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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우리 주택이 평소에는 지상층이었는데 도로가 개설되면 주택 전체가 도로보다 낮아져 반지하가 되는 상황이다. 이 상태로 계속 살 수 있을지 걱정이다. 땅값도 떨어져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라고 하소연했다. 시 관계자는 “기존 통행로 입구 골프존 건물이 들어서면서 사유지로 통행이 막혀 도로 단절 구간이 발생해 급히 도로 개설 공사를 진행 중”이라며 “전체 노선의 도로 바닥 레벨을 맞추다 보니 초입 주택 2가구 정도가 레벨보다 낮아 피해를 보게 돼 현재 대책을 강구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로 높이로 인해 불편을 겪게 될 주민들에 대한 침수 예방을 위해 배수시설을 강화하고 피해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해 추가적인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오피니언 chevron_right 경기만평 사설 경기도 주 4.5일제, 우려의 목소리도 많이 들어라 사설 ‘언제나 어린이집’, 호응 좋지만 보육교사는 쓰러질 지경 시정단상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 화성시민 ‘문화사랑’ 생각 더하기 경기도 독립기념관 사람들 인사 부음 결혼 내방 알림 한국항공대, 2025년도 입시부터 ‘전계열 무전공 모집’으로 전환 김포 사우동 작은음악회에서 꽃핀 ‘소통과 힐링’…주민들, 휴식 같은 시간 보내 진정한 아너소사이어티, 신상무 영석종합건설㈜ 대표 박태관 위스테이별내 아빠육아모임 대표 “아빠모임이 아이 사회성 키우는데 효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회사소개 고충처리 독자권익위원회 편집위원회 언론 윤리강령 기자 윤리강령 디지털뉴스 이용규칙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박화선) 등록번호 : 경기 아52209등록일 : 2019년 06월 07일 발행인 : 신항철 편집·인쇄인 : 이순국 수원본사 : 우)16303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973번길 6 (송죽동) 경기일보B/D 전화 : 031-250-3333 인천본사 : 우)21556 인천광역시 남동구 미래로 14 일류빌딩 9층 전화 : 032-439-2020 서울본사 : 우)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프레스센터 11층 전화 : 02-739-7531~4 경기일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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