)을 세우는 ‘용인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SK하이닉스가 122조원을 투자해 4기의 Fab을 조성하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서남부에는 20조원이 투자되는 삼성전자 미래연구단지(기흥캠퍼스), 서북부에는 반도체 소재ㆍ부품ㆍ장비기업과 호텔ㆍ쇼핑몰ㆍ컨벤션시설 등이 들어설 플랫폼시티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경부지하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것은 이동ㆍ남사읍의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이동읍 반도체 특화 신도시를 관통하는 국도 45호선 확장(4차로-'8차로)사업에 대한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결정에 이은 낭보"라며 "이로써 용인의 교통은 한층 더 발달할 것이며, 용인이 글로벌경쟁이 심한 반도체의 세계적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기틀도 보다 확실하게 다져지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 시장은 “앞으로 반도체 고속도로 건설 사업도 KDI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하길 기대한다”며 “용인특례시의 L자형 3축 도로망 계획은 시의 L자형 반도체 벨트 주요지역을 원활하게 연결해 반도체 등 첨단산업 관련 기업들과 IT 인재 등이 교통편의를 누리며 일할 수 있게 하는 것인 만큼 시의 계획이 차질없이 실현되도록 앞으로도 중앙정부ㆍ관계기관과 계속 긴밀하게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 월 8만원 광역버스 무제한…‘인천 광역 I-패스’ 시작 26일부터 올해 말까지 시범운영 인천~서울 광역버스 26개 노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오는 26일부터 인천시 광역버스를 30일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인천 광역 I-패스’ 사업을 시작한다. 지난 5월 1일, 인천시는 K-패스를 기반으로 한 ‘인천 I-패스’ 사업을 시행했다. 당시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시민들에게 더 다양한 대중교통 이용 선택권을 제공하고, 더욱 폭넓고 세밀한 대중교통 서비스 혜택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인천시는 오는 8월 26일부터 ‘인천 I-패스’ 사업의 시즌 2로, 광역버스 정기권 개념인 ‘인천 광역 I-패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금년 12월 31일까지 시범적으로 운영되며, 시스템 안정화, 가입자 확보, 판매처 다변화 등의 여건을 조성한 후, 2025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 광역 I-패스’는 광역버스 정기권 개념으로 인천과 서울을 오가는 시민들의 높은 교통비 부담을 고려해, 8만 원을 충전하면 30일간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다. ‘인천 광역 I-패스’ 카드는 인천시 관내 GS25 편의점 및 온라인 ‘캐시비샵’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전국 GS25 편의점 및 ‘인천 광역 I-패스’ 앱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 카드 구입 후 캐시비 홈페이지또는 인천 광역 I-패스 앱에 카드를 등록해야 분실, 도난, 환불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용가능 노선은 직행좌석형 버스, 광역급행(M버스)형 버스, BRT 버스(7700번)로 26개 노선 약 210여 대가 대상이며, 공항버스(6770, 6777, 6777-1) 및 인천시내를 운행하지만 인천시 운영 버스가 아닌 M6410, 3001, 3002번 버스는 제외된다. M6410, 3001, 3002번 버스에 대해서는 경기도 등 관련기관과 협의를 통해 추후 포함시켜 나갈 계획이다. 다만, 제외 대상 버스라도 K-패스(인천 I-패스)를 이용하면 일정비율 환급혜택은 받을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광역버스 승·하차 시 단말기에 태그 하는 방식으로, 하차 시 태그를 하지 않은 경우가 2회 누적되면 직전 승차기준으로 24시간 사용이 정지되므로 반드시 하차 시 태그해야 한다. 또한 인천 광역 I-패스 카드는 타 교통수단과 환승이 되지 않기 때문에, 주 이용 패턴이 환승하지 않고 광역버스를 단독으로 이용하는 경우에 사용하고, 환승을 해야 한다면 K-패스(인천 I-패스)를 이용하면 된다. 이용 가능 노선, 이용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市 누리집 ‘인천 광역 I-패스’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행 4개월째인 인천 I-패스 사업은 현재 가입자 수가 당초 예상했던 12만 6천 명보다 6만여 명 많은 18만 6천 명이며, 지난 6월 실시한 민선 8기 2년 차 시민들이 뽑은 최고의 사업 설문조사에서는 1위로 선정되어 시민들이 체감하는 최고의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는 '인천 광역 I-패스' 사업의 성공적 시행을 위해 8월 20일 인천시, 인천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최영락), ㈜이동의즐거움(대표이사 손민수)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는 사업의 성공적 시행을 위해 상호 협력해야 할 내용이 담겼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시는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최고의 대중교통비 지원 정책으로 지난 5월 1일 시행한 인천 I-패스 정책에 이어 이번에 준비한 광역 I-패스 정책은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는 정책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 더욱 확대·보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사회 화성시, 8월부터 경부동탄터널 위로 동탄 1·2 신도시 연결도로 순차 개통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내 최초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로 새로운 변화 맞아. 더 살기 좋은 화성 된다 경부고속도로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동탄에 지하화를 시도하면서 화성시가 새로운 변화를 맞이했다. 416km에 이르는 경부고속도로는 서울 양재동에서 부산까지 이어주는 국내에서 가장 긴 고속도로로 대전과 대구, 울산 등 주요 도시를 연결하며 우리나라의 대동맥으로 불린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은 곡선 구간인 동탄 분기점과 기흥 동탄 나들목 4.7km 구간을 곧게 펴는 직선화 사업을 진행하면서 동탄을 통과하는 1.2km 구간에는 터널을 만들어 도로를 지하화 한 것으로 2017년 공사를 시작해 7년 만에 마무리돼 지난해 3월 서울 방향이 먼저 개통된 데 이어 올해 3월 부산 방향도 개통됐다. 특히 지하화된 고속도로 벽면에는 5m 간격으로 물 분무 시설이 설치돼 있고 화재가 발생하면 연기를 바로 빼내는 자동제연시설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설치돼 안전성과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지하 터널로 고속도로가 뚫리면서 지하 터널구간 위쪽으로는 거대한 공원이 들어선다. 또 공원 사이사이에는 둘로 나뉘었던 동탄1신도시와 2신도시를 잇는 연결도로 6개가 동탄역을 중심으로 만들어진다. 연결도로는 8월부터 올해 안으로 순차 개통 예정이며 상부 공원은 2026년 완성될 예정이다. 고속도로 지하화는 여러모로 의미가 크다. 고속도로 수도권 구간 대부분이 상습 정체를 겪고 있고, 도시를 단절시키는 부작용도 커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는 고속도로 지하화로 고속도로 기능을 높일 계획인 가운데 동탄 고속도로 지하화는 우리나라 고속도로 지하화 첫 시작점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또 화성시 차원에서는 경부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둘로 나뉜 동탄1신도시와 2신도시가 연결돼 같은 생활권으로 묶인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동탄역 접근성도 크게 좋아져 이동 거리와 교통 혼잡도가 줄어들고 소음이나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완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지난해 화성시 균형발전위원회의 균형발전 현황조사 결과 권역에 관계없이 최우선 과제는 교통 인프라였다. 우리 시는 시민 요구를 토대로 지역 균형발전의 근간이 되는 철도, 도로 등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6개 연결도로가 개통되면 화성시민은 각자 지역에서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게 되고 시 또한 보다 효과적인 행정 운영이 가능해져 유연한 정책 수립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내부 순환도로망으로 화성시 동서남북을 연결해 균형발전도 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6개 연결도로, 어떻게 이어지나 경부동탄터널 위에는 동탄1·2신도시를 연결하는 보행로와 6개의 도로가 놓인다. 특히 동탄역을 이용하려면 자동차나 버스로 20분 가량 돌아가야 했던 동탄1신도시 주민이 도보로 이동 가능해지기 때문에 동탄역 접근이 더 빠르고 편리해질 전망이다. 통행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간선도로 2개소(1번, 6번 도로)는 8월말 개통 예정이며 보조간선도로 4개소는 연말께 개통 예정이다. 우선 개통되는 1번 도로는 동탄2지구 시범단지 남측과 동탄1지구 동탄여울공원 남측을 연결하고, 6번 도로는 치천로와 원천로를 이어주며 동탄 1·2기 신도시와 수원 방면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개통 예정인 여섯 개 도로 가운데 통행량이 많은 도로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더해 현재 왕산들 지하차도로 몰리는 차량 정체를 분담하고 화성문화예술의전당과 여울공원 이용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2월 개통 예정인 나머지 4개 연결도로 가운데 2번과 5번 도로는 동탄2지구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내 교통량을 분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3번 도로는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광비콤), 반도 8차 아파트 사이 도로와 롯데백화점 북측을 연결해 주는 도로로 동탄역이나 수원 방면으로 이동을 돕는다. 향후 동탄인덕원선 지하철 역사도 이곳 도로 구간에 생긴다. 4번 도로는 현재 공사 중인 업무복합2부지의 대방 디에트르 남측부 도로와 동탄역 롯데캐슬 남측을 연결하는 도로로 이 구간은 동탄역에서 동부대로 간 이동과 여울공원으로 이동이 보다 쉬워진다. 특히 영통이나 기흥 등으로 이동이 편리해져 통행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5번 도로는 C12블럭 동탄역 린스트라우스 북측 도로와 C9블럭 동탄역 파라곤 단지 앞을 이어주는 도로로 동탄 시범 단지에서 여울공원 방면으로 이동이 편리해진다. 경부동탄터널 상부에 축구장 12개 규모 공원 들어선다 7월 말부터 경부동탄터널 위쪽 지상 공간을 랜드마크 공원(이하 상부공원)으로 본격 조성한다. 상부공원은 축구장 12배 면적(87,005㎡)에 달하는 규모로 고속도로를 지하화하고 그 위에 대규모 공원을 조성하는 국내 첫 사례이자 고속도로로 분리됐던 지역 생활권을 하나로 이어주는 대표 사례다. 이 공원은 정명근 시장의 역점 공약인 ‘보타닉가든 화성’의 전시온실이 들어서는 여울공원과 녹지축으로 연결되고 확장될 예정이며, 동탄역을 품은 차별화된 랜드마크 공원조성으로 대중교통 중심 도시 구현과 주변 지구 활성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부공원은 연장 1.2km, 폭원 92∼105m 규모의 선(線)형공원으로, 광역환승센터가 위치하는 동탄역 광장을 중심으로 5개 구역으로 조성된다. 공원에는 보타닉 에비뉴를 비롯해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테마별 특화 정원과 특색있는 도심형 숲이 조성된다. 가족 피크닉부터 대규모 축제까지 할 수 있는 넓은 잔디마당과 공원 조망이 가능한 조형물인 대형 문과 전망대도 함께 조성된다. 상부 공원까지 완성되면 지상에는 동탄1·2신도시 연결도로와 공원이, 공원 하부에는 경부고속도로 동탄 터널이, 동탄 터널 하부에는 동탄 광역환승센터와 SRT, GTX 철로가 위치하는 중첩구조로 변모하게 되는 것이다. 경제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6’ 2024 파리 올림픽 에디션 공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 삼성전자가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 참가 선수단을 위해 특별 제작한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을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1만 7천여 명의 파리 올림픽 참가 선수 전원에게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을 제공해, 각국에서 모인 선수들이 언어의 장벽없이 소통하고 전세계 팬들에게 올림픽의 감동을 생생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올림픽 에디션은 얇고 날렵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갤럭시 Z 플립6'의 옐로우 색상에 금빛 올림픽,패럴림픽 엠블럼과 삼성 로고가 새겨진 특별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함께 제공되는 전용 플립수트 케이스는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개막식 의상을 디자인한 LVMH 그룹 럭셔리 남성복 브랜드 벨루티(Berluti)와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벨루티만의 가죽 염색 기술인 파티나(Patina) 기법과 올림픽 오륜기에서 영감을 받은 색 조합을 더한 디자인으로 올림픽 정신과 화합의 가치를 표현했다.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팀장 최승은 부사장은 '2024 파리 올림픽 선수들에게 신제품 '갤럭시 Z 플립6'을 가장 먼저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라며, '선수들이 갤럭시 AI로 올림픽 현장의 감동을 전세계 팬들과 생생하게 공유해, 이전에 없던 색다른 올림픽 경험이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은 올림픽 에디션 최초로 갤럭시 AI가 탑재됐다. 각국 선수들은 폴더블의 듀얼 스크린을 활용한 '통역(Interpreter)'이나 통화 중 '실시간 음성 통역' 기능으로 언어의 장벽 없이 소통할 수 있고, '인스턴트 슬로우 모션(Instant Slow-mo)'나 '포토 어시스트(Photo Assist)'를 활용해 경기 준비과정과 올림픽 현지 분위기를 더 재미있게 촬영하고 팬들과 공유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올림픽 파트너사와 협력해 선수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앱과 서비스도 제공한다. 파리 올림픽 공식 이동통신 파트너사 오렌지(Orange)와 협업해 5G 데이터 사용이 가능한 100GB 용량의 eSIM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한 2년간의 국제 보증 서비스를 제공해, 선수들이 올림픽 이후 자국으로 돌아가서도 올림픽 에디션 기기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올림픽 에디션 기기에는 최신 올림픽 정보를 제공하는 'Athlete 365', 파리 올림픽 경기 관련 정보와 파리 시내 관광∙생활 정보를 담은 'Paris 2024' 등 선수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올림픽 공식 앱이 기본 설치된다. 삼성 월렛에는 선수촌에 설치된 코카콜라(Coca-Cola)의 음료수 자판기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인앱패스'가 탑재되고, 파리 일대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일 드 프랑스 모빌리티(Île-de-France Mobilités)' 교통카드도 제공된다. 삼성전자는 IOC와 협력해 올림픽 최초로 시상대 위에 오른 선수들이 영광의 순간을 직접 촬영하는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간 올림픽 시상식에는 휴대폰을 포함한 모든 개인 소지품 반입이 금지되었으나, '빅토리 셀피'를 통해 선수들은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으로 승리의 감동을 직접 담아낼 수 있게 됐다. '빅토리 셀피'를 통해 촬영된 사진은 'Athlete 365' 앱에 실시간 연동돼, 선수들이 자신의 사진을 손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40년 가까이 올림픽 공식파트너로 함께하며 최신 모바일 기술을 통해 전 세계 선수들과 팬들이 올림픽을 보다 가깝게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데 기여해왔다.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은 오는 12일(현지시간)부터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 위치한 삼성 올림픽 체험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수원시 오산시 용인시 수원문화재단, 정조테마공연장 개관 1주년 전통문화예술 전문공연장으로 빠르게 자리매김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수원 최초의 한옥형 공연장이자 전통예술 전용 극장인 정조테마공연장이 오는 28일 개관 1주년을 맞이한다. 수원문화재단은 오후3시부터 5시까지 특별 행사를 마련했다. 오후 3시, 수원민예총 풍물굿패 ‘삶터’의 길놀이가 사전행사를 열고 이어 어린이 소리꾼‘얼쑤로아’의 판소리 공연이 진행된다. 본 공연은 오후 4시,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가 약 1시간 동안 정조테마공연장 전체를 풍성한 국악관현악의 연주와 민요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이번 1주년 기념 공연은 티켓 관람가는 무료이며, 오후 1시부터 티켓매표소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관람연령은 만 6세 이상이다. 정조테마공연장은 수원의 대표 역사문화자원인‘정조’를 테마로, 시민들에게 전통 공연 및 체험 등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작년 9월 26일 개관했다. 258석 규모의 공연장에는 무예24기를 비롯한 다양한 전통 공연을 선보일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지역 예술인 및 시민들이 대관 가능한 연습실, 쉼터 공간인 홍재사랑채, 야외 공간인 어울마당, 어울무대를 운영한다. 경기도를 대표하는 예술단체인 경기시나위오케스 수원교육지원청, 신규 지방공무원 대상 맞춤형 직무아카데미 과정'규장각'운영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제10회 수원시청소년합창단 정기연주회 '꿈의 나래 펼쳐요' 성료 수원시, 영흥수목원에 정조대왕 관련 천연기념물 후계목 식수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반찬봉사 실시 오산시치매안심센터, '당신의 삶은 이미 한 권의 책' 수료식 개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개월간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특화프로그램‘당신의 삶은 이미 한 권의 책’을 운영하고 지난 24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특화프로그램 ‘당신의 삶은 이미 한 권의 책’은 치매예방프로그램으로 치매선도기관인 중앙동 도서관에 프로그램 공간을 마련하여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주 1회, 총 8회기로 구성돼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학습(학습지) 및 인지활동(각종 퍼즐활동) ▲치매선도도서관 상주작가를 연계해 독서활동 후 책 내용을 바탕으로 창작활동 등 다양한 활동들로 구성해 진행됐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지선별검사(K-CIST), 단축형 노인 우울척도(SGDS-K), 주관적 기억감퇴평가(SMCQ) 등 사전·사후검사, 만족도 평가 등을 시행하여 체계적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책을 쓰는 작가님을 직접 만나는 것이 흔하지 않은 일인데 두달동안 배울 수 있어서 뜻깊었고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는 책 읽는 습관을 들일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을 위해 접하기 힘든 다양한 프로그램들 혈우병 청년환우와 함께한 오산시 마을축제 성료 오산시,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정비 및 노후간판 안전점검 실시 민주평통 오산시협의회, 오산시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음악회 개최 오산시, KBS 전국노래자랑 5천여 시민 화합 속 성료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도체 핵심 인재 양성 위한 초석 될 것”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5일 명지대학교 반도체특성화대학 에코팹(ECO FAB)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유병진 명지대학교 총장, 정동철 호서대학교 사업단장, 명지대 재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기념식 축사에서 “반도체특성화대학 사업의 핵심인 에코팹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곳이 앞으로 반도체 인재 양성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반도체 전공 학생들이 졸업 후 산업현장에서 바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정 실습 과정도 준비되어 있어서 반도체 인재 양성의 산교육 현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지금 용인시에 세계 단일 도시로는 최대 규모의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구축되고 있고 인프라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인재 확보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여러분과 긴밀히 협력해 인재 양성에 더 공을 들이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기념식 이후 참석자들과 함께 학교를 둘러보며 에코팹 시설을 살펴 봤다. 명지대학교는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자연캠퍼스 제3공학관 지하에 약 100평 규모로 클린룸, 장 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 흥덕초등학교 참여 용인도시공사, 사회적약자 대상 안전동행 실시 용인문화재단, 진한 감동과 웃음을 담은 가족이야기... 연극 '경숙이, 경숙아버지' 개최 용인특례시 수지구, 안전한 부동산 거래 위해 중개보조원에 명찰 배부 화성시 광명시 성남시 화성시, 군소음 피해지역 주민지원사업 ‘힐링 숲 체험’ 성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 화성시가 24~25일까지 이틀에 걸쳐 화담숲(경기도 광주시 소재)에서 군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힐링 숲 체험’을 실시했다.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화담숲에서 숲 해설가와 함께 여러 테마로 구성된 화담숲 투어를 진행했고 아로마 원데이 클래스를 수강하며 아로마 오일을 이용한 패브릭 미스트와 캔들 만들기 등 스트레스 해소 및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년도에 이어 2024년 경기도 군소음 피해지역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한 사업으로 군소음 피해지역에 거주하는 약 120명의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만족도·설문조사를 통해 향후 추진될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혜정 군공항대응과장은 “숲 체험과 아로마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전투기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조금이라도 해소되길 바라며, 체험 당일만큼은 군소음에서 멀어져 즐거운 하루가 됐길 바란다”며, “공군비행장 소음으로 고통과 갈등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내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화성시, 신규 임용 예정 공직자 2백여명 대상 청렴교육 실시 화성시 동탄권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교육 실시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장애예술인 특별공연 '별주부전' 및 관객참여공연 '즉흥공감극장' 운영 화성시-LH,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삶의 질 향상 위한 시설물 합동점검 실시 박승원 광명시장, 주민과 직접 만나는 현장 소통 일곱 번째‘우리동네 시장실’광명5동에서 진행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각 지역의 현안을 점검하고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한 박승원 광명시장의 소통 행보인 ‘우리동네 시장실 시즌2’가 25일 광명5동에서 개최됐다. 박 시장은 올해 일곱 번째 개최지인 광명5동에서 광명서초 학부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특성화사업 참여자, 너부대아파트 경로당 회원, 주민자치위원 등 다양한 시민을 만나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며 불편 해결과 시민 의견 시정 반영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광명서초등학교 학부모와의 간담회에서는 아이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에 대하여 주로 의견을 나누었으며, 학부모들은 학교 주변 주택단지의 쓰레기 문제 해결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박 시장은 단속 인력의 투입과 음식물쓰레기 전용 용기 추가 배치,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홍보 등 다양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박 시장은 이어 광명5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내에 새로 조성된 너부대 공유부엌의 개관식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성화 사업인 ‘괜찮아 5동이야’ 요리교실에 참여해 주민들과 소통했다. ‘괜찮아 5동이야’ 요리교실 사업은 1인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다. 주민 광명시 학온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취약계층에 고추장 전달 광명5동 청소년지도협의회, 광남중학교에서 금연캠페인 실시 광명5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사랑의 반찬 봉사 광명시, 경찰서ㆍ교통공단과 운행차 불법개조ㆍ소음 합동단속 실시 성남시, 기초자치 부문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성남시는 한국자치발전연구원 주최로 25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국정, 광역, 기초, 공직자, 민간 부문에서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단체와 대표자에 주는 상이다. 기초자치 부문은 지방자치단체와 해당 단체장 업적을 동시에 평가해 수상 기관을 선정했다. 성남시는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 추진 ▲지방자치 발전 분야 ▲교육자치 정책 분야 ▲지역사회 복지정책 분야 등 시정 전 분야에 걸쳐 그 공로와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중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 추진 내용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 첨단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도시 조성과 실시간 유동 인구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등이다. 지방자치 발전 분야에선 미래지향적 맞춤형 연구기관인 성남시정연구원 설립 운영, 성남시 승격 50주년 기념행사 추진,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문자 소통 서비스 운영, 민생 현장 방문 등을 추진 중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자치 부문 수상은 성남의 발전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모 성남교육지원청,‘2024 경기공유학교 특화모델 R&D 선도교육지원청 9월 워크숍’ 개최 성남시의회, '3분 조례 – 박경희 의원 편' SNS 통해 공개 성남산업진흥원, 기업성장 포럼 성공적 개최 성남시청소년재단, 반부패 비켜! 경기도 남부 6개 청소년재단과 다자간 청렴클러스터 구축 경기도 더보기 경콘진-부천대, 대학생 예비 창업자 양성 과정 종료...‘학폭 예방 기능성 게임’ 최우수 사업 아이템 선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과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이하 부천대)는 콘텐츠 분야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 예비 창업자를 위한 지원 과정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창업지원(예비 창업자 과정)’ 결과 공유회를 부천시 경콘진 본원에서 24일 개최하고 우수한 10개 팀에 시상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콘진이 주관하는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창업지원(예비 창업자 과정)’은 도내 서부 권역 소재 대학교와 연계해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제 창업까지 이어지도록 돕는 과정이다. 올해 부천대와 협력해 처음 시작한 이 과정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7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6주간 총 106시간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됐다. 교육 내용은 직무 교육 93시간, 창업 교육 13시간으로 진행됐다. 직무 교육에서는 ▲모델링 ▲소스 제작 ▲유니티(Unity) 엔진 활용 ▲모션 그래픽 영상 제작 교육을 통해 실무 능력을 배양했다. 창업 교육에서는 ▲창업의 이해 ▲영상 제작 회사 운영 실무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을 진행하며 창업 준비생이 어려워하는 행정 업무를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교육을 수료한 13팀은 이날 경기도, 2024년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30곳에 인증서 수여와 포상 경기도 장애인 누림통장 첫 만기 수령…약 1천명 2년간 최대 500만원씩 모아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 도민 참여형 재난ㆍ안전 미디어 제작 활성화 위해 3개 기관 협력 지역동정 더보기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팔곡산단서 2차 현장 간담회 개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산시의회 박태순 의장이 2일 팔곡 산단 내 네오팜 그린 본사에서 팔곡산단 입주기업인협의회장과 기업인, 민원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토지 수용을 포함한 팔곡 산단 준공 지연 문제에 관한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박태순 의장은 앞서 지난달 14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관련 간담회를 열고 팔곡 산단 준공 지연에 따른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해결을 위한 접근법을 모색한 바 있다. [동정] 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 2023년 용인특례시 시민안전 치안협의회 참석 용인특례시의회, 제28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식 참석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 참석 기획특집 더보기 커지는 '화성국제공항 유치' 목소리…수원 군공항이전 힘받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지난 2013년 기부대양여 방식으로 추진됐으나 수년째 표류 중인 수원 군공항이전 사업이 '화성국제공항' 이슈의 등장으로 새국면을 맞고 있다. 최근 각 분야에서 화성국제공항을 유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면서다. 16일 수원시와 화성시 등에 따르면 당초 7조원대 대규모 프로젝트로 출발한 수원 군공항이전사업은 수원시 주도로 이뤄진데다, 예비이전 후보지인 화성시의 극렬한 반대 등에 부딪혀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한 채 표류돼왔다. 역사적 뿌리는 물론 정치·문화·경제적 생활권이 같아 형제도시라 불린만큼 가까웠던 수원시와 화성시는 국방부가 수원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를 화성 화옹지구로 선정 발표한 지난 2017년을 전후해 사이가 급격히 틀어졌다. 양 지역 공직사회는 물론 각 지역 정치권에서조차 '군공항 갈등' 대립은 지속했다. 선거시즌만되면 수원 정치권에서는 '이전' 공약이, 화성 정치권에서는 '예비후보지 선정 철회' 공약이 등장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부터 경기남부지역 통합국제공항 유치 필요성이 제기됐다. 수원시는 같은해 10월 국토부에 국제공항유치를 건의했고, 김진표 의원 등 수원지역 국회의원 5인도 국제공항 유치 건의에 동참했다. 답보 상태 놓인 수원 군공항 이전···‘경기 남부 통합신공항’ 카드 급부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 남부지역에 새로운 경제 활력을 불어넣는 방안으로 수원 군공항 이전을 통한 '경기 남부 통합신공항' 건설이 떠오르고 있다. 수도권 항공수요를 책임지고 있는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의 수용능력이 2030년 포화상태에 대비해 새로운 대안으로 ‘경기 남부 통합신공항 유치’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수도권은 물론 충청권의 항공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수원 군공항을 이전하면서 민간공항도 함께 조성하는 '민·군 통합 개발 방식'으로 경기 남부 신공항이 조성돼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수원시 등에 따르면 군공항 이전 후보지인 화성시가 이전을 반대하면서 후보지 선정위원회 자체가 열리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사실상 수원 군공항 이전 절차는 중단된 셈이다. 경기도와 국방부를 포함한 관계기관에서도 이를 강제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 지난 2017년 국방부는 예비 이전후보지로 화성시 화옹지구를 선정했다. 당시 군사작전성, 입지적합성 등을 고려할 때 경기도 내 6개 지자체, 9개 후보지 중 화성시 화옹지구가 가장 유력한 부지로 손꼽혔기 때문이다. 문제는 예비 이전후보지인 화성시의 반대다. 화성시는 소음과 진동 수원군공항 화옹지구로 이전 화성시민 46.7% 찬성 ‘주목’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군공항을 화성시 화옹지구로 이전하려는 계획에 찬성하는 화성시민이 더 많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신문>이 2월 5일자로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수원군공항의 화옹지구 이전 계획에 대해 화성시민 69.2%가 알고 있으며, 절반 가까운 46.7%가 찬성 의견을 보였다. 이번 설문은 <경기신문>이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화성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는 3.1%다 특히 화성시민들은 군공항 이전에 대해 46.7%는 ‘찬성’ 의견을 보였다. ‘반대’는 44.8%로 오차범위 내에서 찬·반 여론이 갈렸다. 찬·반 의견은 지역별, 성별에 따라 차이가 컸다. 화성병 선거구 주민은 59.8%가 ‘찬성’한 데 반해 화성갑 선거구 주민 63.2%는 ‘반대’라고 답했다. 남성은 절반 이상인 54.3%가 공항이전에 ‘찬성’했다. ‘경기남부 통합국제공항’을 건설해야 한다는 새로운 대안에 힘이 실리는 여론도 형성돼 있음 보여주는 결과도 나왔다. ‘군공항 이전과 함께 국제공항을 유치하자는 계획’에 대해 찬성이 44.5 카드뉴스 인천 소래포구축제에 박정현‧홍진영‧울랄라세션 뜬다 '주말에 뭐 하지' 수도권 최대 생태 경관 축제 '포천 한탄강 가든 페스타' 경기관광공사, 경기도 한가위 달맞이 좋은 명소 6곳 추천 양주시, ‘2024년 양주문화유산 야행’ 개최...10월 4일부터 ‘기대 만발’ “시니어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인생2막 기회를”…오산시, 시니어카페 쉼 화성오산교육지원청점 오픈 경기관광공사, 8월 서울 근교로 떠나는 테마형 '경기 서부권 광역시티투어' 운영 수도권 최대 해양문화축제 '화성 뱃놀이축제' 성료 5월의 양주시…볼거리·즐길거리 풍성 '수원 벚꽃지존' 5곳, 전국 명소에 안 밀린다 [가볼까] 시흥 은계호수공원 음악분수 광장…“별이 빛나는 밤처럼, 아름다운 물의 향연” 기획 더보기 [기획] 청년이 주도하는 활력 넘치는 도시, 인천 계양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매년 9월의 세 번째 토요일은 ‘청년의 날’이다. 지난 21일 청년의 날을 기념해 계양아라온에서 계양청년축제 ‘청년, 아라가다’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청년들이 함께 모여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고, 계양구에서 열린 ‘첫 번째’ 청년축제인 만큼 그 의미가 더욱 컸다. 청년은 미래를 이끌어갈 소중한 자원이다. ‘청년의 힘을 기르고, 함께 도전하는 청년성공도시 계양’을 비전으로, 계양구가 청년이 주도하는 활력 넘치는 도시로 재탄생한다. 청년들의 사회 참여와 자립 지원을 위한 ‘계양구 청년정책 시행계획’ 수립 계양구는 청년들의 능동적인 사회 참여 유도와 이들의 자립기반 마련 지원을 위해 ‘2024년 계양구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정책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구는 ‘청년의 힘을 기르고, 함께 도전하는 청년성공도시 계양’을 비전으로 올해 3개 추진 분야(▲일자리·교육 ▲주거·복지 ▲문화여가·소통참여)에서 총 25개의 중점과제 추진을 위한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지난해 3월 수립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토대로,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해 청년층의 다양한 문제 해결과 청년들에게 실 [기획] 악취개선 '총력전' '산업단지 과학적 악취관리 선봉장' 안산시의 U-CLEAN 통합시스템 [기획] 인천시, 드론 띄워 말라리아 전파 막는다 논평 더보기 [논평] "자주와 자유, 민주가 살아 숨 쉬는 대한민국을 위해 앞장서겠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는 1일이면 삼천리 방방곡곡에 ‘대한독립 만세’의 함성이 울러 펴졌던 3.1 운동 105주년이 되는 날이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남종섭, 용인3)은 이 땅의 자주와 독립을 위해 헌신하시고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분들에게 존경과 경의를 보내며, 조상들이 꿈꾸었던 나라를 만들기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특별히 오희옥 애국지사님을 비롯한 경기도에 거주하시는 2,000여 명의 유족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3.1 만세운동 정신은 시대를 넘어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만든 원동력이었다. 임시정부 수립, 절대빈곤을 극복한 산업화의 성공, 독재정권에 맞선 민주화 투쟁과 민주정부 탄생 모두 3.1 운동의 정신이 면면하게 흐르고 있다. 그러나 윤석열 정권의 탄생 이후 3.1 운동 정신은 퇴보하였고, 역사는 반동의 물결에 휩싸이고 있다.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로 독립운동가는 모욕을 당해야 했으며, 독립기념관에 일제의 식민지 지배를 정당화했던 낙성대 경제연구소 소장 출신인 박이택을 이사로 임명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민주주의는 후퇴하고 있고, 국민은 분열되어 정쟁과 대립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일본은 식민지 지배에 [논평] 경기도의회 민주당 "공직자들의 부적절한 행정감사 태도에 대한 유감 및 재방방지 촉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행정사무감사장에서 나타난 경기도 일부 간부 공무원들의 무성의, 의회 경시, 고압적인 태도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재발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행정사무감사에서 일부 상임위원회 피감 기관 간부 공무원들의 부적절한 태도가 도마에 올랐다. 몇몇 간부 공무원들은 의원들의 질의에 고함과 호통, 훈계 등으로 행정사무감사장에 있는 의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으며, 심지어는 역정을 내는 이도 있었다. 일부 상임위원회에서는 증인선서문도 제대로 준비하지 않았고, 선서문도 웃으면서 낭독하는 등 불성실하고 무성의하게 감사에 임하여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의 핵심기능 중의 하나로 집행기관의 전반적인 사무에 대해 적법성과 타당성을 검증하여 행정운영의 개선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집행기관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상이나 정책적인 대안에 대해 주민의 뜻으로 겸허히 수용해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일부 공직자들이 행정사무감사장에서 보인 불성실하고 무성의한 태도는 의회 경시뿐 아니라 의회에 감사권을 위임해 준 도민을 무시하는 행위이기도 하 전진선 양평군수 "이제 양평은 고속도로 논쟁에서 벗어나 양평군이 해야 하는 일을 찾겠습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전진선 양평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 관련 향후 입장을 발표했다. [양평군수 입장 발표문 전문] 올여름의 더위와 장마만큼이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논쟁은 지루하고 길었습니다. 뜨겁게 움직이면서도 우리의 염원을 담은 61,042명의 뜻을 정부와 국회에 전달했습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의 의지를 천명했습니다. 언제까지 양평군민이 결정할 수 없는 일에 매달려 있을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반복되는 고속도로 논쟁에서 벗어나 우리의 뜻을 담아서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나서겠습니다. 먼저 우리는 강하IC가 포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 서명 운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8월 30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 양평군 범군민대책위원회”는 고속도로 추진 재개를 희망하는 61,042명의 뜻을 서명부에 담아 정부와 국회에 전달했습니다. 그동안, 양평군 범군민대책위원회가 전개한 강하 IC가 포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를 위하여 서명으로 동참해 주신 양평군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지난 7월 10일 출정식과 함께, 강하 IC가 포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 [논평] 민주당 경기도당 “신상진 성남시장 ‘신비어천가’ 불법현수막 전수조사해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임종성, 광주을)은 4일 최근 논란이 된 ‘신상진 성남시장 취임 1주년 현수막’에 대해 “대통령 한 마디에 온갖 찬양을 늘어놓는 ‘윤비어천가’를 넘어 이제 ‘신비어천가’까지 길바닥을 도배하는 세상이 왔다”면서 “그야말로 지금껏 만나지 못한 ‘신(新) 독재의 시대’”라고 비판했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이날 논평을 내고“약속이나 한 듯 같은 글씨체, 같은 문구로 제작된 현수막이 줄지어 길거리를 도배한 모습은 소름이 끼칠 정도다. ‘마을 이장님 생신 축하 현수막도 이 정도로 꼴불견은 아닐 것’이라는 조소 섞인 비판이 여기저기서 나왔지만, 지금도 낯부끄러운‘찬양 현수막’은 여전히 나부끼고 있다”며 이같이 지탄했다. “자신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송덕비를 세우라고 백성의 고혈을 짜냈던 조선말 탐관오리가 생각난다”는 것이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이어 “성남시는 불과 몇 개월 전 정자교 붕괴사고로 시민들이 소중한 생명을 잃은 곳이다. 또 얼마 안 가 수내역 에스컬레이터 역주행으로 많은 부상자가 발생, 시민들을 불안에 떨게 한 곳이기도 하다”면서 “어쩌다 우리는 4년짜리 선출직 공직자를 신격화하는 시대에 살게 됐느냐 민주당 경기도당 대학생위원회 “대학생 학자금 무이자 대출 지원, 반대하는 자가 국민의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대학생위원회(위원장 이자형)는 17일 논평을 내고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교육위원회 통과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개정안은 16일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처리한 것으로, 도당 대학생위원회는 이에 대해 “대학생 학자금 무이자 대출 지원을 반대하는 자는 국민의 짐”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당 경기도당 대학생위원회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개정안’이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통과됐다”며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대학(원)생으로서 대학생들이 학자금 대출로 인해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지 잘 알고 있기에, 일하는 국회로서 모범을 보인 이번 결의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당 대학생위원회는 해당 개정안을 반대한 국민의힘을 비난했다. 경기도당 대학생위원회는 “국민의힘은 서민 소액대출 이자율인 3~4%보다 학자금대출 이자가 1.7%로 낮고, 소득분위 8분위 청년에게까지도 이자를 면제해주게 되었다며 포퓰리즘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고 한다”면서 “그러나 이는 서민들의 삶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온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학(원)생에게는 단돈 만 원이라 인사/동정 더보기 [인사] 경기 용인시 ◇지방사무관 승진 ▲재정국 예산과 김안나 ▲주택국 공동주택과 정인숙 ▲재정국 재산관리과 이원경 ▲환경국 기후대기과 허정희 ▲미래도시기획국 기업산단입지과 허남규 ▲주택국 공동주택과 송하진 ▲주택국 건축과 김경훈 [인사] 고양시 [인사] 용인시 의정.행정 대상 더보기 이대선 수원특례시의원, '2022년 경기 참언론회 의정대상' 수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 수원특례시의회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이 30일 수원특례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제1회 2022년 경기 참언론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제1회 참언론회 의정대상은 한 해 동안 지역을 위한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수원특례시의 정책을 감시하고 결제하는 역할에 앞장 선 의원들에게 참언론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이 의원은 복지안전위원회 소속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제도 개선을 위한 민생법안 입법을 계획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 의원은 "앞으로 의정활동 열심히 하라는 상이라고 생각하고 의정 활동 열심히 하는 것으로 보답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방재영 중앙뉴스타임스 회장을 비롯해 김호 뉴스핏 기자, 김진환 경인종합뉴스 대표, 김시창 타임즈 대표,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박영태 수원특례시의원, '2022년 경기 참언론회 의정대상' 수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 수원특례시의회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동)이 30일 수원특례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제1회 2022년 경기 참언론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제1회 참언론회 의정대상은 한 해 동안 지역을 위한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수원특례시의 정책을 감시하고 결제하는 역할에 앞장 선 의원들에게 참언론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박 의원은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의원으로서 '수원시 안심통학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안심통학 지원을 받게 되는 대상이 수원시 내 초등학생에서 중,고등 학생들로 확대됐다. 박 의원은 안전한 통학에 대한 불평등을 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개선하고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박 의원은 "앞으로도 수원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방재영 중앙뉴스타임스 회장을 비롯해 김호 뉴스핏 기자, 김진환 경인종합뉴스 대표, 김시창 타임즈 대표,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국미순 수원특례시의원, '2022년 경기 참언론회 의정대상' 수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 수원특례시의회 국미순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동)이 30일 수원특례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제1회 2022년 경기 참언론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제1회 참언론회 의정대상은 한 해 동안 지역을 위한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수원특례시의 정책을 감시하고 결제하는 역할에 앞장 선 의원들에게 참언론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국 의원은 수원특례시 초선 의원으로서 복지안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매산초 근거리 중학교 배정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데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국 의원은 "열심히 하라고 하는 상인줄 알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열심히 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방재영 중앙뉴스타임스 회장을 비롯해 김호 뉴스핏 기자, 김진환 경인종합뉴스 대표, 김시창 타임즈 대표,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중앙뉴스타임스 많이 본 뉴스 1권칠승 의원 “외교기관 대상 사이버 공격 50% 이상, 미·중 지역에서 이뤄져” 2제22회 경기도지사기 공무원 친선 체육대회 광주 오포서 개최 3김성제 의왕시장,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사업 중간보고회 참석 4김동연 "역대 정부 한반도평화 이어달리기 지금 멈춰…尹 역주행" 5[기고] 적극행정, 시민과 함께 창의적이고 유연한 포천 만들기 6남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남양주시 개인맞춤형 조기치매예방·관리 서비스 연구모임’, 연구포럼 개최 7안산시, 강원 고성군과 친선 결연…번영 공동협력 ‘맞손’ 8일산소방서, 호우예비 특보에 따른 배수로 정비활동 실시 9한일레미콘(주), 안양시 박달2동 저소득 취약계층에 백미 100포 전달 10한국화훼농협 'K-플라워굿페스타'에 참석한 이동환 고양시장 포토 영상 김성제 의왕시장,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사업 중간보고회 참석 제22회 경기도지사기 공무원 친선 체육대회 광주 오포서 개최 한국화훼농협 'K-플라워굿페스타'에 참석한 이동환 고양시장 [포토] 강수현 양주시장, ‘회암사 사리친견 천일기도 입재식’ 관련 사전 현장 방문 K-시흥시 “황금빛 물결에 풍요 가득” 수확의 기쁨 ‘풍성’ [포토] ‘새콤달콤’ 당도 높은 시흥 ‘하내들 포도’ 수확 한창 [포토] 가을 느낌 물씬…시흥 갯골생태공원을 거닐다 [포토] 방세환 광주시장, ‘팔당호 발전비전 마련 국제 심포지엄’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 ‘GXG 2024 성남게임문화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참석 [포토] 신상진 성남시장, 0세아전용어린이집 영아발달 서포터즈 선언식 참석 ‘제6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4’ 광명 1일차 경기 이모조모 수원도시공사,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와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등 위해 업무협약 체결 정치/행정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 모빌리티 산업 발전 위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강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현옥(더민주, 평택3) 의원은 24일 평택시 KG모빌리티 본사에서 열린 ‘2024년 미래 모빌리티 테크쇼(Tech Show)’에 참석해 모빌리티 산업의 발전을 위한 대-중소기업 간 상생 방안을 논의하고, 평택 관내 기업의 전시부스를 둘러보며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경기도가 올해 처음 개최한 ‘2024년 미래 모빌리티 테크쇼(Tech Show)’는 중소 자동차 부품업체의 기술을 소개해 판로개척 및 시장확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국내 자동차 관련 부품 및 소프트웨어 기업 약 70개사와 한국자동차연구원, (재)충남테크노파크, 자동차융합기술원 등이 참여했다. 서 의원은 “평택이 대한민국 자동차 부품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KG모빌리티와 함께 중소기업들이 상생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으로서 현장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KGM 관계자는 "이번 테크쇼는 대·중소기업 상생을 바탕으로 역량 있는 소·중견기업의 우수한 기술을 알릴 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 흥덕초등학교 참여 의정부시의회, 바둑전용경기장 건립 착공식 참석 시흥시의회, '시흥메이드 육성방안 연구회' 제4차 활동 가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이틀째 집행부 업무보고 청취 이어나가 인천시의회 청년특위, 청년 주간 및 청년의 날 다양한 의정활동 펼쳐 인터뷰 더보기 [인터뷰] 김찬심 시흥시의회 부의장 “시흥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 위해 최선 다하겠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찬심 시흥시의회 부의장이 제9대 후반기 부의장으로 당선된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김 부의장은 지난 2일 진행된 서면 인터뷰에서 원구성 과정의 어려움과 의정 활동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제9대 후반기 부의장 당선 소감. 김 부의장은 “제9대 후반기 시흥시의회 부의장으로 선출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원구성에 우여곡절이 많아 경기도 31개 시군의회 중 거의 막차를 탄 것처럼 어렵게 구성된 만큼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시흥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의회 원구성 어려움에 대한 입장은. 김 부의장은 “16명의 의원이 모인 시흥시의회에서 원구성과 관련해 입장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물론 과정이 매끄럽지 않았지만 원구성이 마무리된 지금은 이를 균형의 힘을 키워가는 하나의 성장통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시흥시의회는 ‘시흥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있는 만큼 이제는 소모적인 논쟁을 줄이고 전반기 의회보다 한층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라고 입장을 강조했다. ◆부의장의 가 [인터뷰] 백경열 파리 패럴림픽 한국 선수단 부단장 "가장 행복했던 대회로 기억되도록 노력하겠다" [인터뷰]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 "시민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생활 정치 구현하겠다" [인터뷰] 오혜자 양평군의회 부의장 “똑소리나고 슬기로운 의정활동으로 12만 군민에게 감동 주겠다” 황선호 양평군의회 의장 “군민을 태산같이 여기고 기본에 충실한 의회다운 의회 만들겠다” 경제 평택시·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기추진체계 사업 투자협약 MOU 체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시가 25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친환경 전기추진체계 사업 관련 기업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협약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14,694㎡)에 전기추친체계 생산 시설에 투자하고 약 100명을 고용할 계획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 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산·우주항공 기업으로, 선박용 액침냉각 ESS(에너지저장장치)을 업계 최초로 개발해 글로벌 친환경 선박 시장도 공략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에 신규 공장 설립으로 산학연 연계 및 2차전지, 수소산업분야 관련 입주기업과의 상생협력 효과는 물론 평택시 전략사업인 반도체, 수소, 미래자동차 산업 분야 외에 항공우주 등 새로운 산업 분야를 유치하여 국가경제 및 방산 산업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사회와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체계를 구축하고 방산 도시로 한 걸음 내디딜 전망이다.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IFEZ 혁신성장플랫폼, 글로벌 진출 성공 경험과 협력 방안 모색하다 김포시, 2024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9월 안전보건교육 실시 강화군,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인천시, 인천시의회와 함께 지역건설업 활성화 방안 모색 사회 인천 부평구 부평4동, ‘복지위기가구, 함께 찾고 함께 도와요’ 캠페인 실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복지위기가구, 함께 찾고 함께 도와요’ 캠페인을 진행했다. 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으며, 마을복지사업을 위한 지역 자원 발굴 활동도 이날 함께 실시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협의체 위원 10명은 주민들이 많이 오가는 카페와 편의점을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복지위기가구 신고 방법 및 지원 방안’이 담긴 홍보용 컵홀더(컵걸이)·화장지·책자 등을 주민들에게 배부하며,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한선흥 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에 적극적으로 신고해주길 바란다”며 “모금된 후원금은 마을복지사업 추진에 적절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윤이수 부평4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알리고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를 활성화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인천 부평구 부평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취미교실 ‘한지공예교실’ 진행 인천 부평구 부개3동 주민자치회, ‘어르신들 건강하세요, 영양 전복죽 나눔’ 행사 개최 인천 남동구 구월4동 주민자치회, ESG 가치 실현 위한 헌혈 운동 동참 인천 남동구 간석4동, 찾아가는 경로당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실시 기고 [기고] 舊 6군단 일대 개발, 포천의 백년대계를 위한 청사진 제시해야 삶은 언제나 선택의 연속이고, 모든 선택에는 대가가 따른다. 정치도 마찬가지다. 지역의 흥망은 무수한 정책 결정의 합(合)으로 이루어진다. 위정자의 판단은 역사를 창조하기도 하지만, 스스로를 역사의 죄인으로 만들기도 한다. 지금 포천은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느냐, 또는 이대로 주저앉느냐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舊 6군단(이하 ‘6군단’) 부지반환의 기회를 맞아, 지역의 백년대계를 치열하게 고민해야 한다. 집행부는 6군단 및 주변부지에 첨단국방드론산업단지와 배후시설을 조성할 방침이다. 드론작전사령부 주둔을 ‘천금 같은 기회’로 둔갑시킨 1년 전부터 지금까지 마치 견고한 성(城)처럼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있다. 그렇다면 집행부의 계획은 불가역적인 최선의 선택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 ‘사업성’과 ‘타당성’ 측면에서 재론의 여지가 있다. 사업성 측면부터 살펴보자. 6군단 부지개발의 핵심은 기부대양여다. 사업자 입장에서 약 2,300억 원의 기부대양여 사업비에 PF 금융비용, (지하철역 유치 등) 공공기여 및 개발이익 등을 감안한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집행부의 개발계획은 사업성을 담보하는 데 한계가 있다.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웠다. 집행부의 끝 [기고] 적극행정, 시민과 함께 창의적이고 유연한 포천 만들기 [기고] 공정(公正)과 상식(常識)으로 바라본 이천과학고 유치 문화 제7회 김포시의회 의장기 게이트볼대회 성황리 개최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김포시의회 의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25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포시의회에서 주최하고 김포시게이트볼협회가 주관했으며, 김포시체육회에서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27개팀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경기를 통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기회를 가졌다. 개회식에서 김병수 김포시장은 축사를 통해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종목으로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좋은 스포츠인 것 같다”며 “이번 대회를 비롯해 게이트볼 종목 대회에 대한 충분한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체육활동 참여기회를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옹주물 B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고촌농협팀이 준우승을 하성팀과 양곡팀이 공동 3위를 기록하며 마무리됐다. 2024년 김포시 새마을지도자수련대회 성료 인기 BJ들과 떠나는 대이작도 낚시 여행! 인천관광공사, MZ세대 사로잡는다 경기도 장애인 누림통장 첫 만기 수령…약 1천명 2년간 최대 500만원씩 모아 교육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시민과 함께 하는“모모판 버스킹”으로 지역 연계 예술교육 확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5일 범계역광장에서 2024 안양과천 학교예술교육연구회를 중심으로 지역 시민과 함께 하는“모모판 버스킹”행사를 실시했다. 지역과 연계한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 교원 30명을 중심으로 학교예술교육연구회를 구성했으며, 기악, 국악, 밴드, 합창 4개의 분과에서 교원들이 음악적 열정과 전문성을 키우며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무대를 꾸미는 “모모판 프로젝트(모두모여 판을 만들자)”를 추진해오고 있다. 모모판 버스킹은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리는 공연으로, 초․중․고교원 및 학생 122명이 참여하여 밴드, 기악앙상블, 사물놀이, 국악합주, 합창,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였다. 밴드로 듣는 ‘사건의 지평선’, 초중등 학생이 함께 부르는 ‘조금 느린 아이’, 기악앙상블이 연주하는 ‘B roseette(하얀거탑 ost)’와 ‘밤양갱’, 한국인의 신명이 드러난 ‘삼도사물놀이’, 해금과 가야금의 선율로 듣는 ‘아리랑연곡’, 가을 정취를 자아내는 윈드오케스트라의 ‘Memories of Friendship’등 다채로운 곡으로 시민들의 감성을 이끌어내는 무대가 펼쳐졌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안양시와 함께 안양미래교육협력지구 정책협의회 실시 경기도교육연구원, 2024 에듀테크 R&D 랩 학부모 토크콘서트 개최 경기도교육청 화해중재단, 학교 내 갈등 사안 88% 화해 이끌어 경기도교육청, 연수체계화를 위한 연수기관 협력방안 마련 스포츠 KIA, 2025년 신인 선수 입단 계약 완료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KIA 타이거즈는 1라운드 지명선수인 김태형(덕수고.투수)과 계약금 3억원, 연봉 3000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2라운드 이호민(전주고.투수)과는 계약금 1억5000만원, 연봉 3000만원에 계약을 맺었고, 3라운드 박재현(인천고.외야수)과는 계약금 1억원, 연봉 3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하는 등 2025년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출처=KIA타이거즈]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올해도 인천서 개최 인천TP, ‘인천 e스포츠 챌린지 스쿨리그’ 참가자 10월 3일까지 모집 KIA, 24일 2025년 신인 선수 입단식 개최 인천 남동구 리틀야구단 출신 오혜성 선수, 프로 입단 신문사소개 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광운)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기사제보 문의하기 제호: 중앙뉴스타임스 | 등록번호: 경기 아 51417 용인본사: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로 5, 4층(402-32호)| 등록일:2016년 10월 26일 수원본사: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 438, 713 오산본부: 경기도 오산시 가장로534번길 50-73 인천본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로 123, 2층 발행·편집인 : 방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광운 대표전화 : 010-2079-8123 | 팩스 : 0504-066-8123 COPYRIGHT © 2016 JNEWSTIMES.COM ALL RIGHTS RESERVED. UPDATE: 2024년 09월 25일 23시 55분 최상단으로
ko
ko
1727295022
https://jnewstimes.com

Hlela isayithi yakho?

Wentani?

0.0051090717315674


I-Webdirectory
I-Webdirectory

I-Webdirectory
경기도 지역 인터넷 신문, 정치, 사회, 교육,문화, 경제 등 지역 소식.
I-Webdire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