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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사회문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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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숙제처럼 아니면 이젠 당연한 문화처럼 익숙해진 과속이 일상이 되어버린 배달오토바이 문화에 대한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합니다 시간에 따라 수익이 발생함으로 목숨을 내놓은 젊은이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를 제도적으로 한시간에 최대한제한 건수라든지 한시간 운행후 30분을 의무적으로 업무휴계시간을 두둔지 하는 제도가 꼭 필요합니다   유성구생활/복지 2022-12-16 광역시 중 안전지수 꼴찌, 대전의 안전지수 개선이 시급합니다. 12월 15일  행안부에서 발표한 2021년도 통계에 따르면, 2022년 지역안전지수가 매우 낮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심각한 것은 자실분야로, 전국 8개의 특광역시 중에서 유일한 5등급이라고 합니다. 작년대비 타분야에서는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자살지수에 있어서는 그 발전이 미미하였습니다. 그중 10대,20대,70대의 자살률이 두드러 집니다.  저는 그중에 노인소외 및 빈곤문제에 대해서 주목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든 분야에서 비대면 업무가 활성화되었습니다. 이는 업무 효율성과 보건안정성을 높였지만, 디지털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들의 그림자를 더 짙어지게 만들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을 받아야하는 노인들이 존재자체를 모르거나, 신청하는 방법을 몰라 시민으로서의 최소한의 권리조차 누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공무원들이 그런 대상들을 찾아 최대한 기초생계유지가 가능하도록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으나, 이로는 역부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에따라 아래와 같이 제안드립니다. 첫째, 노인회관을 정비를 다시 진행해야 합니다.  모여야 산다는 말은 지역이 위축되고 있는 현시대에 더욱 피부에 와닿는 격언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위축되었던 노인회관을 정비하는 것은 노인문제 해결에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모든 업무가 공무원에게 과중될 경우 임용인원수를 줄이고 있는 현 시점에서는 업무완성도의 저하를 가져올 뿐입니다. 지역의 예산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사업들을 국가예산으로 도입하여 지역민들의 힘을 빌리며, 지역민들의 지역주인의식 또한 향상시킬 수 있는 사업을 구상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대전시가 주관하여 근로활동을 기반으로한 범연령적 서포터즈를 구성하여, 지역의 노인회관을 정비하도록 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도출해 내는 사업을 진행해주셨으면 합니다. 구성된 서포터즈는 대전 내에 있는 노인회관을 방문하여 우선적으로 현재 시설 및 장비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이것을 일회성이 아닌 여름, 겨울과 같은 취약한 계절을 중심으로 달에 한번에서 두번정도 방문하여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한 기반을 다집니다. 이를 바탕으로 제작한 노인회관 개선에 대한 최종 보고서를 작성하고, 이를 토대로 경진대회를 진행하여 우수자에게 시상하는 방식입니다. 경진대회에 시상한 의견은 내년도 사업계획에 포함시켜,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끌어냈으면 좋겠습니다. 둘째, 노년층 최소생계 유지 에 대한 민관학의 공동해결책을 마련해야합니다. 노년층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정부가 모두 짊어져야 한다는 것은 이론적으로는 맞다하여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현재 70대 이상의 분들이 살아오신 역사를 고려하면, 한국에서 살아가는 모든 국민에게는 이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하는 것은 자명합니다. 그 책임의 무게를 분배하는 것은 다양한 토의를 거칠 일이나, 모두가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마땅합니다. 따라서, 노년층의 최소생계에 어떤 문제가 있고 그것을 젊은 세대가 어떻게 융화되고자 하는지 스스로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어야합니다. 이러한 공동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앞서 말한 서포터즈의 활동한 사람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토론대회의 형태로 의견이 활발히 오가야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 의견들이 잘 홍보되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공기업에서 진행하는 홍보에는 한계성이 있음을 인지하며, 지역 내 기업과 접촉하여 더 활발히 홍보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맥키스 컴퍼니에서 광고하는 펀펀한 클래식, 계룡산 황토길은 국내에서도 유명한 입지를 다진 행사로 자리잡았습니다. 선비의 도시라고 불리우던 대전에서도 이러한 노년층 문제해결을 기업의 후원과 참여를 받아 지원하는 시 전체의 행사로 기획해야하며, 토론회 같은 무거운 행사보다는 지역민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축제나 페어의 형태로 기획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세대갈등이 심화되는 시대입니다. 대한민국은 한 계층을 끌어올리려는 노력보다는 온 계층이 함께 일어서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특정 계층으로 한정된 자원은 소모되기만 할뿐, 지역 내에 흐르지 않고 있습니다. 충주시와 같이 경직되어 있는 정부기관이 더 열린 자세를 갖추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하여 힘을 모아나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성구교통/주택 2022-12-16 교통, 주차 관련 문제점 3가지(불법 주정차, 야간버스, 수소충전소)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7년째 거주 중인 직장인입니다. 대전 교통 관련 문제점을 3가지 정도 정리해보았습니다. 1. 불법 주정차 문제 봉명동, 궁동, 둔산동 등 상업시설이 발달한 곳의 문제점입니다. 정말 주차할 곳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주차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불법 주정차의 문제점으로는 도로를 횡단하고자 나오는 보행자를 확인하기 힘들다는 점이 있습니다 해결방안 1) 공공 주차장 설치 시에서 운영하는 저렴한 공공 주차장이 설치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게 될 것 입니다 2) 업체끼리 주차장 공유 업종별로 손님이 많은 시간, 적은 시간이 다릅니다. 이에 맞게 서로 주차장을 공유한다면 불법 주정차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2. 야간 버스 운영 대전시 버스와 지하철은 서울에 비해 막차 시간이 매우 이릅니다 따라서 막차 시간 이후에는 이동이 어렵고, 택시를 탑승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최근 택시 대란으로 새벽에 택시를 잡지 못해 거리에 서 있는 시민들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막기 위해서 막차시간을 조금 더 미루거나, 야간 버스를 1시간에 1대 만이라도 배차하면 시민들의 편의가 증대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3. 수소 충전소 확대 수소차보다 전기차를 타는 이유 중 하나가 수소 충전소가 많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운대 수소충전소는 설치된 이후 운영이 안되는 상태입니다. 그래도 전기 충전소는 설치가 늘고 있는 듯 한데, 수소차 이용하는 시민들은 충전소가 없어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수소 에너지 이용 확대를 위해 수소 충전소 추가설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정식 수소 충전소가 어렵다면, 일본에서 사용하는 방식인 이동식 수소충전소도 고려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공통문화/관광 2022-12-15 대전시의 문화 관광 발전을 위한 제언 대전시의 많은 인구수,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일자리가 가장 큽니다. 하지만, 이 경우 다음 번에 다루겠습니다. 많은 인구수와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청년들을 사로잡는게 정말 큰 메리트입니다. 그들이 퍼트리는 제 2차적 홍보, 영향은 과거 기성세대보다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어야합니다. 비대면 프로그램 또한 괜찮습니다. 다양한 기획을 바탕으로 청년들을 활용하여 대전시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언제까지 성심당, 보문산, 대청댐, 계룡산 등 이러한 것들로 먹고 살 수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대전에서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거리가 있어야 합니다. 서울에 비하여 대전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소규모 뮤지컬, 연극, 공연 등 관람할 기회가 별로 없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유치하고 늘리는 것도 정말 중요합니다. 또한, 인플루언서의 양성 혹은 활용입니다. 아니면 시청에서 유튜브를 운용하여, 대전에 숨어있는 명소, 맛집 등 각양각색의 곳곳들을 소개하며 홍보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분명히 효과가 있으리라 장담합니다. 그 과정 속에서 청년들을 활용해야 합니다. 그들이 다녀간 곳 보고간 곳 즐기었던 곳은 그들의 부모님, 주변 지인, sns 등 정말 다양하게 퍼질 것입니다. 대전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길을 모색해야 함이 마땅하다 생각됩니다. 의견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통기타 2022-12-15 대전 지역 청년 일자리의 부족 문제 대전은 슬로건을 일류 경제도시의 대전이라는 것을 들고 있습니다. 특히나 과학기술 기반 산업을 중점적으로 연구 개발 등 쪽에 힘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전지역의 청년들은 취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먼저, 대전은 연구관련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기에, 석사 이상의 고학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석사보다는 학사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기회조차 많지 않은 것입니다. 한편으론 대전에 중소기업이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많음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이 일자리 부족이다 취직난이다 등 고통을 호소하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중소기업 자체는 많지만, 어떠한 중소기업들인지 얼마나 있는지 어떻게 찾아야하는지 정보의 부족으로 취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대기업의 경우도 많지 않아서 시민을 끌고 오기에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취직을 하는 경우, 타 지역으로 나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것을 주변만 둘러보아도 알 수가 있습니다. 시에서 취직관련하여 다양한 취직 자리, 기업 정보, 채용 정보 등을 조금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많은 채용 설명회, 홍보 등을 제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통환경/위생 2022-12-15 길고양이의 방치 안녕하세요 한밭대학교 근처에서 살고 있는 학생입니다. 요즘 뿐만 아니라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주변엔 길고양이들이 정말 많습니다. 길고양이들은 기본적으로 생태계는 물론 환경에 좋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무분별한 밥주기 간식주기는 과도한 비만을 일으켜 길고양이의 건강에도 좋지 않으며, 많은 번식과 교배로 주변 소음 문제, 또한 개체수의 급증으로 인한 길거리의 위생 문제 등 많은 문제가 일어납니다. 길거리의 고양이들은 쓰레기통을 뒤지고, 뜯으며, 위생적으로 매우 좋지 않고, 주변 생태계에도 새, 작은 설치류 등 먹기 위해서가 아닌 장난치기 위해서 사냥을 하기도 하며, 그로써 생태계와 환경에 일으키는 문제며, 상당한 피해를 끼치게 됩니다. 인간들의 삶의 환경에 있어서 위생, 환경, 소음 등 여러 면으로 피해를 끼치고 있으며, 또한, 그 외의 동물 유기, 학대 등 윤리적 문제 또한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시에서 어느 정도 길거리 고양이에 대한 관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일정 수의 고양이를 중성화 수술을 시행하는 것, 동물 유기 및 학대와 관련한 법 강화, 주변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피해를 끼치는 고양이들의 경우, 잡아가기 혹은 사살 등 이러한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공통안전 2022-12-15 눈으로 인해 더욱 부각되는 전동 킥보드와 전동 자전거의 안전문제 최근들어 전동 킥보드와 전동 자전거의 수는 부쩍 늘어났습니다. 분명 도보자들의 편의를 제공한다는 점의 아주 큰 장점은 있지만,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 또한 많습니다. 주차와 다른 문제는 둘째 치고, 가장 먼저 안전의 문제가 정말 큽니다. 안전은 사람의 목숨과도 붙어있는 것이기에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킥보드와 자전거 모두 안전 도구들이 구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부에는 헬멧 등이 마련되어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실생활에서는 더욱 큽니다. 특히 최근들어 눈이 오는데 길이 미끄러워 사고의 위험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그럴 경우, 제한 속도를 시스템적으로 전체 통제하여 낮추어 안전에 더 신경을 쓰는 방안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안전 장비의 마련과 눈길만이 아닌 빗길과 같은 노면이 좋지 않은 기상의 경우 속도 제한을 높임으로써 전동 킥보드 및 자전거의 안전성을 높히는 것이 마땅하다 생각됩니다. 유성구안전 2022-12-15 위험한 빗길, 결빙길의 사고 예방 요즘 비나 눈이 자주 옵니다. 특히 요즘은 다량의 눈이 갑자기 내려 결빙사고의 위험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화산천의 산책로의 경우, 모두 산책로가 내리막길을 내려가게 되어 있습니다. 올라올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큰 돌계단 혹은 약 2,30미터 되는 거리의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통해야 합니다. 눈이 오자 굉장히 미끄럽고, 사고의 위험성이 커졌습니다. 특히나 어린아이 부터, 학생 또한 성인은 물론 어르신들까지도의 왕래가 상당히 많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오르막 내리막 길 가운데 혹은 가쪽에 손잡이 하나도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위험성은 크다고 생각됩니다. 눈 이후의 빙결로 미끄러지는 경우 외에도, 빗길도 물론입니다. 비가 오고 난 후에도 항상 물이 남아있어 미끄러움이 남아 넘어질 수 있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안전에 있어서는 모두가 나서서 신경써야 하는 부분입니다. 가운에 손잡이 하나만으로라도 큰 사고예방이 되는 만큼 신경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성구생활/복지 2022-12-15 한파 해결책 요즘 들어 날씨가 부쩍 추워졌습니다. 급격하게 영하로 떨어지기도 하며, 해가 일찍 저물기때문에 그 추위는 더욱더 빠르게 찾아오고 있습니다. 한때는 낮에 영상기온이 상당히 높다가 해가 지면서 갑작스레 추워지는 일교차가 큰 현상과,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가 찾아오면서 면역력도 감소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현상 중 특히나 평일 유동인구가 상당히 많은 한밭대학교 정문과 같은 버스 정류장에서 특히나 배차 시간도 길어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런 와중에 급격한 한파가 찾아오면서 많은 학생들이 추위에 떨고 있습니다. 그 해결책으로서, 현충원역에는 구비되어 있지만, 한밭대학교에는 구비되어있지 않은, 엉덩히 히터 흔히 말하는 엉뜨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깊이 사려 좋은 해결책으로써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성구환경/위생 2022-12-15 길거리에 방치된 쓰레기 우리 도시의 고질병입니다. 길거리에 쓰레기가 일방적으로 방치되어있는 모습. 이것은 사실 도시 자체의 문제만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거주민의 시민의식이 출중치 못하여, 무단투기 등을 일삼는 인원들이 있기 때문인 것도 분명합니다. 하지만, 분명 우리 주변에는 쓰레기를 무단투기 하게 되는 이유가 있기 마련입니다. 기본적으로 정식적으로 설치되어있는 쓰레기통의 부족함과, 각종 학교 주변의 자취방 밀집 지역의 일반 및 재활용 등 각종 쓰레기의 분리수거가 제대로 되지않고, 또한, 제대로 장소또한 마련되어있지 않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학생들이 거주하는 자취방 주변은 더욱 더 열악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쓰레기 차량이 와서 수거해가지만, 쓰레기를 배출하는 곳도 어느 곳들은 길 가로수 밑에 버려놓습니다. 또한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어 버리는 인원 또한 많습니다. 각종 제도 및 장비 설치 등을 통해 이 문제르 해결 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쓰레기는 사소하지만, 크게 본다면, 위생 문제, 환경 문제, 길거리 동물들의 문제, 등 장기적으로 본다면 건강상에도 좋지 않은 문제가 됩니다. 필히 개선 부탁드립니다. 유성구생활/복지 2022-12-15 흡연 부스 및 흡연 구역 설치 우리나라의 경우, 실내 흡연이 금지되어있습니다. 그렇기에, 모든 흡연자들은 실외에서 혹은 지정된 실내구역 안에서 흡연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유성구의 경우, 일반적으로 길거리에서 흡연을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 이유는 흡연 구역 혹은 흡연 부스가 미흡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작은 것입니다. 당장 옆나라 일본만 보아도 흡연 구역, 흡연 부스가 잘 설치되어 있습니다. 공공 생활 속에서 타인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함이지요. 학교와 같은 일부 한정적인 지역만 흡연 구역과 흡연 부스를 설치하기 보단, 일반적인 도시 내에도 적정한 수의 흡연 부스 혹은 흡연 구역을 지정 및 설치하여 흡연자들의 흡연 욕구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비흡연자들의 피해 또한 막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아집니다. 유성구교통/주택 2022-12-14 공유킥보드 주차문제 최근 공유킥보드가 길가에 아무렇게나 주차되어있어 통행에 어려움을 격거나, 차량주차에 불편함을 격은 경험이 많습니다. 공유킥보드 주차공간이 있긴 하지만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용한 사람이 올바른 자리에 주차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겠지만, 안전하고 올바르게 주차할 공간을 확보하는 것도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더보기 중구경제/산업 2022-11-03 지하철을 많이 만들어주세요. 현재 대전의 문제점은 중심지(서구, 유성구)에 인구 밀집도가 높고 주요 시설도 이 곳에만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동구나 중구, 대덕구는 발전이 더디게 되는 것이 사실이며, 어떠한 것을 유치할 때에도 중심지 위주로만 발전하게 됩니다. 그래서 외곽지역에도 발전을 많이 시켜주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대중교통이 너무 불편해서 같은 대전지역인데도 한 시간 이상은 생각하고 다녀야 합니다. 그래서 지하철을 외곽순환이나 외곽을 돌고 중심으로 들어가는 경로로 여러 개를 만들어 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공통경제/산업 2022-11-02 과학의 도시라는 타이틀 안녕하세요. 과학의 도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대전입니다. 그래서 과학공원도 있고 과학축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릴 적에는 이런 행사가 더 활발했던 것 같은데 뭔가 코로나도 있고 요즘 친구들 정서와도 맞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시대에 맞춰서 과학도시의 타이틀을 지켜낼 수 있는 새로운 컨텐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서구경제/산업 2022-10-31 노점상 단속하지 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 겨울이 되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붕어빵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시민들은 먹고싶은 붕어빵을 가볍게 사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시에서 단속을 나오면 저희는 먹지 못합니다. 물론, 허가를 받지 않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게 맞으나 단속을 함으로써 시민들이 먹지 못하는 행복감과 영업하는 사람의 생계의 가치는 어떤 지 생각해보셨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시민들의 행복감과 영업자의 생계 유지의 가치가 단속하는 것 보다는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금 융통성있게 단속을 하지 않거나 넘기면 좋겠습니다. 올 겨울에도 붕어빵 많이 먹고 싶어요. 유성구경제/산업 2022-08-31 대전 일자리 개선을 통한 청년유치 안녕하세요, 대전에 6년째 거주하고 있는 대전 시민입니다. 대학입학 이후로 계속 대전에 거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전에 살고싶을 만큼 대전생활이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대전에서 알고지낸 대부분의 청년들이 대전을 떠나고 있으며,가장 주된 이유는  일자리로 보여집니다. 1. 공기업 외의 일자리 부재  : 대전을 중심으로 해서 일자리를 검색하면 공기업과 콜센터외에는 거의 구인공고가 없습니다. 대전 내 중견기업이 아예 없는 것이 아닐텐데도, 그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대전 내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 대전시 자체에서 좀더 홍보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다른 지역에서도 열혈이 노력하고 있는 주요 공공기관 유치 등에 있어서도 대전시의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2. 대전시민 마일리지 제도  :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가장 큰 이유는 커리어이기도 합니다. 청년들은 지역에서 근무한다는 것 자체가 패널티라는 인식이 기저에 깔려있습니다.    이러한  청년을 비롯한 사회활동자들을 대전으로 유입시키기 위해서는 그만큼 가시적인 홍보제도가 필요합니다.    지역에 새로 편입되는 인재나, 지역에 오래 정주한 인재를 대상으로 마일리지 제도를 진행하여 일자리나 복지 차원에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예시) 온통대전 할인율 차등적용 등 3. 공공일자리 확대   : 대전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업들 외에도, 공공기관이 개발해야 하는 사업분야가 많습니다.      신사업 분야에서도 단순히 전문가 고용을 넘어서 실제적인 일자리 창출을 가능토록 하여 공공일자리를 확대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한시적인 연구에서 끝나지 않고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루어 지게 하는 연계성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4. 대전 북부지역 대중교통 원활화   : 현재 대전역은 지나치게 남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북부쪽에는 유성시외버스터미널만 있어 교통상에 대단히 큰 어려움이 있습니다.     청주와 같은 충남지역에서 통근하고자 할때에, 유성시외버스터미널만으로는 통근이 어렵습니다.     충남지역의 인재를 대전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유성복합터미널 의 시공을 서두를 뿐 아니라  추가적인 기차역 유치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전의 장점인 위치를 활용하여 타지역에서도 대전으로 일자리를 찾아 유입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대전은 오래토록 거주하고 싶은 멋진 도시입니다. 이 도시의 매력을 느끼고 있음에도 생계의 문제로 도시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타지역에서의 유입도 중요하지만, 대전 내에 인구 유실을 막을 수 있도록 현재 대전 내 청년들의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은 좀 더 적극적으로 모색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서구경제/산업 2022-08-24 대전광역시 재래 시장 활성화 최근 뉴스에서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치킨집들의 가격 인상으로 인상으로 대형 마트의  치킨이나 피자를 더 선호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자세히 들여다보면 적당한 가격의 음식들은 재래시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젊은 사람들은 재래시장을 가지 않습니다. 그 이유로는 몇 가지가 있는데 일단 처음으로는 주차시설의 부족입니다. 기본적은 재래시장은 주차시설이 확보되어있지 않아 사람들이 이용함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두 번째는 시장의 특성이 부족합니다. 제주도의 올래시장을 예로 보자면 지역의 특성, 그리고 지역에서 홍보할 수 있는 것들을 통해 시장의 활용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주차시설이 충분히 확보되어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합니다. 누군가는 올래시장은 그저 제주도이기에 가능하다고 하지만 올래시장은 단순히 해산물로 유명한 것이 아닌 젊은 가게 창업가들이 위치하여 서로 다른 개성의 시장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위생입니다. 유명한 시장을 가본다면 위생적으로 문제되어 보이는 곳은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대전의 재래시장과 같은 경우 위생적으로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오토바이 매연이 들어갈 수도 있고 비가 오면 빗물이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확실한 질서로 재구성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건의드릴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장의 주차시설 확보 젊은 창업가들의 재래시장 입주 확실한 위생 검사 실시 재래시장이 활성화 된다면 돈의 흐름이 유기적으로 흘러가서 더 활발한 경제 활동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통경제/산업 2022-08-19 관공서 주차장 개방 주말에 먹으러 차를 끌고 나가면 주차할 공간이 적어서 애를 먹은 적이 많습니다. 관공서 주차장을 주말에 한해 개방한다면 주차난을 해소할 것 같아서 제안드립니다. 공통경제/산업 2022-08-19 청년 창업 촉진을 위한 노력 젊은 사람들의 도전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 이유에는 창업을 하는 것에 아는 것이 없어서 실제로 정책이 있어도 활용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창업 프로그램이나 증진활동들을 더 홍보하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동구경제/산업 2022-08-11 백화점을 가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동구에서 오랜기간 자라온 사람입니다. 대전은 서구, 유성구를 중심으로 발전되어있고 대덕구, 중구, 동구는 덜 발전되어 있습니다. 대전의 랜드마크들도 대부분 서구나 유성구에 밀집되어 있고, 유동인구도 자연스럽게 두개 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살아오면서 불편했던 것은 동구에는 백화점이 없다는 것 입니다. 백화점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유동인구도 늘어나고 지역 경제도 활성화가 되는데 왜 아직까지 한 개도 없는지 의문이 듭니다. 그래서 동구에도 백화점을 지어주면 좋겠습니다. 공통경제/산업 2022-08-04 육교 엘리베이터 설치 안녕하세요. 저는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휠체어가 있으면 이동의 제약이 있습니다. 특히 육교를 건널 때에는 경사로가 있지만 힘들고 불편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대전에 있는 육교에 최대한 많이 엘리베이터를 설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분들도 유용하게 쓸 수 있고 노약자 분들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통경제/산업 2022-07-29 전기차 수요증가로 인한 정책수립이 적극적으로 되어야 합니다 전기차가 ESG 경영, 탄소배출량등 지구 환경보존에 발맞추어 장점이 부각되어 무조건 좋다라는   인식하에 속속들이 장려정책만 수립되어 실제적으로 향후 예상되는 문제점들은 등한시 되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정책은 국민모두의 보편타당한 동의에 부합하게 살기좋은 세상을 만드는 방향으로 수립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많은 문제들이 야기될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올바른 정책수립이 요구됩니다       1,전기사용량에 따른 환경오염문제   현재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환경오염배출물을 생산하지 않아 지구환경보호의 대안으로 인식되고 보급률도   상당히 증가되고 있지만 그에따른 전기소비량에 따른 생산문제에 대한 대안도 정책적으로 필요합니다   수소차등 다양한 발굴이 필요합니다   2.전기차 충전소 보급   장기적으로 현재 주유소와 같은 전기차충전소를 정부에서 공모하여 충전시간이 긴   전기차 특성을 고려하여 효율적으로 대기하면서 충전할 수있는 추천디자인과 공간이   설치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식사가 가능하다든지 남녀노소 공통적인 주제로 소모되지 않는 시간을 보내면서   충전할수 있는 공간으로 구축해야 합니다   2,도전문제   일부 허용되지않은 건물등 타인의 건물주차장 혹은 아파트같은 장소에서 공용전기를 개인적으로 사용이 남발되지 않도록 사전에 정책적으로 법과 기준을 수립해야 합니다   3.전기차 충전주차장 문제   장애인을 위한 주차장외에 전기차를 위한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는곳이 있습니다 이는 거시적인 측면에서 역차별적인 발상이기도 하거니와 충전을 위한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충전완료후 이동 주차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차량한대가 너무 많은 시간을 차지하게 됩니다 충전이 완료되면 차주에게 연락이 갈 수 있는 앱개발및 충전완료후 유료주차비를 부과하는 방안도 시급하게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공통경제/산업 2022-07-13 공영주차장 신설제안 대전에서 운전을 하다보니 문득 든 생각은 근처에 공영주차장이 거의 없다는 것 입니다. 토지가 남는 곳이나 인구유동이 많은 곳에 시에서 공영주차장 건설을 추진하면 좋을 것 같아 제안드립니다~ 공통경제/산업 2022-07-12 과학의 도시라고 불리는 대전 실상은 연구소 뿐이다. 대전 하면 과학의 도시라고 불리우는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름에 걸맞게 과학으로 만들어진 문화, 실생활 기술, 전분야의 과학 기술이 접목된 동네를 만들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요즘 리빙랩에 대한 정부 및 지자체의 공급이 늘어난 만큼 기술 특화 도시를 만들어 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보기 유성구생활/복지 2022-12-16 광역시 중 안전지수 꼴찌, 대전의 안전지수 개선이 시급합니다. 12월 15일  행안부에서 발표한 2021년도 통계에 따르면, 2022년 지역안전지수가 매우 낮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심각한 것은 자실분야로, 전국 8개의 특광역시 중에서 유일한 5등급이라고 합니다. 작년대비 타분야에서는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자살지수에 있어서는 그 발전이 미미하였습니다. 그중 10대,20대,70대의 자살률이 두드러 집니다.  저는 그중에 노인소외 및 빈곤문제에 대해서 주목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든 분야에서 비대면 업무가 활성화되었습니다. 이는 업무 효율성과 보건안정성을 높였지만, 디지털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들의 그림자를 더 짙어지게 만들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을 받아야하는 노인들이 존재자체를 모르거나, 신청하는 방법을 몰라 시민으로서의 최소한의 권리조차 누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공무원들이 그런 대상들을 찾아 최대한 기초생계유지가 가능하도록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으나, 이로는 역부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에따라 아래와 같이 제안드립니다. 첫째, 노인회관을 정비를 다시 진행해야 합니다.  모여야 산다는 말은 지역이 위축되고 있는 현시대에 더욱 피부에 와닿는 격언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위축되었던 노인회관을 정비하는 것은 노인문제 해결에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모든 업무가 공무원에게 과중될 경우 임용인원수를 줄이고 있는 현 시점에서는 업무완성도의 저하를 가져올 뿐입니다. 지역의 예산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사업들을 국가예산으로 도입하여 지역민들의 힘을 빌리며, 지역민들의 지역주인의식 또한 향상시킬 수 있는 사업을 구상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대전시가 주관하여 근로활동을 기반으로한 범연령적 서포터즈를 구성하여, 지역의 노인회관을 정비하도록 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도출해 내는 사업을 진행해주셨으면 합니다. 구성된 서포터즈는 대전 내에 있는 노인회관을 방문하여 우선적으로 현재 시설 및 장비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이것을 일회성이 아닌 여름, 겨울과 같은 취약한 계절을 중심으로 달에 한번에서 두번정도 방문하여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한 기반을 다집니다. 이를 바탕으로 제작한 노인회관 개선에 대한 최종 보고서를 작성하고, 이를 토대로 경진대회를 진행하여 우수자에게 시상하는 방식입니다. 경진대회에 시상한 의견은 내년도 사업계획에 포함시켜,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끌어냈으면 좋겠습니다. 둘째, 노년층 최소생계 유지 에 대한 민관학의 공동해결책을 마련해야합니다. 노년층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정부가 모두 짊어져야 한다는 것은 이론적으로는 맞다하여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현재 70대 이상의 분들이 살아오신 역사를 고려하면, 한국에서 살아가는 모든 국민에게는 이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하는 것은 자명합니다. 그 책임의 무게를 분배하는 것은 다양한 토의를 거칠 일이나, 모두가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마땅합니다. 따라서, 노년층의 최소생계에 어떤 문제가 있고 그것을 젊은 세대가 어떻게 융화되고자 하는지 스스로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어야합니다. 이러한 공동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앞서 말한 서포터즈의 활동한 사람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토론대회의 형태로 의견이 활발히 오가야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 의견들이 잘 홍보되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공기업에서 진행하는 홍보에는 한계성이 있음을 인지하며, 지역 내 기업과 접촉하여 더 활발히 홍보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맥키스 컴퍼니에서 광고하는 펀펀한 클래식, 계룡산 황토길은 국내에서도 유명한 입지를 다진 행사로 자리잡았습니다. 선비의 도시라고 불리우던 대전에서도 이러한 노년층 문제해결을 기업의 후원과 참여를 받아 지원하는 시 전체의 행사로 기획해야하며, 토론회 같은 무거운 행사보다는 지역민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축제나 페어의 형태로 기획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세대갈등이 심화되는 시대입니다. 대한민국은 한 계층을 끌어올리려는 노력보다는 온 계층이 함께 일어서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특정 계층으로 한정된 자원은 소모되기만 할뿐, 지역 내에 흐르지 않고 있습니다. 충주시와 같이 경직되어 있는 정부기관이 더 열린 자세를 갖추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하여 힘을 모아나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성구생활/복지 2022-12-15 한파 해결책 요즘 들어 날씨가 부쩍 추워졌습니다. 급격하게 영하로 떨어지기도 하며, 해가 일찍 저물기때문에 그 추위는 더욱더 빠르게 찾아오고 있습니다. 한때는 낮에 영상기온이 상당히 높다가 해가 지면서 갑작스레 추워지는 일교차가 큰 현상과,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가 찾아오면서 면역력도 감소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현상 중 특히나 평일 유동인구가 상당히 많은 한밭대학교 정문과 같은 버스 정류장에서 특히나 배차 시간도 길어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런 와중에 급격한 한파가 찾아오면서 많은 학생들이 추위에 떨고 있습니다. 그 해결책으로서, 현충원역에는 구비되어 있지만, 한밭대학교에는 구비되어있지 않은, 엉덩히 히터 흔히 말하는 엉뜨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깊이 사려 좋은 해결책으로써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성구생활/복지 2022-12-15 흡연 부스 및 흡연 구역 설치 우리나라의 경우, 실내 흡연이 금지되어있습니다. 그렇기에, 모든 흡연자들은 실외에서 혹은 지정된 실내구역 안에서 흡연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유성구의 경우, 일반적으로 길거리에서 흡연을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 이유는 흡연 구역 혹은 흡연 부스가 미흡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작은 것입니다. 당장 옆나라 일본만 보아도 흡연 구역, 흡연 부스가 잘 설치되어 있습니다. 공공 생활 속에서 타인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함이지요. 학교와 같은 일부 한정적인 지역만 흡연 구역과 흡연 부스를 설치하기 보단, 일반적인 도시 내에도 적정한 수의 흡연 부스 혹은 흡연 구역을 지정 및 설치하여 흡연자들의 흡연 욕구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비흡연자들의 피해 또한 막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아집니다. 유성구생활/복지 2022-11-15 도로에 낙엽 가을에서 겨울로 접어들면서 낙엽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가끔 낙엽에 도로위 좁을 공간에 뭉쳐 있는 것을 보았는데, 이렇게 낙엽에 쌓여 이슬이나, 비에 젖으면 도로의 결빙과 마찬가지로 미끄럽다고 합니다. 낙엽이 떨어지면 한곳으로 쓸어놓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치워버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유성구생활/복지 2022-11-10 도보길 정비 한밭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이 근처에서 자취를 하며 생활을 하고 있는데 종종, 화산천으로 산책과 조깅을 하러 나갑니다. 근데, 화산천의 산책로 조깅로는 잘 구비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도로도 괜찮구요. 근데 문제는 중간에 끊기기 때문에, 위로 올라가서 반대편으로 내려오고 할때입니다. 화산천 산책로의 양 옆에 존재하는 위쪽의 길도 학생들이 조깅과 산책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그곳은 도보길이 울퉁불퉁하고, 중간에 솟은곳 꺼진곳 등 밤길에 상당히 위험한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지인은 다치기도 하였고, 도보길의 크랙, 올 곧지 못한 상태 등을 좀 개선하여주셨으면 합니다. 주변 주민과 학생분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유성구생활/복지 2022-11-08 덕명동 부근 건강관리센터 덕명동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덕명동 주변에는 시에서 운영하는 수영장이나, 헬스장이 포함된 체육센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먼거리를 이동하거나, 비교적 큰 비용을 들여 헬스장에 등록해야합니다.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에 체육센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성구생활/복지 2022-10-31 교차로에 그늘막 좀 늘려주세요 횡단보도 및 교차로에 그늘막을 좀 늘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을 햇빛 겨울 햇빛 무시할 수 없습니다. 상당히 강합니다. 특히나 신호가 긴 경우에는 햇빛으로 인해 어르신들의 경우 햇빛을 피해 그늘까지 다시 걸어가기도 하십니다. 또한, 걸어가는 도중 잠깐잠깐의 휴식처가 될 수 도 있습니다. 요즘 도보인원과 날이 좋아 산책하는 인원 등 많은 사람들이 걸어가는 와중, 차양막을 통해 그늘과 잠깐의 휴식을 보장할 수 있게 된다면, 사람들의 행복지수와 유성구에 대한 만족도는 더욱 상승할 것이라 봅니다. 공통생활/복지 2022-10-31 택시 기본요금 인하 안녕하세요. 저는 택시를 자주 애용하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택시 기본요금이 비싼 것 같습니다. 아무리 물가가 올랐다고 하더라도 택시 기사 입장에서는 오른게 기름값 정도인데 그에 비해 미터당 오르는 요금이 너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택시 기본요금을 조금만 낮춰주면 좋겠어서 제안드립니다. 유성구생활/복지 2022-10-28 전망대를 만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출퇴근하는 직장인이예요. 이런 홈페이지가 있어서 가볍게 글 한 번 남겨보아요. 서울은 넓기도 해서 지역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대전에는 유명한 전망대가 식장산 밖에 없는 것 같아서 아쉬어요. 특히, 입장 시간도 밤에는 제한되어서 일이 늦게 마치는 사람들은 전망대를 보러 갈 수도 없어요. 그래서 전망대가 아니더라도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을 활성화시키던지 아니면 대둔산이나 보문산 등 이름 있는 산에 전망대를 설치하면 좋을 것 같아서 제안드려요. 유성구생활/복지 2022-10-27 한밭대학교 주변 여가 활동 시설 공간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덕명동 주변  다양한 연령층을 포함한 여가활동 시설 공간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상권도 더욱 더 활발해질 지역이라 생각합니다. 공통생활/복지 2022-10-25 공공기관 점심시간 이용 안녕하세요. 구청이나 시청에 가게 되면은 점심시간에는 업무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직장인들은 시간을 낼 틈이 점심시간이나 반차를 내고 관공서에 갔다와야하는데 구청이나 시청에서 점심시간에도 민원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근무시간을 조정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성구생활/복지 2022-09-27 전동킥보드 방치 및 관련 소음 문제  대전에는 현재 수많은 전동 킥보드가 거리에 나와있습니다.  제가 재학중인 유성구의 한 대학교만 해도 넓은 캠퍼스 안에서 편리하게 이동하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킥보드를 대여하여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문제점은 대다수의 이용자들이 킥보드를 언덕 중간, 인도 정중앙, 횡단보도 등 사람의 이동을 방해하거나 위험한 장소에 방치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불안정한 주차로 주차후 킥보드가 넘어져 끊임없는 경고음이 울려 지나가는 학생과 행인에게 소음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저는 대전시에서 이동용 킥보드의 주차 및 방치 문제를 킥보드 어플 회사와 협의하여 제도나 법률적으로 통제(특정 장소 이외에 주차시 벌금, 과격하거나 부주의한 주차후 킥보드가 넘어졌을 때 사용자에게 알림을 주고 다시 안전한 지대나 장소에 바르게 주차를 하게끔 유도/이를 어길시 벌금부여 등) 한다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제안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공통교통/주택 2022-12-16 대전의 교통문화 문제와 개선방안 대전의 교통문화 개선   -.대중교통의 재개편 –대중교통의 편리성이 5G 세상이 오면서 삶이 달라질정도다 대중교통에 임하시는 분들도 예전과는 무색하게 친절하고 선진의식을 보인다 하지만 주변여건은 여전히 그수준을 따라오지 못한다 이에 대한방안으로 정부주도 혹은 지방정부 주도하의 카카오택시 앱을 개발해야한다 카카오택시는 현재 일반시민의 물가를 소기업 하나에서 조정할 정도로 시민의 대중지출요금을 지배하고 있다 이는 심각한 미래의 악영향을 초래하고 공공수익에 대한 비율도 사기업에서 취득하게 되는 구조이다 이를 방지하고 대중교통(택시)의 운임을 안정화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 - 버스정류장의 부스화 : 현재크기에서 슬라이딩 도어형 부스형태로 재설계하여 이용객이 많은 승강장에 우선적으로 섫치했으면 한다 봄가을을 제외 날씨의 변화가 견디기 힘든 상황이 되고 있다 이를 위해 냉온방 및 우천시를 대비하여 부스형태의 버스정류장이 필요하다 -신호체계의 다양화 : 신호체계를 재조사하여 X자 횡단보도를 기본으로 배치하였으면 한다 보행자 우선인 나라에서 대형사거리에서는 정말 정면 도로를 가기에 너무 많은 시간을 지체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방안으로 X자 신호등을 우선적으로 배치했으면 한다 -공유 전기자전거 킥보드의 법률안검토 ;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위험한 상황을 한번씩은 겪었을 것일정도로 무분한 주차,방치와 운행으로 도시의 살아있는 위혐요소가 되고 있다 안전도구를 사용한 일정한 속도제한의 킥보드 제한법이 있어야 하며 주차도 공공주차를 부과하여 현재 처럼 무분별한 주차와 운행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것이다 -배달오토바이 : 영원한 숙제처럼 아니면 이젠 당연한 문화처럼 익숙해진 과속이 일상이 되어버린 배달오토바이 문화에 대한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합니다 시간에 따라 수익이 발생함으로 목숨을 내놓은 젊은이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를 제도적으로 한시간에 최대한제한 건수라든지 한시간 운행후 30분을 의무적으로 업무휴계시간을 두둔지 하는 제도가 꼭 필요합니다   유성구교통/주택 2022-12-16 교통, 주차 관련 문제점 3가지(불법 주정차, 야간버스, 수소충전소)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7년째 거주 중인 직장인입니다. 대전 교통 관련 문제점을 3가지 정도 정리해보았습니다. 1. 불법 주정차 문제 봉명동, 궁동, 둔산동 등 상업시설이 발달한 곳의 문제점입니다. 정말 주차할 곳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주차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불법 주정차의 문제점으로는 도로를 횡단하고자 나오는 보행자를 확인하기 힘들다는 점이 있습니다 해결방안 1) 공공 주차장 설치 시에서 운영하는 저렴한 공공 주차장이 설치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게 될 것 입니다 2) 업체끼리 주차장 공유 업종별로 손님이 많은 시간, 적은 시간이 다릅니다. 이에 맞게 서로 주차장을 공유한다면 불법 주정차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2. 야간 버스 운영 대전시 버스와 지하철은 서울에 비해 막차 시간이 매우 이릅니다 따라서 막차 시간 이후에는 이동이 어렵고, 택시를 탑승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최근 택시 대란으로 새벽에 택시를 잡지 못해 거리에 서 있는 시민들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막기 위해서 막차시간을 조금 더 미루거나, 야간 버스를 1시간에 1대 만이라도 배차하면 시민들의 편의가 증대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3. 수소 충전소 확대 수소차보다 전기차를 타는 이유 중 하나가 수소 충전소가 많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운대 수소충전소는 설치된 이후 운영이 안되는 상태입니다. 그래도 전기 충전소는 설치가 늘고 있는 듯 한데, 수소차 이용하는 시민들은 충전소가 없어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수소 에너지 이용 확대를 위해 수소 충전소 추가설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정식 수소 충전소가 어렵다면, 일본에서 사용하는 방식인 이동식 수소충전소도 고려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성구교통/주택 2022-12-14 공유킥보드 주차문제 최근 공유킥보드가 길가에 아무렇게나 주차되어있어 통행에 어려움을 격거나, 차량주차에 불편함을 격은 경험이 많습니다. 공유킥보드 주차공간이 있긴 하지만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용한 사람이 올바른 자리에 주차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겠지만, 안전하고 올바르게 주차할 공간을 확보하는 것도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유성구교통/주택 2022-12-14 제설작업 덕명동에 눈이 내리면서 도로에도 눈이 쌓였는데 큰도로는 차량이 통행하면서 눈이 녹지만, 차량 통행이 적은 골목길은 눈이 그대로 얼어버렸습니다 오히려 골목길에 보행자와 차량간 사고위험이 높은데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제설작업을 할 수 있는 제설함이나, 제설도구가 필요해 보이고, 주민들이 직접 집앞 눈은 정리하는 시민의식이 필요해 보입니다. 유성구교통/주택 2022-11-15 한밭대학교 정문 전광판 앞 도보 안녕하세요 한밭대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한밭대학교는 정문과 북문 남문으로 3개의 문이 있는데, 학교내부와 학교앞 상권을 연결하는 문은 남문 뿐입니다. 남문 마저도 남문에서 나와 정문쪽으로 이동해야 식당, 카페 등이 있어서 차량으로 이동하기에는 매우 불편한 구조입니다. 정문에서 상권으로 통하는 도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성구교통/주택 2022-11-09 전기차 충전소 요즈음 확실히 전기차가 많아진 것 같습니다. 전기차를 운행하는 지인의 말을 들어보니, 주변에 충전소가 없어서 마트나, 다른 동네로 충전을 다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저희 동네에서 전기차 충전소를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공용주차장에는 전기차 충전소가 한개씩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성구교통/주택 2022-11-08 한밭대학교 주변에 불법주차 되어있는 차들이 너무 많습니다. 한밭대학교 주변 도로를 보시면 도로위에 불법 주차 되어있는 차들이 매우 많습니다. 차량통행이 많은 곳은 아니라 통행에 많은 불편이 있진 않지만, 전동킥보드나 보행자가 불법주차되어 있는 차에 가려 위험합니다. 공용주차장의 크기를 키우거나, 주차장의 수를  늘리는 등 이를 해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성구교통/주택 2022-11-04 버스 노선 개선 부탁드립니다. 한밭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한밭대학교 근처 버스 노선 관련해서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먼저, 학교와 가까운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빙빙 둘러 학교까지 오기가 힘든 경우가 상당히 학생들 사이에서 빈번히 일어납니다. 특히나 대정동, 모다아울렛 쪽은 물론, 도안동 부근도 학교 오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대중교통의 편의성이 제대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학생들의 원활한 등교와 학교생활을 위해 조그마한 버스 노선 수정 건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구교통/주택 2022-11-04 횡단보도 설치 부탁드립니다. 대전 서구에 거주하는 시민입니다. 도보 시, 대전 서구 월평동로에 월평역 네거리와 누리네거리 사이에 횡단보도가 없어서 큰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닌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보행자의 안전과, 시민의 편의를 위해서 횡단보도 설치를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공통교통/주택 2022-11-03 기차소리 방음벽 설치 안녕하세요. 저희 아파트 옆으로는 기찻길이 있습니다. 서대전역을 향하는 ktx호남선인데요. 많은 사람들에게 편의를 주지만 기찻길 바로 옆이고 저층에 사는 저는 소리가 스트레스일 뿐 입니다. 가림막을 세워놓긴 해도 기차가 지나갈 때에 철로 따라 굴러가는 소리 등 여러가지 소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창문을 활짝 열어두면 너무 시끄럽습니다. 물론 기차가 빠른속도로 이동하니 소리가 나는 것은 당연지사이지만 그래도 너무 시끄럽습니다. 유성구교통/주택 2022-11-03 한밭대학교에서 천양원 지나서 유성방향 나가는 길목이 너무 막힙니다. 시간대를 불문하고, 기본적으로 한밭대학교에서 현충원역과 천양원을 지나서 유성방향으로 (구암역,장대동으로 갈라지는 길) 나가는 길이 항상 차량 정체가 심합니다. 특히나 저녁 시간대가 되면, 심각하게 막히는 상태가 와 교통정체가 심합니다. 시간적 지체도 상당히 많이되고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길을 넓혀주시거나 다른 길을 내주시거나 어느정도 해결 방안을 좀 모색해서 해결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성구교통/주택 2022-11-02 신성동에서 한밭대 버스 노선 추가 안녕하세요. 신성동에서 한밭대로 통학하는 학생입니다. 현재 신성동에서 한밭대로 가는 버스는 환승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봉명동까지 가는 버스가 1대 밖에 없어서 상대적으로 거리는 가까운데 시간이 많이 딜레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외곽지역에서도 버스를 많이 배차시켜주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공통환경/위생 2022-12-15 길고양이의 방치 안녕하세요 한밭대학교 근처에서 살고 있는 학생입니다. 요즘 뿐만 아니라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주변엔 길고양이들이 정말 많습니다. 길고양이들은 기본적으로 생태계는 물론 환경에 좋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무분별한 밥주기 간식주기는 과도한 비만을 일으켜 길고양이의 건강에도 좋지 않으며, 많은 번식과 교배로 주변 소음 문제, 또한 개체수의 급증으로 인한 길거리의 위생 문제 등 많은 문제가 일어납니다. 길거리의 고양이들은 쓰레기통을 뒤지고, 뜯으며, 위생적으로 매우 좋지 않고, 주변 생태계에도 새, 작은 설치류 등 먹기 위해서가 아닌 장난치기 위해서 사냥을 하기도 하며, 그로써 생태계와 환경에 일으키는 문제며, 상당한 피해를 끼치게 됩니다. 인간들의 삶의 환경에 있어서 위생, 환경, 소음 등 여러 면으로 피해를 끼치고 있으며, 또한, 그 외의 동물 유기, 학대 등 윤리적 문제 또한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시에서 어느 정도 길거리 고양이에 대한 관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일정 수의 고양이를 중성화 수술을 시행하는 것, 동물 유기 및 학대와 관련한 법 강화, 주변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피해를 끼치는 고양이들의 경우, 잡아가기 혹은 사살 등 이러한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유성구환경/위생 2022-12-15 길거리에 방치된 쓰레기 우리 도시의 고질병입니다. 길거리에 쓰레기가 일방적으로 방치되어있는 모습. 이것은 사실 도시 자체의 문제만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거주민의 시민의식이 출중치 못하여, 무단투기 등을 일삼는 인원들이 있기 때문인 것도 분명합니다. 하지만, 분명 우리 주변에는 쓰레기를 무단투기 하게 되는 이유가 있기 마련입니다. 기본적으로 정식적으로 설치되어있는 쓰레기통의 부족함과, 각종 학교 주변의 자취방 밀집 지역의 일반 및 재활용 등 각종 쓰레기의 분리수거가 제대로 되지않고, 또한, 제대로 장소또한 마련되어있지 않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학생들이 거주하는 자취방 주변은 더욱 더 열악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쓰레기 차량이 와서 수거해가지만, 쓰레기를 배출하는 곳도 어느 곳들은 길 가로수 밑에 버려놓습니다. 또한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어 버리는 인원 또한 많습니다. 각종 제도 및 장비 설치 등을 통해 이 문제르 해결 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쓰레기는 사소하지만, 크게 본다면, 위생 문제, 환경 문제, 길거리 동물들의 문제, 등 장기적으로 본다면 건강상에도 좋지 않은 문제가 됩니다. 필히 개선 부탁드립니다. 유성구환경/위생 2022-12-14 정리된 쓰레기장의 필요성 한밭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한밭대학교 앞 길을 지나가다 보면, 식당앞이나 건물 앞 길가에 쓰레기가 모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심미적으로 지저분해 보일 뿐만 아니라,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스티로폼이나, 박스, 종이등등이 도로에 날리기도 합니다. 간단한 구조물로라도 이루어진 쓰레기장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성구환경/위생 2022-11-08 길거리에 담배꽁초가 너무 많습니다. 현재 거주하는 곳이 대학교 앞이여서 그런진 몰라도 도로나 인도에 담배꽁초가 정말 많습니다. 떨어진 담배꽁초나 쓰레기를 치우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담배꽁초를 버려지는걸 막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구환경/위생 2022-11-03 서구 갈마동 둔산동 주변 거리가 너무 더럽습니다. 젊은이들이 많이 다니는 거리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둔산동과 갈마동 주변 식당가, 유흥가, 도로가 등 길거리의 위생환경이 상당히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주변 위생 환경을 조금 더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차량도  혼잡한 경우가 많아서 더욱 시각적으로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쓰레기통의 배치 라던가, 길거리 청소 등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유성구환경/위생 2022-10-27 쓰레기통 배치 길거리를 걷다보면 쓰레기가 너무 많습니다. 버스정류장들을 중점으로해서 쓰레기통을 매 정류소는 아니더라도 간헐적으로라도 설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길에서 쓰레기를 처리하기가 힘들다보니까 사람들이 쓰레기를 소지하는 것 대신 길에다가 그냥 버리는 것 같습니다. 좋은 방지책이 될 것 같습니다. 유성구환경/위생 2022-09-26 인도 내 청결 위생 문제 한밭대학교 교정 옆에 구성되어진  인도와 벤치 등이 만들어진지 약 4년이 되지 않았지만 인근 빌라에서나 사람들에 의해 버려지는 생활 쓰레기에 의해 도보를 사용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사람이 걸을 수 있는 길이라 함은 막혀있지 않아야 하고 깨끗함은 기본이라고 생각되는데 그것이 지켜지지 않아 걸을 수 없는 지경입니다. 또한 쉼을 위한 벤치도 위생이 좋지 못해 앉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을 정도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여 원래의 목적을 되찾아 지역구성원 모두가 편하고 쾌적하게 그 길을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나아가 그 공간을 통해 지역 구성원 모두가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 유성구환경/위생 2022-09-26 하천 다리 밑 조류로 인한 오염 청소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덕명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최근 조깅을 하면서 하천을 중심우로 다리밑을 지나가는데 그곳에 비둘기나 다른 조류에 의해 다리가 많이 오염되고 많은 이용객들이 그곳을 지나갈때 돌아가거나 아니면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심지어 몇몇분은 조류에 의한 오염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경우도 목격했습니다 따라서 대전지역에서 이 부분의 심각성을 인지하여 주기적인 청소 부탁드립니다! 유성구환경/위생 2022-08-31 환경 보호를 위한 제로웨이스트샵을 지원해주세요. 최근에 대전에도 제로웨이스트샵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제로웨이스트는 이제 하나의 문화입니다. 이 자체로 사회공헌적인성격을 띄고 있을 뿐 아니라,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하는 문화를 선도하는 주체입니다. 이를 더 장려하여 바람직한 문화가 대전사회에 자리잡을 뿐 아니라, 실질적인 일자리로도 연계될 수 있는 방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을 함께하는 비건문화 등 친환경적인 사업에 대해서는 정부차원의  지원을 늘려나갈 뿐 아니라, 장려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공통환경/위생 2022-08-31 흡연부스 확대 흡연자를위해서도 비흡연자를 위해서도 담배를 피는 사람들 중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많은데  일부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지 않는 마음을 갖고있는 사람들 때문에  흡연하지 않는 사람들은 흡연하는 사람들을 좋지 않은 시선으로바라봅니다 흡연부스를 설치하여 서로를 위해 얼굴 붉히지 않고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주세요 유성구환경/위생 2022-08-31 한밭대인근 쓰레기개선 한밭대주변 상권의 쓰레기를 무단 투기도 문제고 회수도 문제입니다너무 불결하여 거리를 걸을수없을 정도에요 쓰레기통 설치가 많이 안되어서이기도 하고 또 회수도 시차원에서 해주기시기 바랍니다 공통환경/위생 2022-08-29 하수구 이물질 제거 안녕하세요. 최근에 수도권에서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많이 입었습니다. 그런데 그 침수피해가 더 커진 이유 중 하나가 하수구의 제 기능을 상실했기 때문이라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하수구는 물이 배출되어야 하는 곳인데 사람들이 쓰레기통으로 인식하고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많이 목격했고 실제로도 쓰레기가 많이 쌓여있는 모습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악취가 쌓여있는 쓰레기로 인해 더욱 심해지는 경향도 있습니다. 따라서, 대전시내에 있는 하수구를 한 번 대청소를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제안드립니다. 더보기 공통문화/관광 2022-12-15 대전시의 문화 관광 발전을 위한 제언 대전시의 많은 인구수,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일자리가 가장 큽니다. 하지만, 이 경우 다음 번에 다루겠습니다. 많은 인구수와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청년들을 사로잡는게 정말 큰 메리트입니다. 그들이 퍼트리는 제 2차적 홍보, 영향은 과거 기성세대보다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어야합니다. 비대면 프로그램 또한 괜찮습니다. 다양한 기획을 바탕으로 청년들을 활용하여 대전시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언제까지 성심당, 보문산, 대청댐, 계룡산 등 이러한 것들로 먹고 살 수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대전에서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거리가 있어야 합니다. 서울에 비하여 대전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소규모 뮤지컬, 연극, 공연 등 관람할 기회가 별로 없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유치하고 늘리는 것도 정말 중요합니다. 또한, 인플루언서의 양성 혹은 활용입니다. 아니면 시청에서 유튜브를 운용하여, 대전에 숨어있는 명소, 맛집 등 각양각색의 곳곳들을 소개하며 홍보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분명히 효과가 있으리라 장담합니다. 그 과정 속에서 청년들을 활용해야 합니다. 그들이 다녀간 곳 보고간 곳 즐기었던 곳은 그들의 부모님, 주변 지인, sns 등 정말 다양하게 퍼질 것입니다. 대전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길을 모색해야 함이 마땅하다 생각됩니다. 의견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성구문화/관광 2022-11-15 수통골 주차공간부족 주말 혹은 공휴일에 가족들과 수통골에 가보면, 주차공간이 정말 부족합니다. 카페 식당 등이 운영하거나, 주차를 제한하는 주차공간은 많지만, 방문 목적이 카페나 식당 방문의 아닌 등산객들의 주차공간이 매우 부족합니다. 공용주차장의 크기를 키우거나, 개수를 늘리는 등 주차공간 확보가 필요합니다. 공통문화/관광 2022-11-10 관광거리 부족 원래 타지역에서 거주하다가 대전시에서 다시 거주하게된 시민입니다. 대전을 떠올리고 생각했을 때, 딱히 이거다 하고 떠오르는 관광 혹은 문화적 즐길거리가 없습니다. 혹여나 있더라도, 홍보의 부족이 큰 것 같고, 문화 행사 같은 것이 특히나 더 그런 것 같습니다. 타지역 사람들이 놀러 왔을 때, 대전을 홍보할 만한 좋은 아이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특색 있는 도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뭔가 특색이 없어서 타 지역 사람에게 소개를 해줄 때도 가끔은 난감한 느낌이 있습니다. 공통문화/관광 2022-10-24 지역 축제를 많이 개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오래 살다보니 아쉬운 점이 많아서 글 남깁니다. 대전은 노잼도시라고 알려져있는데 언제까지 노잼도시 타이틀을 안고 갈 수는 없습니다. 축제 시즌에만 지역 축제를 개최하는 것이 아니라 분기별, 계절별로 큰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한다면 지역사회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대전을 방문한 타 지역 사람들이나, 축제를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사람들이 늘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꾸준히 지역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주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공통문화/관광 2022-08-31 대전시 여가공간 확대 대전에서 도시 주변에 캠핑장을 만들었으면 한다 인근 세종시만 하더라도 상당규모의 캠핑장을 운영하여 세종시민들의 여가생활을 위해 예약 우선권을 부여하고 있는 것만 보더라도 대전시민의 여가생활에 대한 지원은 상당히 부족한것같다. 대전의 삼대하천등을 활용하여 가족들이 쉽게 접근할수있는 캠핑장 개설을 요청합니다 유성구문화/관광 2022-08-31 소규모 지역축제의 일원화로 상생발전 도모 이번 여름, 한빛탑에서 달밤소풍 축제가 개최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는 10월엔 유림공원에서 국화축제가 개최됩니다. 이렇게 큰 축제가 유성구 차원에서 2번 개최되고, 작은 동단위에서 소소하게 개최되는 축제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규모에 맞춰 앞의 두 축제와는 규모도, 홍보도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하고 싶은 것은 유성구 내에서 개최되는 소규모축제를 대규모 축제와 통합하여 진행하되, 일정기간 텀을 두고 개최하여 연속성있게 진행하는 것입니다. 성격이 비슷한 축제끼리 묶어 진행한다면 연속성도 보장되고, 축제기간도 길어져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것입니다. 공통문화/관광 2022-08-19 대전시민의 날 요즘 여가활동을 하려고 하면 돈을 써야하는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여가활동을 하기에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대전시민을 위한 여가활동의 날을 정해서 입장료 할인이나 여러 혜택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통문화/관광 2022-08-04 '노잼 도시 대전'에서 벗어나기 안녕하세요. 현재 한밭대학교에 재학중인 27살 청년입니다. 먼 타지인 여수에서 줄곧 자라와 한 번도 대전에 가본 적 없던 과거의 저에겐  '대전'이란 도시가 주는 이미지는 바로 '노잼'이었습니다. 미디어와 심지어 주변 지인들 조차 '대전에는 성심당 말고는 볼 게 없다.' 라고 입버릇  처럼 말했으니까요. 그러나 막상 도착해 살게된 대전의 이미지는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역동적이고 다양한 볼거리가 많은 곳 이었습니다. 가깝게는 한밭수목원부터 다양한 이색 카페들 등등, 대전이 '노잼도시'라는 이미지로 고착화 된 것이 안타까울  만큼 아름답고 개성있는 장소들이 많았습니다.  만약 적절한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앞선 장소들이 널리 알려진다면 대전은  많은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세 가지를 제안합니다. 첫째, 유명 유튜버와의 협찬을 통해 숨겨진 지역 명소들을 알린다. 유튜브에는 자신의 일상, 여행을 브이 로그 식으로 업로드 하는 유명 유튜버들이 있습니다. 이들과의 협찬을 통해 대전의 아름다움을 알린다면, 주 시청인구인 젊은 층들의 유입을 이끌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노점상 거리 조성입니다. 시의 허가를 받은 뒤, 여러 음식들을 파는 노점상 거리를 조성하면 분명 지역의 특색으로 자리잡아 인기를 끌게 될 것입니다 셋째.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 계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와 소통을 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참여자 일부를 선정해 경품을 지급함으로써 참여를 유도하며, sns 의 특성상 쉽게 재확산이 됨으로 소규모의 예산을 통해 많은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유성구문화/관광 2022-07-19 관평동에 근린시설을 더 만들어주세요 관평동에 사는 사람입니다 여자친구랑 데이트를 하고 산책을 하고 싶은데 관평동에는 공원도 많이 없고 딱히 산책을 할 수 있는 곳도 별로 없어서 아쉽습니다. 그래서 관평동에 공원이나 산책로를 설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공통문화/관광 2022-07-13 놀거리가 부족한 대전 친구들이 대전에 놀러오면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노잼도시라는 타이틀인데요 실제로도 대전은 놀거리가 부족합니다 그나마 있던 꿈돌이 랜드도 없어지고 타지역에서 대전을 놀러올 명분이 없는게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전에 야구장을 더 짓는걸로 알고 있는데 차라리 세금 낭비를 하기보다는 놀거리를 더 만드는게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구문화/관광 2022-06-30 도솔산 인근 산책로 안녕하세요 갈마동에 사는 사람입니다 갈마도서관 뒤편에 도솔산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데 산책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그런데 갈마동에서 산책할 마땅한 곳이 산 밖에 없어서 도솔산 근처에 산책로를 많이 만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서구문화/관광 2022-06-25 갈마동의 '갈리단길' 상권 활성화를 위한 방안  최근 대전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갈리단길' 이라고 불리는 갈마동의 골목 식권이 인기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힘입어서 더 적극적으로 거리를 꾸미고, 벽화를 꾸미는 등 골목과 식당, 카페들의 특성에 맞게 골목을 활성화 시켜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공통안전 2022-12-15 눈으로 인해 더욱 부각되는 전동 킥보드와 전동 자전거의 안전문제 최근들어 전동 킥보드와 전동 자전거의 수는 부쩍 늘어났습니다. 분명 도보자들의 편의를 제공한다는 점의 아주 큰 장점은 있지만,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 또한 많습니다. 주차와 다른 문제는 둘째 치고, 가장 먼저 안전의 문제가 정말 큽니다. 안전은 사람의 목숨과도 붙어있는 것이기에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킥보드와 자전거 모두 안전 도구들이 구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부에는 헬멧 등이 마련되어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실생활에서는 더욱 큽니다. 특히 최근들어 눈이 오는데 길이 미끄러워 사고의 위험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그럴 경우, 제한 속도를 시스템적으로 전체 통제하여 낮추어 안전에 더 신경을 쓰는 방안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안전 장비의 마련과 눈길만이 아닌 빗길과 같은 노면이 좋지 않은 기상의 경우 속도 제한을 높임으로써 전동 킥보드 및 자전거의 안전성을 높히는 것이 마땅하다 생각됩니다. 유성구안전 2022-12-15 위험한 빗길, 결빙길의 사고 예방 요즘 비나 눈이 자주 옵니다. 특히 요즘은 다량의 눈이 갑자기 내려 결빙사고의 위험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화산천의 산책로의 경우, 모두 산책로가 내리막길을 내려가게 되어 있습니다. 올라올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큰 돌계단 혹은 약 2,30미터 되는 거리의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통해야 합니다. 눈이 오자 굉장히 미끄럽고, 사고의 위험성이 커졌습니다. 특히나 어린아이 부터, 학생 또한 성인은 물론 어르신들까지도의 왕래가 상당히 많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오르막 내리막 길 가운데 혹은 가쪽에 손잡이 하나도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위험성은 크다고 생각됩니다. 눈 이후의 빙결로 미끄러지는 경우 외에도, 빗길도 물론입니다. 비가 오고 난 후에도 항상 물이 남아있어 미끄러움이 남아 넘어질 수 있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안전에 있어서는 모두가 나서서 신경써야 하는 부분입니다. 가운에 손잡이 하나만으로라도 큰 사고예방이 되는 만큼 신경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성구안전 2022-11-09 화산천 가로등 수리 저녁에 화산천주변에서 산책이나 러닝을하는 주민입니다. 보통 저녁시간이나 밤시간에 운동을 하는데, 뛰다보면 특히 어두운 곳이 있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중간중간 불이 들어오지 않는 가로등이 있습니다. 저녁시간에는 사람들이 많아 괜찮지만, 새벽시간에는 치안이 걱정됩니다. 서구안전 2022-11-01 가로등을 정비해주세요. 저녁에 편의점에 가려고 집 앞 골목길에 가면 불이 번쩍번쩍 하거나 배터리가 다 된 가로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가로등은 범죄를 유발할 수도 있고 대처가 안되기 때문에 꼭 고쳐야합니다. 그래서 내동 빌라촌에 있는 가로등을 정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서구안전 2022-10-26 과속방지턱을 더 많이 설치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요새 한문철 유튜브를 보다보니 운전이 정말 무섭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어린 딸이 있는 저로써는 스쿨존에서도 사고를 나는 영상을 많이 봐서 걱정이 심히 됩니다. 그래서 스쿨존 구간에 과속방지턱을 더 설치해서 아이들이 갑자기 튀어나오더라도 속도를 낼 수 없는 구조를 만들면 사고가 줄어들 것 같아서 제안드립니다. 공통안전 2022-08-28 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의 문제에 대해 건의하려고 합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은 되어있지만 노란실선이 1줄로 되어있어, 주정차가를 하고 있는 학교 주변이 많습니다.  물론 주변의 주차공간의 부족으로 그렇게 되고 있겠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하다고 하여도 버젓이 주정차금지이며 어린이 보호구역이란 현수막까지 걸려있는데도  주차공간을 이유로 주차를 허용한다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차공간이 부족한 주택이 모여있고 학교가 있는곳은 더 합니다. 각 골목길에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툭툭 튀어 나오며, 무단횡단도 많아 사고의 위험이 많습니다.  주정차 되어있는 차들로 인해 차도에 나오고 나서야 보이는것도 문제구요.  주정차 되어있는 차들이 시야만 가리지 않아도 미리 대처하고 지나는 사람들이 보이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곳의 주정차를 금지해주세요. 물론 저녁시간 퇴근시간이후로는 주차를 임시로 허용을 하고, 주차를 위한 주차장을 확보하여 주차를 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것이 근본적인 문제해결일것입니다.  노란색황색실선이 한줄이여서 앱을 통해 신고를 하여도 개선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을 줄이던지 어린이 보호구역이라면 꼭 주정차를 금지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공통안전 2022-08-19 학교주변 금연존 설정 안녕하세요. 편의점 알바를 하다보면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담배를 찾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 중 하나로 학교 주변에서 담배를 피는 것을 학생들이 자주 보다보면 호기심이 생겨서 피고싶어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 주변 반경을 금연구역으로 설정한다면 청소년 흡연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아 제안드립니다. 공통안전 2022-08-19 횡단보도 바닥에 불빛이 보이게 해주세요 요즘 횡단보도를 야간에 보면 여러 빛 때문에 한 눈에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드물게 있는 횡단보도 바닥에서 남은 시간을 확인할 수 있게 초록색, 빨간색 빛이 나오는 횡단보도로 점차 바꿔주시면 좋겠습니다. 공통안전 2022-08-19 노면 보도블럭 재정비 안녕하세요. 대전으로 자주 출장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우연히 문제를 제안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발견해서 짧게 제안 남깁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길거리 보도블럭이 노후화 되어서 움푹 파여있거나 유격이 생기거나 갈라져있어서 통행할 때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특히 걷다가 넘어지게 되면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이고 누구한테 따질수도 없는 억울한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노면 보도블럭을 전체적으로 재정비하면 좋을 것 같아서 제안 드립니다~ 유성구안전 2022-08-04 골목길 가로등 저는 유성구에서 혼자 자취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살고있는 원내동에는 늦은 밤길에 혼자다니기 너무 무섭습니다. 특히 골목길에 가로등이 꺼져있는 곳이 많아서 더욱 그렇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골목길마다 가로등을 정비해주시거나 새로 설치를 해주면 좋겠습니다. 공통안전 2022-07-21 횡단보도 보행자 작동신호기 횡단보도를 건널 때 간혹 보행자 작동신호기가 설치된 곳이 있는데 이런 곳에서 보행자 작동신호버튼을 확인하지 못하고 오래 기다려도 신호가 안바뀌어서 그제서야 버튼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보행자 작동신호기가 설치된 횡단보도에는 좀 더 크고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표지판을 설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공통안전 2022-07-15 무분별한 전동모빌리티 주차문제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태어나 23년 째 살고 있는 대전토박이 대학생입니다. 23년 동안 대전에 살면서 살기좋은 도시로만 생각되었던 곳에서 최근에 한가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제안드릴 지역사회문제는 바로 '무분별한 전동모빌리티의 주차문제' 입니다. [문제점] 몇 년전부터 전국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하기 시작한 전동킥보드나 전동자전거는 많은 사람들에게 편리함과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비교적 짧은 거리를 이용할 때는 전동킥보드를 타는 것이 대중교통보다 더 이득일 때도 있어서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많은 전동킥보드 업체도 생기고 공유 전동킥보드를 이용할 수 있는 곳도 많아졌습니다. 다양한 업체가 생기면서 사람들에게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근처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좋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전동킥보드를 공유해주는 업체, 예를 들어 지쿠터나 씽씽, 카카오 바이크 등 여러 공유 전동킥보드가 길거리에 무분별하게 방치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전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사람이 다녀야 하는 인도 위에 아무런 제약없이 덩그러니 반납을 해서 방치되어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둔산동, 궁동, 봉명동, 선화동, 대흥동 그리고 이런 전동모빌리티를 주로 이용하는 대학가 근처에서는 너무 흔한 광경입니다. 무분별하게 방치되어 있는 전동모빌리티를 미쳐 발견하지 못하고 킥보드에 걸려 넘어지는 경우도 종종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다녀야 할 인도에서 전동모빌리티를 피해다니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보행을 방해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전동모빌리티가 무분별하게 방치되어 있는 모습은 심미적으로도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인도, 차도, 아파트 단지, 골목길 사이사이 등 모든 길 위에 제약없이 주차되어 있는 공유 전동모빌리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해결책을 제안드립니다. [해결방안] 전동모빌리티 통합주차장 혹은 통합주차구역을 지자체에서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을 거점으로 통합주차장을 만들고 반납하는 공간을 만들면 보행을 방해하지 않아서 사람이 전동모빌리티를 피해다니거나 걸려 넘어져 다치는 일도 없고 한 곳에 깔끔하게 주차되어있어 심미적으로도 더 깔끔해보일 수 있습니다. 통합주차장이 현실적인 문제로 불가하다면 통합주차구역을 지정하여 일정 구간마다 교차로의 모퉁이를 지정하거나 버스정류장 뒷 편, 지하철역 근처나 공원 등 보행을 방해하지 않고 둘 수 있는 장소를 지자체에서 파악한 뒤에 구역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통합주차구역의 범위는 시민들이 이용할 때 주차구역까지 오래 걸어가지 않도록 불편하지 않게 구간을 많이 설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통합주차장을 만들거나 통합주차구역을 지정한 뒤에 공유 모빌리티를 제공하는 업체에 해당 구역에만 반납할 수 있도록 공문협조를 내린다면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통합주차구역을 정한다면 한 곳에 주차되어 있어서 보행자를 방해하지도 않고 심미적으로도 깔끔해보일 수 있습니다. 긴 제안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공통기타 2022-12-15 대전 지역 청년 일자리의 부족 문제 대전은 슬로건을 일류 경제도시의 대전이라는 것을 들고 있습니다. 특히나 과학기술 기반 산업을 중점적으로 연구 개발 등 쪽에 힘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전지역의 청년들은 취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먼저, 대전은 연구관련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기에, 석사 이상의 고학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석사보다는 학사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기회조차 많지 않은 것입니다. 한편으론 대전에 중소기업이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많음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이 일자리 부족이다 취직난이다 등 고통을 호소하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중소기업 자체는 많지만, 어떠한 중소기업들인지 얼마나 있는지 어떻게 찾아야하는지 정보의 부족으로 취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대기업의 경우도 많지 않아서 시민을 끌고 오기에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취직을 하는 경우, 타 지역으로 나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것을 주변만 둘러보아도 알 수가 있습니다. 시에서 취직관련하여 다양한 취직 자리, 기업 정보, 채용 정보 등을 조금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많은 채용 설명회, 홍보 등을 제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성구기타 2022-11-15 대학교 옆 중학교 한밭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한밭대학교 바로옆에 덕명중학교가 있는데, 가끔 중학생들이 편의점에서 담배나 술을 구매해 편의점에서 신고를 받았다거나, 학교 주변 술집에서 중학생에게 술을 팔아 영업정지를 당하는 것을 생각보다 자주 보고 듣습니다. 물론 신분증 검사를 철저하게 하지 않은 업장의 잘못이 더 크지만 대학가와 같이 술과 담배를 접하기 쉬운지역에 있는 중,고등학교의 경우 학생들에게 관련 교육을 보다 철저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법은 업장만 처벌하지만, 잘못을 따져본다면 술이나, 담배를 구매하려한 학생들의 잘못이 더욱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공통기타 2022-07-12 마을문제를 기술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의 부족 지역의 문제를 풀어 나가는데 있어서 문화적으로만 풀어나가려는 노력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환경문제 같은 경우에는 교육, 인식개선만 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술적인 해결 방안으로 수치화된 데이터를 가지고 문제가 해결되기 전가 후를 비교 할 수있는 명확한 근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화도 지역민들의 복지 및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요소들 이지만 너무 한쪽으로 편향된 지역사회 문제 해결법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유성구기타 2022-02-17 메이커스페이스 지역주민 개방 대학의 메이커스페이스 인프라를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하여 사용하도록 해준다면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중구기타 2022-02-16 대학간 통합과 교류확대 대학교육 인구감소가  일어나는 지금은 지역인재 유출방지를 위해서는 지역내 대학들도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학간의 통합이나  특성화로 경쟁력을 키워야 할거같습니다. 이런 상황들을 지자체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도움 지원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유성구기타 2022-02-05 동아리, 스터디 등 활성화 + 문화시설 증진 서울에 비해 동아리의 수와 스터디가 적은 것을 볼 수 있었다.  취업을 하려는 사람들이나 기타 취미나 흥미가 비슷한 사람끼리 모여서 하는 스터디, 동아리가 활성화 된다면  청소년,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문화와 관련해서 이번에 새로 생긴 신세계 백화점에 스포츠 몬스터와 같은 활동적인 장소나 프로그램 등이 생긴다면 다른 지역 사람들에게도 관광지로써의 방문하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전이 조금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교류가 필요한데 이 교류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초반에는 정부의 지원, 중후반에는 계속해서 사람들의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격려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초중반에 교류가 잘 이루어진 후에는 정부의 지원 없이도 사람들끼리 그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회에서도 협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만큼 협력을 많이 해본 사람, 사람들과 교류를 많이 해본 사람들만이 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동구기타 2022-02-03 대전복합터미널 뒷편의 불법유흥업소 골목 대전복합터미널 뒤에 자리잡고 있는 불법유흥업소 골목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싶습니다. 건물 뒷쪽에 있기도 하고 운영 여부도 잘 모르지만 그 근처를 지나다 보면 분명히 발견할 수 있는 위치이며, 그러한 시설이 시내 한복판에 버젓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지 않습니다. 사실 불법유흥업소는 이곳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대전복합터미널은 대전을 대표하는 터미널이기도 하고 외부 사람들도 자주 드나드는 곳이니만큼 주변 경관에 신경을 더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유성구기타 2021-07-07 유성구 궁동의 아르바이트 불법 고용 유성구 궁동에는 많은 외국인 교환학생이 있으며 상권 또한 포화 상태입니다. 그런데 많은 편의점과 술집에서 외국인 교환학생을 불법으로 고용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근로계약서는 커녕 최저임금도 받지 못 하며 일을 합니다. 게다가 상당수의 불법 고용 교환학생들은 자신이 임금을 적게 받는 것을 알고 있으며 따라서 일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대체로 손님이 와도 신경쓰지 않는다던가 짜증내듯이 응대하기도 하고, 특히 가장 불편한 점은 언어가 잘 통하지 못 해 손님이 답답한 경우가 많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생의 입장에서는 불법 고용된 교환학생들이 일을 제대로 하지 못 하여 혼자 뒤처리를 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궁동 및 많은 곳에서 근로기준법을 지키지 않고 고용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하지만 특히 궁동에서 불법 고용된 교환학생의 문제가 심각합니다. 모든 교환학생이 그런 것은 아니나, 많은 수의 교환학생이 불친절 등으로 서비스 품질이 떨어지고, 말이 잘 통하지 않아 답답하며 다음 근무자에게 일을 떠넘겨 업무스트레스를 유발하며, 교환학생뿐만 아니라 많은 근로자가 적절한 임금을 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공통기타 2021-06-25 대전지방 선거를 실시한다는 사실을 문자로 알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통령선거 는  뉴스에 많이 보도되기 때문에 누구나 다 대통령선거가 언제하는 지 알고있지만 지방에서 실시되는 선거는 어디서 언제 실시되는지 직접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지 않는 이상  언제하는지도 잘 모릅니다. 문자(카톡)으로 지방선거 투표날짜를 알려주면 지역주민들도 관심을 더 가질테고 민의가 더 반영된 후보자를 지역의 일꾼으로 선출할 수 있을것입니다. 이 문제는 비단 대전광역시 뿐만의 문제는 아니며 우리 시에서 먼저 실시한다면 다른 지역에서도 지방선거에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을것이라고생각합니다. 동구기타 2021-06-21 대전 은행동 폭주족 밤12시가 넘어가면 은행동 스카이로드쪽에 오토바이 경적을 막 울리면서 스카이로드를 활주하는 학생들이  드물지않게  출몰해 소음으로인한 근처 거주자들이 많이 불편할 것 같습니다. 단속을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통기타 2021-06-15 코로나 19 이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비대면수업방식의 필요성 코로나 발생 시점 이후 각 학교의 비대면수업이 2년가량 이어지면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비대면수업 솔루션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면수업과는 달리 비대면수업에선 학창시절 중요한 리더쉽이나 인간관계가 원할하게 발달하지 않는 문제점 등 대면수업 못지않은 비대면방식의  가이드라인이나  교육하는자와 배우는자가 모두 만족할 만한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또한 차후 비슷한 재난에대한 대책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비대면수업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통기타 2021-06-15 가짜 뉴스에 취약한 어르신들 요즘은 어르신들도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시고 그중 단연 사용시간이 제일 많은것은 유튜브이다. 이 유튜브를 통해 가짜뉴스, 신뢰할수 없는 정보들이 사실인것 마냥 많이 돌아다니고 어르신 세대의 특성상 정보를 얻는 미디어가 한정되어있어 그 한정된 정보는 쉽게 믿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요즘 같은 정보의 바다의 시대에 좋은 정보, 쓸만한 정보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시대에 어르신들은 그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렇다보니 비판적 사고가 부족하신분들은 그대로 쓰래기 정보에 쉽게 믿게되고 객관적인 판단이 흐려지기 쉬운것 같습니다. 이에 따른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이나 어떤 방안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보기 Partners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안내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34158 대전광역시 유성구 동서대로 125(덕명동) 경상학관(S3) 106호 Copyright©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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